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자 하나님을 인식하자
다윗은 삼위하나님을 말하고 있다.
마지막 말은 가장 중요한 말이다 가장 중요한 말은 신빈성이 있다. 힘써 대장부가 되고 열왕기상 2장에보면 완전하지 못했지만 간음, 우래아 사건을 후 회개를 한다. 나단 선지자의 언약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 압살 롬 새바의 반역에도 지켜나가신다. 위기였지만, 결코 망하지 않는것을 강조하고 삼위 하나님을 강조하고 있다. 다윗는 이새의 아들이였다면서, 스스로를 낮춘다. 새바가 다윗을 배반할때 비하할때도 극도로 낮추며 소개하며 비천한 존재가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한다. 야곱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쓰기도 힘들어서 자신을 낮춘다. 여자를 좋아하고 속이는 자이지만 야곱의 하나님 한테서 높임을 받는다 아브라함 야곱 이삭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미천한 다윗을 왕으로 세우신다. Hidden will of God 성자 하나님으로 오신 평범한 촌부의 여덟째 아들로 태어나서 왕이되는 것을 예언한다. 높아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낮자졌기때문에 기름부음 받고 총애를 받는다.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 그리스도의 메시아적 정체성을 확립한다. 감추어진 성부 하나님의 경륜을 몰라 눈으로 보이는것만 본다
창백하고 푸르스름한 점 하나의 지구를 보고 나를 보면 주눅이 들지만, 세상과 역사속에 시간과 공간 속에 관계 질서속에 하나님이 나를 디자인 하셨다고 생각해야한다. 성부하나님은 공감하기 위해 빌립보서 5장 동등 함을 취하심을 여기지 않고 낮고 천한 곳에 오신 것이 성자 하나님의 메시아적 정체성이다. 이해되지않을때 이세상에 점 처럼 오신 예수님을 떠올라고 공감해보자. 기연옥 교수는 상대방과 이야기할때, 내말이 옳다가 아니라 충분히 공감 해 보고 침묵을 해도 상대방의 입자이 되기가 힘들다고한다. 진실 되게 힘들었겠다 화났겠다 어려웠겠다고 얘기해줘도, 개인이처한 상황이 서로의 입장에 서기가 어렵다고한다. 서로의 입장에 서기가 어렵다 그 입장에 서기가 어렵운 것은 나의 모든 판단을 버려야 허고 시비를 가리지말고 상대 입장에 서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이야기를 아무생각 없이 내밷는다. 못생기고 가난한 주제에 상대방 상관없이 얘기를 한다. 이럴 때 성자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것을 인식하면 나는 과부 못생기고 무식하고 못 배운거 인정하면 성자 하나님이 나한테 들어오셔서 나의 정체성,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말쓸음으로 오신 예수님 때문에 살아가게된다. 음난 부도 가방 끈 잛은 목장 어떤목장은 아예 가방 끊이 없다고 소개했는데, 교회와서 가방 끊이 길어져서대박 나는 인생 성자 예수님이 들어오는 것이다 메시아족 정체성이다,
목장에서 어떤분이 여자의 마음을 잘 얻었다고했다. 비결이 뭐냐하고 물어보니? 칭찬 공감 지속적 관리 라고 대답하셨다고한다. 이런것들은 목장에서 적용하라 여자한테 하듯이 관계와 질서 속에서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하신 나의 삶이 무조건 감사하고 그 분의 계획을 보자15광야 수많은 고난 후 시편을 남기고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보자. 고난당하는 자를 위로하는 곳이 어디있나?
적용:여러분의 고난이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한 것을 아십니까? 주님의 작품이고 나의 마지막을 뭐라고 할것인지 생각해보자?
2.성령 하나님이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신다
진리의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성경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되어이있다. 왕, 평민. 목자 여러사람들을 쓰시고 동일 한 하나님이 성경책을 이룬다. 똑같은 한영으로 말을 하신다. 성령님이 시공을 초월 하신다 인간의 수준 만큼 낮추신다. 하나님이 판결하시면 살아날 인간이 없어서 그래서 우리와 같이 수준 을 낮추신다. 성경은 믿음의 분량 만큼 해석이 된다. 몇년 전과는 다르다 길어지고 깨 닳아진다. 연약한 수준 만큼 낮추신다. 순종하면 불순종 하면 저주가 따른다 진리의 성령이 보해사 성령이 장래의 일을 알려준다. 아무리 잘한다고 이세상이 착해지는가? 속고 속는 자 똑 같이 악하다. 세상은 불확실하다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하라. 확실히 속이는 일이 들해진다. 진리의 성령이 가르치신다. 교회가 10년 넘게 모이면 사고가 많은데 문제 없는 모임을 했다 성령이 스승 이여서 그렇가다. 3:16디모데후서 성경에 기능이 무엇인가? 위로가 아니다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적용으로 교육한다. 성경의 목적은 온전케 하는것이다.기가막힌 성경을 알고 읽어도 감동이 없으면 이해가 안된다. 바라보는것이 세상 스팩 명예이면 성경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잘된다 위로만 받고 싶다. 그거 아니다. 위로가 아니다. 책망을 잘 받으면 온전히 되며 위로 받는다.진짜 위로를 받는다는 것은 나의 욕심을 찾아내라 말씀이다. 성경이 내 이야기가 되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온전하게 되서 능력을 갖춘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2장 말씀 처럼 성령의 도움이 나의 혀에 있어 온전하게 되는 과정에 있는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책망 받기 vs 위로 받기를 좋아하나?
2.성령하나님은 통치로 도와주신다
나라를 세울때, 영토 주권 백성 통치 개념이 있고 그것에 공의와 정의가 있었야한다.그런데 이것을 완전히 구연한 왕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사야 7장 인간의 왕은 공평 못하지만 여호와의 열심히 이룬다 완전한 왕이신 예수님이 오기까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예수님은 모든 소망의 표현 이다. 시편에 이렇게 시를 써도 말년에 큰 고통을 당한다 공의로 다스리고 싶어도 할 수 가 없어서 하나님을 본다. 세상의 소망 가운데 완전하게 하신다. 어떤 지도자도 백성을 만족 시킬 수 없다. 완전 한 것이 없다. 소망 하는 바를 이루시는 것은 주님 뿐이다. 하나님을 경외 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항상 새롭고 아름답다. 새 하늘 새 땅 새 성령 완전 히 새것 이다. 영원히 새것이다. 은혜는 새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루한 적이 없다 모든 공부는 지루했는데, 성경은 좋다. 이론적인 거시 없다. 그래서 지루함이 없었다.
지나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 인생이고, 날마다 새로운 은혜를 붙잡아야 한다. 아침마다 새로 워야한다. 그것이 성령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공평과 정의는 인간이 못하고 성령이 도와줘야 한다
자기를 통치하는 말이다 통치한다 성령의 통치다
적용: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여러분은 항상 인생이 새롭나 지겨운가?
3.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자
나의 모든 구원은 다윗 언약과 연관이 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다 다윗의 실수에 의해 파괴가 아니라 지속된다 하나님 때문에 모든 구원과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우리 성부 하나님이 사랑해주신다. 연약한 자식은 눈을 땔 수가 없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면 다른 무엇이 더 필요한가? 안식이 있지 않은가??
바나바와 마가복은 마가와 해어진 훈 디모데를 고른다. 유대인이 무시한 헬라인의 이방인이다. 디모데서는 디모데가 쓴게 아니라 바울이 쓴거다. 택해서 선교 여행을 떠난다 보고싶고 거짖 없는 믿음이 있고 그것보다 중요 한게 이세상에 무엇이있는가? 바울이 디모데를 진짜 사랑한다. 무조건 달려드는 무엇때문에 싫어한다. 인생은 모두 도토리 키재기 약한 자를 들어쓰신다. 다윗언약은 그런 맥락이다.
디모데야 빨리와라 성경 가져와라 유언을 디모데한테 한다 약속을 주시고 키워주신다.
대나무처럼 천천히 항상 일관되계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신다. 만사에 필요한 것을 구비해주신다. 사울의 시간을 비참하게 도망하지만 넉넉하게 극복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지 않겠냐? 아버지 하나님 엄마 파고들면 도와주지 않나? 하나님이 언약을 새우고 지켜간다. 아무도 고난을 피할 수가 없다 핍박 할때 구원해주니다. 성부 하나님의 언약을 성령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삼위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면 말씀이 들리지않는다. 사단은 유언을 해도 듣지않거나 말씀 들리지않는다. 말씀이 안들리는 구조속에 있다. 말씀이 안들려서 망할 수밖에 없다. 불살라질 가시나무이다.왕위로 나가는 솔로몬 반역하는 심판당하는 아들이 있다 압살롬 아도냐 잘생기고 성품좋다 관계에 좋다 모든 백송의 마음을 갖추지만 하나님이 필요없다 못나고 힘든사람 말고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나님이 필요하다. 사단은 뿔단린 모습이아니라 광명한 천사로 온다 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 모든 것을 갖추며누찌질하게 보인다 죽더라도 나를 찾아라 믿음이 없다 성품이 좋다 휴머니즘이 넘친다
적용 :나는 하나나미의 영원한 어약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나? 광명한 천사로 온 사악한자를 분별한 적이 있나?
장원영:
1. 매일 말씀 묵상으로 지겨운 하루가 아닌 새로운 하루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2. 남동생의 예배 회복 위해 기도해주세요3. 성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항상 깨어서 분별력 있는 한 주를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은우:
1. 본질과 비본질이 무엇인지 말씀안에 분별 하기 원합니다.
2. 자기열심을 끝을 분별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진리안에 자유얻기를 기도합니다.
3. 기도했던 나라와 교회 또 선교지와 친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계속적으로 이름 불러가며 중보로
기도하며 나아 갈때 변하지 않는것에 낙담하는것이 아니라 소망으로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4. 새로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선한 사업으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진행과 결과 속에 주님 뜻하신계획있음을 믿음으로 기도하고 말씀안에 묻고 가길 기도합니다.
이산하: 아버지와 남동생을 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영적으로 열매맺은것들이 지속적으로 보호받고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미연: 새신자 교육을 받는다고 합니다.세례도 받아야한다고합니다. 교육과 또 여러가지 양육 받는동안 말씀안에 보호받고 은혜있기를 중보 기도합니다.
김도연: 아직도 목장에 오지 않고있는 목원입니다. 일이 많아서 마음적으로 여유가 없습니다. 믿음이 자라서 주님의 때에 마음과 발걸음이 지체안에 목장안에 속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