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 큰 구원 (사무엘하 22장 36절 - 51절)
잘못된 구원관으로 인해 우리들은 천국에 대해서 잘못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들교회에서 치유 받아 돌아간 사람들 중 여러 상처에서 구원받는 자의 수가 늘어나고 이것이야 말로 이 땅에 천국이 구현되고 이는 증거이다.
1.큰 구원이란? 말씀과 구원이 같이 가는 것.
인간의 수고와 자격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차별 없는 것이 구원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앞장 세울만한 것이 또한 구원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값없이 구해진 것’
구원을 방패삼아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능력의 말씀으로 방패삼을 때 가능한 것이며, 또한 죄를 정결케 함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
인간적인 비위 맞춤으로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는가?
큰 구원은 우리 삶의 방패이며 능력의 말씀이다. 말씀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말씀의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 한다.
A.말씀과 구원이 따로 가고 있지는 않은가?
구원을 받았으니 말씀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말씀이 아닌 내 지식, 스펙, 감정으로 타인을 붙들려고 하지는 않는가?
능력의 말씀으로 붙들고 있는가?
2.큰 구원은 온유함이다.
모든 복의 첫째는 가난함에서 시작한다. 심령이 가난한 것은 물론이요, 그냥 가난한 자(누가복음)로부터도 시작한다.자기의 비참한 가난에 대해 애통하지 않은 자는 온유할 수가 없다.
우리는 짐승만도 못하기에 주인 뜻대로 쓰임 받지 못한다. 우리가 그렇게 짐승만도 못함을 날마다 인정해야한다.
온유가 가장 나오기 힘든 것이 가정이다. 힘든 일이 생길 때 가족 누구의 욕을 할 수 있는가? 육적, 정신적 싸움에서도 온유하기가 어려운데 영적인 싸움-식구들끼리의 싸움-에서 특히나 온유하기가 어렵다. 믿는 사람들끼리 싸울 때 특히나 온유하기가 어렵다.
상한 심령이 되니 저절로 온유하게 된다. 온유한 것은 참는 것이지 나약한 것이 아니다. 무조건 참는 것이 또 온유한 것은 아니다. 다만 진리를 부여잡는 것이 온유함이다.
온유한 사람들은 결코 연약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자기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이 또한 온유함이다.
A.온유함으로 내가 크게 된 경험이 있는가?
낮추고, 굽어보고, 도와주고, 가난함으로 크게 된 경험은?
일어날 수도 없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굽어보고 낮춰지고 가난함으로 찾아야
3.원수를 완전히 무찌르는 것
방패와 온유함으로 준비가 되면 완전히 원수를 무찔러야 한다.
사단의 권세는 용납해서도 타협해서도 안된다. 내속의 교양으로 물러서게 할 수가 없다. 원수가 망하기 전까지 몰아가야한다. 숨쉬기조차 힘들만큼 연약한 다윗을 하나님은 들어 쓰시었다.
능력을 주신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큰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을 향해 예배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적인 자랑이 능력이 아니다.
영적 전투의 능력은 깨끗함을 의미하는 것이며 중간에 다른 곳에서 넘어지지 않게 되는 것.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겨낸 간증이 울려 퍼지는 것으로 변해야 한다.
영적으로 말씀을 가지고 예비한 사람은 다윗처럼 똑바로 서있게 된다. 이것이 큰 구원이다. 쉰다는 것으로 피하지 않고 내 있어야할 자리에서 올바르게 서있는 것이 또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A.큰일이 지나고 우리는 쉬고 싶은가?
여전한 방식으로 똑바로 서고 싶은가?
너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은가?
둘러보아도 대답할 자가 없는 것이 내 인생의 결론. 갑자기 닥쳐온 육적, 정신적, 물질적 문제들.. 이 사건에서 하나님이 응답하시지 않는 구조로 살았기 때문에 문제인 것.
사울과의 싸움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열방과의 싸움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가족의 싸움에서 구원으로 승리하는 사람은 열방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원수는 내 자신. 이기적이고, 인정받으려는 노예근성.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스스로를 노예로 격하시키는 것. 다만 하나님께 대해서만 종이어야 한다.
어느 삶에서건 주인의식을 갖는 사람이 진정으로 섬길 수 있는 사람이다.
A.응답의 구조에서 살고 있는가?
힘들 때 나를 누가 도와줄 것인가?
없다면 그것이 내 삶의 결론. 교회의 문제가 아니다.
노예근성이 있는가? 주인의식이 있는가?
4.큰 구원의 목적은 감사와 찬송
다윗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보통사람보다 심하지 않았을까? 곁에 있던 모두가 사라졌으니.. 그럴 때 일수록 내 구원의 바위 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윗은 어렸을 때부터 깨달아왔을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원했던 것은 자식도 땅도 아닌 하나님 나라였다(히)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다윗의 전 인생이 사용되고 있는 것. 지질하고 시시콜콜한 삶의 전부가 보여 지는 것은 (성경 통틀어) 다윗 뿐이다.
신앙이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가는 과정. 피난처되시고, 바위되시며, 반석되시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 이를 위해서 끊임없이 사건이 온다. 나에게 사건이 오는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감사와 찬송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라수지 유일한 목장의 두 번째 조인입니다.
한번으로는 서로를 잘 알 수도 없고 너무 번갯불에 콩구워먹는 것 같다는 일한이형의 의견 하에 진행된 두 번째 조인!!!!
첫 번째 만남이후 단톡방에서 더욱 친밀(잠깐 안본사이 메시지 100개씩 밀려있는 전설의 톡방...)해져서 두 번째 만남은 정말 활기찰줄 알았습니다!!!!
정말 활기찼어요....>_<
네시에 목장을 시작해서 아홉시가 되도록 서로 이야기하고 나눔을 하였으니... 덜덜...
우선은 치찌 중국음식점(장소를 섭외해주신 우리 도훈이형에게 박수!!!)에서 식사와 함께 여러 코너(?)를 진행하였습니다.


(너무먹방같으니까 사진은 좀 작게..)
1.이런 여자, 이런 남자 최악이다!!
서로 어떤 이성이 최악으로 느껴지는지 쓰고 무작위로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스스로의 찔리는 모습 많이 보셨죠?? 말씀으로 하나되는 우리지만 상식적인 매너도 짱짱!!
2.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내가 지목한 이성에게 묻고싶은 것을 물어보는 시간입니다. 사소한 것부터 동성 목장에서는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것까지!!! 어때요? 궁금증이 조금은 해결됐나요??
3.우리들 교회에서 교제가 힘든 이유는???
정말 하고 싶은데.. 정말 우리들 교회에서 신교제 하고 싶은데.. 와이리 힘드노?? 신교제를 갈망하는 지체와 교제 경험이 있는 지체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
결론 : 밖에서 만나는게 쉬워...(하지만 교제의 과정에도 하나님과 함께 하기에 무작정 쉽지 많은 않겠죠???)
여기까지 진행 후에 별다방으로 장소를 옮겨서 또 나눔을 하였습니다.
별다방에서는 이번에 새로 등반하신 박형권형제님!!!이 쿨하게 음료를 쐈어요!!! 아.. 이런 멋짐 터지는 남성들... 보통의 목장 종료시간을 한참 넘겼지만 그 누구도 지루해하지 않고(.. 나만 그런거 아니지..)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4.프 리 토 킹
자유롭게~ 궁금한 걸~ 물어봐도~ 놀라지 말아요~~♬(이거보고 노래부르면 최소 8X또래..)
5.부목자게임!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목보 쓰기 배틀!!! 스피~~~드 께임!!!
지난주에는 저와 도훈이형의 찰떡궁합으로 지현 부목자님이 써주셨지만..
이번에는 지현부목자와 하은 자매의 아주 약간 더 찰진 호흡으로.....
네... ㅋㅋㅋ... 제가 쓰고 있죠...
두 번에 거친 조인으로 정말 즐거운 목장 나눔을 한 우리!!!
이번 조인에거 그치지 않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그런 지체들이 되어 보아용!!!
♡♡기도제목♡♡
라수지 목장
박채늬
1.수강신청 잘되게 해주세요.(대성공!! 할렐루야!)
2.남자친구와 서로 신뢰가 쌓여서 사소한 일로 다투지 않게 도와주세요.
3.설날에 가족들 모두가 행복하게 보내고 집에 갈 때까지 그 마음 유지할 수 있길.
이보람
1.연습집중하기
2.큐티
3.이기적인 나의 모습을 두고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
4.말씀회복
임다혜
1.건강한 몸, 직장생활 유지하길
2.홍콩 발령건 주님의 뜻대로 풀리고 이에 순종할 수 있길
3.신앙의 회복
이정연
1.허리운동이랑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큐티와 생활예배 지킬 수 있도록
원하은
1.대학생활에 무서움 느끼지 않도록 함께 해 주시길
2.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3.설날 가족들과 잘 보낼 수 있길
김지현
1.한주동안 말씀보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내 마음과 삶의 중심을 주님께 둘 수 있도록
3.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에 순종할 수 있도록
4.설 연휴, 아믿는 친척들이 우리집에 모이는데 구원에 중심을 두고 엄마를 도와 잘 섬길 수 있도록
라수지
1.육의 회복
2.아버지 구원
3.하나님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나에게도 스며들어 내 가족을 그렇게 바라볼 수 있기를..
4.구원을 방패삼는 방향의 삶을 살 수 있기를..
5.신교제
유일한 목장
유일한
1.막바지 공연준비 잘할수 있도록
2.개학이 다가오는데 수업준비 잘할 수 있도록
3.말씀과 구원은 함께 가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매일 큐티 중수할 수 있도록
4.가족건강
5.어머니께서 쓸개에 담석이 있는데 3월에 있을 수술이지만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6.유아부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7.신교제
김도훈
1.건강, 그리고 피곤하지 않게
2.가족건강
3.사업번창
4.우리들 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은 소망이 소망으로 끝나지 않길
조형원
1.삶에 들쑥날쑥한 사건들에 마음은 흔들리더라도 신앙의 온유함으로 항상 구원을 바라볼 수 있도록
2.다윗의 지질함도 인내하신 하나님, 그럼에도 하나님을 항상 바라본 다윗을 왕으로 사용하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박영근
1.생활예배 지키기. 꼭!
양요한
1.월급이 깎여 나왔는데 월급에 연연하지 않고 훈련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2.큐티할 때 말씀이 내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깨닫도록
3.남들보다 좀 더 인정받으려는 노예근성이 고쳐지도록
4.설 연휴에 만나는 친구 전도 잘하고, 가족들과 간증 잘 나누도록
5.용접기술을 더 발전시키고자 일을 잠시 쉬고 부산까지 가려고 하는데 그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고 되도록 유리들교회를 계속 출석할 길을 열어주시길
6.두 목장 모두 각자 힘든 환경가운데서 주님을 만나고 정말 하나님께 나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7.신교제
이도우
1.죄인인 저를 구원해주신 그 사랑에 항상 감사할 수 있도록
2.여전히 모든 일에 의가 넘치고 혈기 나는데 그 마음 불쌍히 여겨 주시길
3.설을 맞아 힘든 사건과 질병에 있는 가족들이 이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길
4.취업준비 함에 있어 하나님게 묻고 가도록
5.신 교 제
아참
생일축하했어요 수지목자님, 영근이형, 그리고 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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