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2: 21-35
깨끗함
착한 식당 프로그램 아시나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여야만 선정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착한 식당에 선정되려면 수 많은 몰래 카메라로 좋은 재료로 깨끗함으로 합격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 다른 식당은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몰라서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많은 음식점이 음식을 함부로 관리하는 것을 보게 됐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 보고나면 먹을 음식이 없고 음식점에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맛 집이 아니라 관리 건강에 좋은 거 하는 거 같다. 그 프로그램에 선정되기 어렵다. 건강에 좋은 거 몸에 좋은 것을 만들어야 한다. 식당도 깨끗함으로 하지 않으면 갑자기 들어 닥친 몰래 카메라에 덜미를 잡히는데 식당이 아니라 어떤 사업에서도 돈이 목적이면, 어떤 직업도 사업도 깨끗할 수 가 없다. 구별된 가치관은 무엇을 하더라도 필요하다. 목사 교수 여러 가지 사업들도 깨끗한 가치관이 필요하다. 교회에서 만 거룩한게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 구별된 가치관으로 목회하고 사업하고 결혼, 사업, 교육 또한 자녀교육을 하면서 사랑을 해야 한다. 오늘 본문 깨끗함, 깨끗한 데로, 깨끗한 자, 깨끗함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깨끗함은 착한 생각을 넘어서 구별된 가치관을 얘기하고 생각 언어, 생각, 표정에서 알 수 있다. 다윗은 노래의 말씀으로 사울과의 전쟁과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나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나에게 하나님 되시기 위해 수많은 사건을 주는 것은 하나님 형상을 회복 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는 것이다. 거룩은 깨끗함 이다. 결국 노래의 말씀으로 찬양하는데, 그 푯대가 깨끗함이다. 그래서 오늘 깨끗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1. 깨끗함이란 공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이다.
21절: 우리 지난 주일에 마지막에 보면 19절 20절 넓은곳으로 인도 하고 기뻐함으로 구원한다. 진노가 와서 물밑이 들어나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넓은곳으로 사명으로 가게하시는데. 그런데 그 지나온 시절을 생각하면서 사명으로 나아가갈 때 필요한게 공의로움이고 깨끗함이 필요하다. 어떻게 다윗은 의도없고 깨끗함이 없는 줄 아는데, 왜 나의 공의를 따라 상주시고 나의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셨다고 했나?
창세기 15장 아브라함의 의로 여겼다. 나의 의란, 완전한 하나님의 인간의 행위를 뚯한느것이 아니라. 언약을 신뢰하는 하나님이 의롭다 여기는것. 믿음이란, 인가의 행위를 뜻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하는 믿음에대해 여겨주시는 것을 말하나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공푱한 도를 알려주는 것. 믿음이라는것 자기 죄를 보고 결국 이렇게 길로 가는데 실패하고 넘어져도 공펴하고 의로운 약속을 믿는 다는 것을 뜻한다. 나는 실패했는데, 하나님이 공푱하시니깐 의로우셔서 그것을 믿는것과 100%옳소이다 하는 것. 그것이 공의입니다. 다윗은 흠도 점도 많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사울을 죽일 수 있었으나 피를 묻히지 않았다. 내 손의 깨끗함 그것은 다윗이 아니라 하나님의 깨끗함이 임 한것이다. 그동안 목동하면서 양 사자 골리앗도 물리쳤는데 그런데도 잘살았지만. 그런데 사울을 만나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을 알게 되었다. 죽일수도 살릴수도 없는 사울 때문에 밑바닥까지 내려가면서 육이 무너 진 만큼 영이 보이기 시작하고 다윗에게 하나님 나라가 조금씩 보인다. 다윗은 환난을 통해 의롭게 여기시는 내 힘이 아닌 하나님 의 하나님이 의롭게 여기는 공의를 알게 된다. 공의는 믿음로 비롯된다. 이것도 저것도 괜찮은 것 아니다. 사울의 엄청난 시험을 만나고 나서 하나님 나라의 깨끗함, 공의가 들어와서 공과 사가 분별되고, 무조건 때부리는 기도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고 그것을 위해 참고 화평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구원의 노래를 부른다. 예수만 믿으면 다 된다가 아니고 옛날 같으면 그냥 지나갈 얘기가 아니라 예수 믿는데 이러지 말자 남편 아내 자녀 지나갈 일을 구별되게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 안 하는데 환난 겪으면서 모든 사람의 도로서 구별되게 깨끗함을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안 했는데, 하나님 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시키지 않아도 잘 보이려고 자원하는 적용을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공이라고 인정해주신다. 그것으로 상을 주신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기득해서 상을 주신다. 자발적으로 이루는 것 진노의 사건을 경험 이후이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이런 얘기 들리지 않는다. 잔소리가 된다. 새가족중에 간증이 의롭지 않고 깨끗한 거 같지않아서 바람 피는 얘기 감당 안 된다고 한다. 처음으로 있는 일이었다.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받는 것라서 좋은 거 나쁜 거 할 수 없다. 환란 당하고 원통한 사람 상처가 많은 사람오라고 해서 그래서 힘든일 이 많이 있다. 육 영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 매일 그런 사람오라고 큰소리 치니깐, 그래서 그들을 돌볼 건강한 사람도 많이 보내주신다. 매주 면식도 없는 새 가족에게 복음 전하기위해 자기의 치부를 오픈하는 우리 새 가족 교사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어떤 것도 받아 들어야해서 그자매에게 사과의 매일 보냈다. 공의의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와서 공의의 배려로 생각 할 수 있었다. 믿음이 없냐 있냐 그런게 아니라 한번 더 배려에 생각해 보라고 했다. 여러분이 정말 진노를 경험하고 밑바닥을 경험하면 맞고 틀리고 안 하게되고 내 자신에게 깨끗함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25절:내가 말씀을 보면 갈등을 한다. 성령충만 갈등충만 이래서. 그 적요에 대해 늘 갚아주신다. 갈등한것에 갚아주신다. 어떻게 할까? 예수님 어떻게 할까요?내 분량 데로 적용 못해도 그대로 갚으셔서 깨끗하게 한다. 다윗은 자신을 괴롭히는 사울 때문에 이기기도 지기도 하고 견딜 수 없어서 피하기도 하는데 자기 맘대로 도망간 블레셋에서 진노를 경함하고 믈어보게 된다. 밧세바 사건을 실패한 사건, 혹독한 사건을 통해 여자 문제도 끊고 이스라엘 왕으로 깨끗하게 한다. 이긴 적도 많지만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깨끗하게 한다.
내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창대하리라 이런 말도 있다. 창대하리라 이런 것 좀 그렇게 개떡같이 해석하지말아라 찰떡같이 해석하라. 다윗 자신의 의는 너무 빈약하지만, 말씀보면서 적용을 해야 의를 생각하게 하고 깨끗함을 알아간다. 구원의 노래만 부르는 것이 다가 아니라 끊이 없이 계속해서 나아간다. 이것 때문에 과정이 깨끗함이다. 적용이라는 것 행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것이다. 나의 손에 깨끗함은 다룬다는 것이다.
적용: 살면서 공의로 여겨주신 적용이 있나? 공의 하나님을 인해서 공과 사를 구별하나?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이라는것에 동의하나? 예수믿고 잘먹 고 잘 사는 거 말고 깨끗함 거룩함인 것이다.
2. 공의를 지키려면 여호와의 도를 지켜야 한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말씀얘기가 여러 번 나온다. 여호와의 말씀. 깨끗함을 위해 말씀 묵상이 절대적이다.
깨끗함을 위해 말씀 묵상이 절대적이다. 시편1편 성경 가장 중앙에 이 말씀이 있다. 세상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고 떠난 아담은 가인은 하나님을 떠나간다. 아벨을 떠단 가인은 떠나간다. 그 후손들로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다. 우리는 나중에 말씀 본다,나중에 목장 간다, 그런 거 간증한 집사는 선남선녀는 모든 것을 갖추면 절대로 안 온다. 그런데 바람핀 여자가 3명이여서 목장 찾아와서 그때 여자가 목장에 온다. 왜 꼭 그때까지가야하나? 사암은 악하다. 절대로 그냥은 말을 안 듣는다. 그래서 진노를 주셔야 한다. 그래도 들은것이 있어서 교회를 온다. 남편도 금새 말씀이 들렸다. 정말 이것이 택한 심령이다. 다윗도 잠시 하나님을 떠나니깐 살인 간음을 음난이 기다린다. 솔로몬도 위대한 성전 역사를 이루고 우상의 소굴로 만든다. 하나님을 떠나면 예외가 없다. 교회 나오면 끝이라고 하는데 그것이아니라 우리의 결론은 공동체이다. 같이 듣고 기뻐하고 같이 즐거워 하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신자가 아니다. 오기만 해도 감사해도 거기까지 가야한다. 그런데 어떻게 죄 덩어리 인간이 어떻게 방식을 버리나? 스팩 자아실현 선지자를 통해 죄에서 돌아오라고 하나? 죄악을 못 버린다. 죄라고 인식 못한다. 어떻게 버릴 수 있나? 내 시간 자아실현 어떻게 버릴 수 있나? 그런데 다윗처럼 나에게 찾아온 고난이 많을 때 예수님을 만나 깊이 깨닳게 한다. 자기 죄를 볼 수 있다. 한 사람이 고난 가운데 잘 살아낼 때 가족 교회 나라 까지 살린다. 그러니 고난의 환경은 나의 것들이 자기죄를 볼 수있게 하는 좋은 환경인 것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나의 하나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 인내 화평 절재 해야한다. 그래서 좁은 문 좁을 길이다. 이떄 지침서가 여호와의 도이다. 믿음이란 자기 열심이 아니라 자기 죄를 인식하는 것이다. 교회 10년을 나와도 사모되지않는다. 경고를 해도 말씀이 와 닿지가 않는다. 구속사는 공식이 같다. 날마다 법도를 주시고 비춰보시고 자신과 직면하게 하시고 구속을 모르면 죄를 인정 못해서 당최 알아들을 수가 없다. 우리가 말씀 지키기를 원하는 것 너무 놀랍다. 그것은 곳 나를 하나님 나라에 구성원으로 인정 하는 것 같다. 이땅의 로얄페밀리와 비교될 수 없다. 천국시민으로 인정된다. 큐티 안하는 사람은 싫어한다 이런 찔리는 설교 싫어한다. 교회는 이런 설교 안 하다 왜? 찔리는 설교 안 하다. 내가 교회 잘 되기 원한다면 그런 얘기 안한다. 23절 나의 하나님을 부르는 다윗은 앉으나 모든 법도를 내 앞에 둔다. 법도를 내 앞에 안 둘수 가 있겠나? 죽이고 악신이 들려서 하나님을 내 앞에 안 두면 살 수 가 없다. 앉으나 서나 모든 법도를 둔다. 법도를 안 둘 수가 없다. 악신이 들려서 칼과 창을 휘둘른다 살 수 가 없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 그러하라 대적이 공격할때 그의 규례를 보면 나의 속에 악함과 현 주소를 본다. 공격할때 내 자신을 본다. 그래서 깨끗하게 된다. 수많은 공역에서 말씀봐서 나의 죄를 봐서 괜찮아졌다. 이런 비밀을 아는 사람이 우리교회에 꽤 많다. 그래서 인도 해 가고 있다. 그래서 규례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를 살려주는 규례이다. 그런데 죄인들은 죄책감에 인해 기도 말씀 안 본다. 이것을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구속사적 큐티 내가 가고싶은 끊임없이 갈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길 그것 아니다. 기본적으로 하나님께 묻는거 최고의 겸손이다. 기본적으로 묻는다. 하나님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렇다 저렇다 한다. 그래도 흉내를 따라해야하는것 묻는 겸손이다. 하나님께 묻는거 말씀묵상 여러분의 최고의 겸손이다.
적용: 여러분에에 말씀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생각하면 현 주소가 들어난다깨끗함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즐겁나 형식적이나? 아예 안보나? 이 질문만 해고 믿음의 현주소가 들어난다. Push 하지말아라 이러면 오라가라 하지말라아라, 꼭 있다. 내 얘기 듣기 싫다. 그래서그 분을 위해 남편 자녀 부모 어머니 얘기해준다. 겪어봐서 체율한다. 세상사람 모든 것이 타이밍이 있다.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애통하다
3. 완전하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는 것
24절 다윗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완전한 분 앞에서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한다. 하나님 앞에 완전 자기는 환전한 자로 선포한다. 진노를 경한 후에 죄악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싸운다. 스스로 지켜 깨끗하게 나아간다. 언행을 지키려고 하는자 굉장히 도우신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 하게 설 수 있는자는 하나님의 도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래서 완전함 이라고 생각해 볼 때 제일 생각나는 사람이 남편이 생각난다.
우리 남편은 완전 주의자이다. 우리 남편 수술이 끝나도 반듯이 외박을 안 했다고 부르짖는다. 아내에게 산부인과 이사를 하면서 여자를 돌 같이 본다고 한다. 부모에게는 효자를 자처한다. 아이를 두고는 부부중 어디에게도 나갈 수 없는 임재 중 아빠이다. 돈 있어도 나 겸손을 외치고 허름한 잔바 때기를 입고 휴발유 하나 안 나는 나라에서 자동차 왜 타나?병원 개업하고 필요하니 큰 차는 왜 타나? 교회 왜 크게 짖나?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 도와줘야 하고 백화점은 왜 가나? 어디가 덧나 보이냐? 얼마든지 시장에가서 사야하고 물아껴라 불아껴라 가스불 아껴라 차있어도 늘 버스 타고 가라 민소매 입지 말아라. 민소매 입은 적이 없다. 만세 전부터 목사할 걸 알아서. 집에서 민소매를 입지말아라 병원해서 산모들과 있어서 입을 수가 없었다. 입을 수 도 있다. 완전 주의 율법이 경건이 하늘에 닿아서 입만 열면 왜 늦께 일찍 자냐? 걸래질 하고 빨리 딱아라 남편 밥은 부인이 밥을 해야한다. 3시3끼 입만열면 시어머니 잔소리 저리 가라였다. 나는 13년 동안 문밖을 출입 못했다. 잔소리를 거듭한다. 교회 사람주에 어떤분이 내가명품만 입어서 시험 들었다. 저는 너무나 어렸을 때부터 백화점 갈 일이 없고 목회하소 더더욱 갈 일이 없다 아울렛 매장하시는 분이 협찬하시고 대부분이 명품으로 주셔서 아무거나 입어도 명품으로 본다 내가 뭔 죄가 있나?완전의 뜻은 국어 사전에 모두 갖추어져 흠이 없다 온전하다 바르거나 잘못 된 것 이없다.본인은 온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들 모두 이세상의 완전함과 하나님과의 완전함과 아주 다르다. 그러나 나같이 완전한 남편은 1등남편이고 ( 또 맞다, 돈 잘벌고 바람안폈고) 내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이 하나님의 완전 한 것이다. 그래서 자기 입으로 완전하다고 하는 사람은 정말 손을 봐야 한다.
적용: 사람의 완전을 추구하나 완전 주의자나? 하나님의 완전함을 추구하나?
공의의 하나님과 완전하신 하나님을 따라서 말씀을 지키고자 하나?
4. 성벽을 뛰어넘는 승리를 주신다.
30장 골리앗과의 싸움도 군사력이 아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온다. 그것은 일회적인 이김인데 그때의 비하면 10년이나 계속된 사울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깊어진다. 적진으로 뛰어들면서 여호와가 지키니 남편 자식 질병의 성벽을 넘지 못할 것이 많았는데 성벽을 뛰어넘게 했다.
제가 단양 대나무 숲에 갔는데 대나무는 씨를 뿌려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1년 2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물도 뿌려줘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 흔적이 없다. 3년째 가서 죽순이 조금 튀어 오른다 30샌치 죽순이 오른다. 그리고 4년째 여전히 30센치 2년을 보낸다. 어떻게 키우나? 그런데 5년째 되면 눈에 띄는 성장이 아니라 폭발적인 성장을 한다 이것이, Quantum 성장이다. 갑자기 하늘을 향해 뻗어간다. 5년 동안 보이지 않는 대나무가, 땅속에 깊이 뿌리내림이 얽히고 설혀서 대나무 1시간 성장 속도가 소나무 30년 길이 성장과 같다고 한다. 하늘이 안보인다. 전부 하늘 끝에 닿아있다. 사울과의 싸움에 보이지 않아도 다윗의 뿌리내림이있다. 그 뿌리내림은 비바람이 불어도 성벽을 뛰어 넘는 자양분이 됬다. 누구도 김양재가 이런 목회를 할꺼라 생각하지 않았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뼈가 생각나고 그러는동안 성장을 했다. 저의 성장이 한국교회에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소나무 역할이 있고 각자의 역할역 있다. 4대를 내려오면서 우리집은 보이는것이 정말 없다 4대째 신앙인데 보여지는 것 그런거 없었다. 집안에 한 사람의 목자도 없었다. 어머니는 대를 이을 아들을 낳지도 못했다. 평양에서 처음으로 예수를 믿었는데 믿음의 역사를 잘 모른다. 2대 할아버지는 미산 교회를 세우셨다. 뭐 세워 받자, 초가집 정도 였을것이다. 3대가 어머니이다. 내가 4대인데 이렇게 보이는 것이 없다. 그런데 뿌리를 깊이 내렸다. 다들 힘든 결혼생활 짠 이런거 없었다. 그러면서 땅속에서 그리도 깊은 뿌리를 내렸다 갑자기 대나무가 5년째 폭발을 했다. 우리들 교회가 똑같다. 그러나 그것을 못보고 가신 1,2,3대 똑 같은 구원상급을 받았다고 한다. 뿌리내린 상금이 있고, 하늘에 올라가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 하늘에 올라가는 것이 훨씬 무섭다. 깨끗하기가 하늘에 별 땋기이다. 그래서 옳고 그른 것이 없다. 다윗이 폭발적인 성장을 하니깐 다윗이 32절에 5절까지 하나님 이외에 누가 반석이냐? 하나님은 깨끗하고자 하는 다윗을 늘 무장을 시키신다 싸울 힘을 친히 공급하신다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무장시키는 하나님을 경험하자. 오직 말씀을 의하니깐 곳곳의 성벽이 무너진다. 뿌리내리고 있는동안 말씀묵상을 했다. 성경은 많은 부분에 다윗의 얘기를 하는데, 단 한번도 기적의 스토리가 없다.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이 없다 홍해가 갈라지는 것이 없다. 슬픔 배신 범죄 눈물의 이야기가 있다. 하늘얘기 말고 땅의 얘기가 있다. 일상생활 이야기여서 사람들이 감동한다. 일상의 하나님의 임재 하심 이것이 다 평범한 삶인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잘 살아내는 것이 기적이다. 불받아라 그런 것이 아니라, 기적 좀 그만 좋아해라. 기도 받는 것 그만해라 나의 죄를 봐라. 우리 교회 늘 나눔이 얼마나 다윗의 스토리랑 같은 것인 알아야 한다. 위대한 나눔 가장 평범한 것이 비범한 것이다. 우리가 신임 목자 거쳐갔던 모든 목자들을 같이 세워서 축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훈장을 받는다. 예배시간에 빨대 꼽고 술마신 은혜받은 어떤 성도분 이야기를 하신다. 전도사님이 나를 차에 태우면서 돌봤는데, 온 교회 사람이 돌봐주셨다. 빨대로 술 을 먹으면서 언니한테 돈받으려고 예배드린 것 같다. 3년 반 예배 들이는데, 목사님이 왕이신 나의 하나님 부르는데 눈물이 흘렀다. 이것이 기적이다. 알코올중독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고 치료해 달라 한 것이 기적의 날이다. 술은 남자만 먹는 것 아니다. 여자도 지독하게 먹는다. 깨끗함은 사랑안에서 이뤄진다. 사랑 없이 혼자 외치는 것은 다른 사람 힘들게 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과 구별되게 해야 한다. 죽었다가 못할 적용을 보여줘야 한다. 어떤 사람이 나눔을 했다. 우리들교회는 좋은데 목사님은 사랑이 없다고 한다. 여러분 그런 말을 들으면 누가 사랑이 있나 할텐데, 저에게는 사랑이 없다. 그 아이가 사랑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정말 사랑이 없어서 그렇다. 각자 받아들이는 믿음의 분량대로 받아들인다. 누구보다 얌전한 사람인데 그래도 목회 할때는 눈치 안 본다. 모든 성도 쫓는 설교라고 하는데 내가 걱정이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모아 주시기 때문이다. 10년 20년 후에 이렇게 축복 받았다고 할 사람이 있다고 할 것이다. 초대교회처럼 물질의 축복도 반듯이 주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물질을 주시지 않는다. 내가 뭔가 다 절제를 할 것 같아도 지금 주면 도박하고 다른데 줄 것 알아서 안 주신다. 그래서 흠이 없게 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내가 힘든 사람을 위해 갈 때 반듯이 높이신다. 앉으나 서나 구원의 노래를 부르고 잘난 척 하는 사람이 적어서 비교적 평안하게 간다. 나는 능력이 사람이 있어서 우리는 잘 갈 수 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사랑을 목적으로 놓고 걸어갈 때 가능하다.
깨끗함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도를 지키는 것이다. 완전한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고 성벽을 뛰어넘게 하시고 대나무 폭풍 성장을 보면서 잘 기다리시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장원영
1. 나의 깨끗함을 위해 허락하신 알바생을 통해 하나님의 공평과 도를 잘 훈련 받을 수 있도록2. 큐티하는 즐거움을 부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3. 일상에서 대나무의 폭풍성장을 바라보며 주님과 시선 맞추고 잘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은우
1.사랑없이 외쳐되는 깨끗함 대신 주변사람들의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면 입다물고 이름불러가며 기도해 주겠습니다.
2,사업장 이전과 인테리어 또 사업 프로잭트가 나의 계획이 나의 완전 함이 아니라 하나님안에 완전함을 찾을 수 있도록 말씀보고 묻고 큐티하며 가겠습니다.
이산하
1. 매일기쁨으로 큐티할수 있도록
2.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참고 인내함으로 기다리고 기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일주일에 하루 이상 아빠랑 시간보낼수 있는 시간이허락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도연
아직도 목장에 참석하지않는 목원입니다. 믿음이 점점 자라서 주님의 때에 목장에 교회에 속히 인도되길 기도합니다.
이미연
이번에 들어오는 새로운 목장 식구입니다. 교회가 처음이고 이번주에는 어머니 공항 모셔다드려야해서 목장에 못 왔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또 말씀으로 인도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