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
황다솜, 김영은, 이주현
2. 나눔
- 내 인생이 항상 새로운가요 아니면 진부하고 지겨운가요?
*황다솜 : 취직하고 나서 맛있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있다.
하지만 돈이 생겨서 맛있는 것을 먹고 메이커인 물건들을 사도 허무함을 느낀다.
인생이 새로우려면 어떻개 해야하나 항상 고민을 하고있다.
*김영은 : 늘 새롭다. 항상 미래에 뭘 해아겠다 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계획을 새우면서 하나님의 계획은 어떨까 생각도 해본다.
*이주현 : 직장을 다니면서 항상 같은 일상이 반복되니 지겹다.
마음속의 공허함을 항상 물질로 채우려고 하는게 있어서 딱히 살게 없어도 돈을 쓰면서 채우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물건을 살 때만 좋고 언제나 다시 공허하고 지루함을 느낌다.
- 인생을 함부로 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을 믿습니까?
*황다솜 : 20대에 들어서 습관적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힘이들고 자기 연민이 생길 때)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될 인생이라는 것을 예배를 드리며 느끼고 있다.
*김영은 : 자기연민이 많아서 죽고싶다는생각도 많이 했다. (특히 고3때 입시스트레스 -> 이 때 기도를 가장 많이 한 것 같다)
하나님의 언약대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주현 : 힘이들때 증발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회피성향이 강해서 인생을 별 생각 없이 산다.
고민거리 생각이 너무 많아서 나중엔 지쳐서 스스로 포기해버린다.
3. 기도제목
김영은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부터 할 수 있도록, 아빠가 목장 나가실 수 있도록 스스로 기도 할 수 있게끔
황다솜 : 신교제와 신결혼을 소망하고 믿음있는 사람 만날 수 있도록, 목과어깨 그리고 허리를 위해서 매일 운동하기, 언니와 감정적으로 분리 될 수 있도록 한가지라도 적용하기, 기도시간 매일 가질 수 있게
이주현 : 회사에서 실수하지않고 일처리 잘 하고 청첩장 인쇄 사고 나지않도록,
오빠 월요일에 면접보는데 떨지않고 현명하게 대답 잘 할수있도록
김주희 : :식욕과식탐에 지지않고 캠프생활 잘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