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사도행전 21:27~36
제목
체포된 바울
1,내 생각에 갇혀있기 때문에
2,말씀은 없고 이런말 저런말만 있기 때문에
3,사랑이 아닌 살기로 살기때문에
나눔
#65279;오늘은 오세광 목사님의 설교로 예배가 진행되었다.제목은 체포된 바울 뭔가 의미심장한 포스가 느껴졌다.
분명 우리가 묶어야 하는건 어떤 것일까?라는 것이 머릿속을 맴돌았다.우린 복음에 묶여있는가?내가 죽는다면 인생에 가장 남은 후회는 무엇인가?처방에 난 분이 일어나는가?
사명으로 왔다가 사명으로 죽는 인생을 산다는 건 정~~~~말 어렵다.아직 안해본것도 많구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한데,만약 그런 것도 다 못해보고 내가 죽는 다면? 결혼!나의 꿈!아이!여기 저기 안다녀본것!사랑!정말 한두가지가 아닌데 후회할께 너무 많은 인생인가? 정말 우린 하나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삶만 살아도 행복한걸까?우린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걸까? 난 복음안에 체포되어있는가?이런 저런 마음들이 질문들이 우리 목원들의 마음속에 아니 머릿속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우리는 지금 어디에 묶여서 살고있는걸까?
오늘은 한 명의 목원이 또 새로왔다^^그래서 오랜만에 6명이 모여서 나눔을 하였다.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의 기도와 성경읽기 말씀요약 으로 시작을 하였다.오늘은 가장 큰 질문인 내가 죽는다면 후회가 남는건 어떤걸까에 대한 나눔을 하며 일주일의 인생을 나누기 시작였다.역시 앞에서 말한거와 같이 결혼이 좀 많은 것 같다^^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하셨기에 우리의 본능이겠죠?^^새로운 목원이 와서 각자 다시 자기 소개와 한명씩 자기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와 곁드려서 이야기를 했다.오늘은 기분이 좀 좋았던게 조금씩 조금씩 목원들이 자기의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 하려고 한거 였다.공동체,목장 바로 그런 곳이기에 항상 기다려 지고 오고 싶어지고 말하고 싶어진다.새신자 목원이 말한 것처럼 정말 오래된 친구한테도 못하는 말을 여기서는 하고 싶어진다는 그 말!그 어떤것이 공동체에서 필요한가가 이 말에 다 들어난것 같다.우선 처방보다 중요한건 왜 아픈가이다.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바로 공동체,목장에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어느 것보다 최고인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다른 목원들의 이야기 보따리를 이제는 들을수 있을것 같아서 공동체에 목원들을 체포해야겠다!
#65279;기도제목
#65279;여니
1,사건을 통해 사명더 알아가기
2,두통없이 지금 준비하는 것 마무리 정리 잘할수있도록
3,여동생 건강하게 임신유지할수있도록
4,남동생 가정 믿음의 가정이 이루어지도록
미니
1,변명하지 않고 남탓 하지 않기
2,아버지가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3,이기지 못할 환경이 주어졌을때 피하지 않고 싸워서 이길수 있도록
수니
1,말씀안에서 내 죄 숨기기 위해서 거짓말 하지 않을 수있도록
2,생활 예배로 자기 인식 정확히 할 수 있도록
3,주님의 주신 직장 감사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규니
1,매일 큐티 잘 할 수있도록
2,규칙적인 생활
3,회사일 잘 할수 있고,가족의 구원을 위해
4,결혼 준비 잘하기~
고니
1,직장생활 마음여유를 가지고 지내기
2,해외여행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지니
1,가족들 건강하고 행복
2,술을 줄이고 운동 꾸준히 계속 할 수 있게
3,친한동생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바른 삶 살 수 있게
궈니
1,담배 끊기 적용하기
2,사랑하는 마음 가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