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구원'
1. 말씀과 구원이 같이 가는 것이다.
구원은 모든 것의 방패가 될 수 있다. 구원을 위한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65279;구원 때문에 고민, 묵상 했더니 그것 자체가 방패가 되었다. '구원의 투구, 믿음의 방패'.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죽이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값없이 구하신 것, 모든 것의 시작-과정-마지막이다. 말씀과 구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나를 높혀주신다. 말씀은 완전하고 진실하기 때문이다. 말씀과 구원이 같이 가야한다. 큐티의 목적이 '내 자신의 치유'에서 '영혼구원'으로 가야한다.
2. 온유함이다.
주의 온유함이 임한다. 모든 복의 첫째는 '가난한 자'이다. 천국을 소유한 사람은 이 땅에서 기업을 받는다. 식구가 힘들게 할 때, 가장 큰 온유가 온다. 믿는 식구들이 싸울 때 제일 힘들다. 온유한 사람은 진리를 부여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줄 아는 사람이다. 다윗은 자기가 왕의 제목이 아님을 깨닫고 있었다. 하나님은 다윗을 쓰시기 위해 구원의 관점으로 낮아지셨다. 온유는 자기 권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함으로 내가 크게 된 경험이 있는가?
3.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는 것이다.
다윗은 연약한 자, 하나님은 다윗을 이끌었다. 연약한 자를 끌어내서 사울을 붙여 훈련시키셨다. 능력을 주셨다라면 우리는 큰 것을 생각한다. 하나님이 누구신가?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랑만 한다. DOING이 아닌 BEING의 능력, '깨끗함'으로 준비되는 것이 능력이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지만,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승리할 것이다.
영적 싸움을 육적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서 있어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쉼이 아니라 똑바로 서 있는 것이다. '하루도 오차가 없이' 사명으로 나아가야 한다. 담임목사, QT도 우상이 되어선 안 된다. 신앙은 초월적인 것도 있지만 상식을 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응답하지 못하는 구조의 신앙생활이 비극이다. 다윗의 구원은 내 백성, 내 가족과의 싸움에서 승리(소극적), 이방인과의 싸움에서의 승리(적극적)이다. 가족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면 열방을 구원한다.
주인 의식을 가지고 종노릇을 하면 주인이 된다.
4. 감사와 찬송이 목적이다.
다윗의 결론은 '여호와는 살아계신다'이다. 우주적인 통치, 하나님 나라의 건설이다. 아브라함은 자식을 그렇게 원했지만 결국 그가 원한 것은 하나님 나라였다. 다윗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우리에게 알려주시기 위해 전 인생이 사용된 것이다. 신앙이란 나의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끊임없이 사건이 온다. 깨어질 때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나눔
#65279;
#65279;#65279;명주
몇 군데 면접을 보았는데 잘 된 것 같지는 않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낫기만을 원했고, 예전처럼 되길 바라는 것에 촛점을 두고 있음이 깨달아졌다. 내 목적은 내가 잘 되는 것이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찾긴 했던 걸까? 신앙을 학문적으로 여긴 측면이 있었다. 하나님을 알면 예수님으로 가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잘 되지 않았다. 마음으로 들어오질 않았었다. 이렇듯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어지고, 깨달아지는 면들이 많았다.
->수치의 사건으로 겸손케 하여 주심은 너무 감사한 일이다.
행섭
이번 주에 인터넷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업체에 전화해서 혈기를 부렸다. 나에게 이러한 면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아버지께 아버지가 화내는 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만 하였던 모습을 떠올렸다. 마음대로,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좀 부리곤 한다. 건강하게 화를 내는 것이 잘 되지 않는다.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있어 좀 불성실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다. 목장과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많다. 그럴 수도 있고, 사과하고, 화낼 수도 있는 것이다.
희찬
QT가 이번 주에 잘 되지 않았다. 발목도 다치고 일하는 곳에서 어떤 형과 관계가 쉽지 않아 지난 주보다 분위기가 좀 가라앉았다. 설날에 라디오 방송을 하게되어 기대가 되고 좀 떨린다. 이기심과 욕심이 많이 있고 특히나 음식에 욕심이 많아진다.
주희
오늘 말씀을 보며 나의 노예근성을 보았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그것에 휘둘리곤 한다. 비교당하는 게 싫고 무시당하는 게 싫다. 그래서 11시,12시까지 일하곤 한다. 일중독이다.
소개팅을 하였는데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힘들었다. 그런데 그런 가운데에서도 나에게 있는 세상적인 가치관을 느끼면서 많이 안타까웠다.
경훈
인간적인 생각과 감정에 많이 휘둘리면서 정작 하나님께 매달리지 못했던 것 같다. 항상 사람들 사이에서 내 감정을 정작 내가 가볍게 여기고 배려라는 이름으로 내 자신을 모른 체한 경향이 있다. 그런 것들이 사람들에게 짜증과 혈기로 나타나게 되고 내게 죄책감과 정죄감으로 남았다. 인간적인 것들에 매달릴수록 하나님과는 멀어지게 되었다.
->너가 그렇게 행동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자기가 힘들면 힘들다고 할 줄 알아야하고, 어떤 것이든 들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어야한다.
혜정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우연치 않게 자꾸 일이 잘 풀려서 괴롭다. 그냥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멍하니 넋이 나가곤 한다.
미선
전부터 큰오빠 혈기 때문에 힘들고 무서웠다. 나중에 오빠랑 말을 하게 되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로 전에는 힘들었었다. 이후에 오빠가 시키는 일 잘 하고 말도 잘들으려고 노력했다. 엄마한테도 잘하였다. 엄마도 큰오빠에게 눌리셨다. 그런 큰오빠가 안타깝고 목장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신경정신과에서 어머니께 입원을 권유하였다. 심신이 많이 쇠약하신 상태이다.
+기도제목+
명주
1. 직장 잘 구할 수 있도록
2. 말씀 들으며 내 죄보며 잘 갈 수 있도록
3. 가족구원과 오빠 식구 구원을 위해
4. 동생 잘 돌 볼 수 있도록
5. 신교제
행섭
1. 설 연휴 별 탈 없이 보낼 수 있도록
2. 큐티 잘 될 수 있도록
3. 넘어지더라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4. 부모님의 건강
희찬
1. 동생이랑 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2. 라디오 감사함으로 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주희
1. 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3. 신교제
경훈
1. 중독 끊어질 수 있도록
2. 감정에 솔직할 수 있도록
혜정
1. 생활예배
2. 가족구원을 위해
3. 추도예배 잘 인도할 수 있도록
미선
1. 엄마의 건강을 위해
2. 가족 잘 섬기고 큰 오빠 목장 갈 수 있도록
3. 가정과 목장의 큰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