#65279; 날짜: 3월 1일
주일 설교 말씀: 사도행전 21장 37-22장 8절
제목: 변명-송민창 목사님
1. 바울은 구원을 위한 변명을 했다.
바울은 이미 환난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올라가자 잡히지만 군중 앞에서 자기 간증을 한다.
바울은 구원을 위한 변명을 했으며 바울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고백했다.
자기를 죽이려는 유대인들에게 바울은 구원의 변명을 한다. 간증이 꼭 전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은 스데반처럼 구원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한다.
적용질문: 우리는 어떤 말을 하는가?
2. 바울은 무죄가 아닌 유죄를 위한 변명을 한다.
바울은 율법에 열심이 있는 자라고 하고 결박한 일들이 많았다고 한다.
바울도 도를 박해하며 사람을 죽이기까지 했다. 내가가는 길이 하나님의 길이라고 착각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믿는 것은 죄의 길을 가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로의 길을 간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회개하며 돌이켜야 한다.
적용질문: 우리는 열심히 많은가?
3. 바울은 그의 인생에 예수님이 함께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겉이 아닌 다른 길로 갔던 바울에게 구속사의 사건이 오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사건이 참된 길을 간 것이다. 열심히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착각 속에 살면
안 된다.
적용질문: 나는 구원을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누구인가?
나눔
목자님께서 양육교사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동안 양수랑 함께 얘기를 나눴습니다.
비록 은우형과 의성이가 오지 못 했지만 셋이서 나눔하는 것도 감사했습니다.
태준이가 군대 입대로 나눔에 참석하지 못했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구원을 위한 변명을 하는가?
목자님#65279;
변명을 학교에서 많이 한다. 늦고나 무엇이 안 되면 변명을 한다. 교수님께는 말을 안하고 혼내실 때는 아무 말도 안한다.
양수
평소에는 변명을 많이 한다. 상대방한테는 어이가 없다고 하고 자기가 잘못했을 때는 나오는 것이다. 친구들 사이에는 욕을 하면서 생활 언어처럼 쓴다. 어른들이랑 있을 때는 안 한다.
선호
변명은 많이 안 하지만 할수록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학교에 지각했을 때 대중교통 탓을 하면서 혈기를 낸 적이 많았다.
하지만 요즘을 내 잘못을 인종하면서 교수님께 늦잠 잤던 것을 말한다.
*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심히 하나님의 길이라고 착각하는가?
목자님
열심히 너무 부족하다. 어렸을 때 9살에 친척들을 좋아했는데 사촌 형들과 누나들이 나를 귀찮아 한다는 것 때문에 상처받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누가 시켜주는 게 진짜 편하고 초등부에서도 누가 시켜주셔야 일을 한다.
양수
담배를 열심히 피운다. 천식도 있어서 한밤중에 응급실도 갔다 왔다.
근데 괜찮아지면 또 피우게 되면서 감기하고 아플 때도 담배를 피우게 되는데 이제는 끊고 싶다. 왜냐하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인데 담배를 끊는 의지가 너무 약하다.
선호
여태까지 내가 큐티와 부목자, 중등부 교사를 하나님의 열심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여태까지 자만하고 잘 보이려는 마음과 경건해보이고 거룩한 척
했던 것임을 깨달았다.
*나는 구원을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누구인가?
목자님
엄마다. 본을 보여주시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도 수고하시고 계시는데 한 시도 깨어있지 않으면 안 돼서 연락도 많이 하신다.
양수
엄마가 수고해 주시고 중3 때 담임선생님이다.
선호
학교 애들이 나를 위해서 수고해 줬고 특히 엄마, 아빠도 나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다.
기도제목
목자님
양육교사 숙제 잘하고 참석할 수 있도록
형, 동생과 외할머니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수
담배 끊을 수 있도록
큐티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선호
지하철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학과공부 충실함과 건우가 공동체 목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