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조인을 투썸에서 임서연목장과 함께 했습니다
저희 목장이 그리 재밌지 못했음에도 너무나도 자매분들이 호응을 잘해주셔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커플선택전 형제들 번호가 적힌 종이를 자매들쪽에서 뽑아 전화를 걸어 받는 형제와 짝이되는 90년도에나 할만한 방법이었지만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이어지는 카드게임 이거조인이아니라 무슨 게임동호회사람들마냥 어떻게이길려고 혈안이 되어있었습니다
가장 암기력 떨어지는 꼴찌끼리는 데이트를 해야하는 벌칙이(?) 일부로 머리좋으면서 꼴찌하신진수형 ㅋㅋ
카드게임후 각자의 간단한 나눔끝에
임서연목자님이 서로 자존감좀 높이자고 이성에게 칭찬을 하자고 ㅋㅋㅋㅋ
없는말지어내느라 고생하신분도 계시고 객관적으로 본인을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으며 기도로 훈훈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원경자매에게는 미안합니다.. 농담인거 아시죠??)
조인진행하느라 수고해주신 관우형과 호세의진행또한 최고!

(먼저간 수훈이 주영이는 아쉽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