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박수민 목장 나눔
장소 : 파리바게트
참석 : 박수민(목자), 창섭, 영상, 인용, 봉규

<설교요약>
깨끗함
사무엘하 22:21~35#65279;
깨끗함은 구별된 가치관이다. 노래의 말씀으로 가야할 푯대는 깨끗함이다.
깨끗함은 사랑 안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깨끗함이란?
1. 공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자기 죄를 보는 것, 공평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는 것이다.
다윗은 환난을 통해서 육이 무너지면서 하나님 나라를 보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의 깨끗함이 내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진노를 경험해서 밑바닥을 만나면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 안의 깨끗함을 생각하게 된다.
다윗은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구별되어 갔고, 깨끗해졌다.
다윗 자신의 의는 부족하지만, 말씀을 적용하며 살아갈 때 깨끗해져 갔다.
적용은 행위의 강요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적용) 삶에서 공의로 여겨주신 경험이 있나? 모든 믿음의 결론이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깨끗함 이라는 것에 동의하는가?
2. 여호와의 도를 지키는 것이다.
다윗도 잠시 하나님을 떠났을 때 간음과 살인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답이 없는 것이다. 다윗처럼 내게 찾아온 고난이 많을 때 예수님을 만나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 인내하고, 절제해야 하는 것이다.
죄인들의 특징은 죄책감으로 인하여 기도를 하지 않는다. 모든 일에 기본적으로 하나님께 묻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겸손이다.
(적용) 내게 말씀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Q.T하는 것이 즐거운가 아니면 형식적인가?
3.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시선을 맞추는 것이다.
진노를 경험한 후에 죄악과 싸우며 나가는 것이 깨끗함이다.
이 세상의 완전함은 하나님의 완전함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적용) 우리는 사람의 완전함을 추구하나 하나님의 완전함을 추구하나?
#65279;4. 성벽을 뛰어넘는 승리를 가져다준다.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것 같은 성벽이 있지만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뛰어넘지 못할 성벽이 없다.
다윗에게는 사울에게서의 고난을 통하여 든든한 믿음의 뿌리내림이 있었다. 이 믿음의 뿌리내림의 힘으로 높은 성벽을 뛰어 넘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하여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을 드러냈기 때문에 다윗의 인생이 감동이 있는 것이다.
<나눔>
박수민(목자님) - 사울을 붙여서 다윗을 훈련시키신 말씀을 보며, 예전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 정말 거룩하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재수를 하게 되자 하나님을 불평하면서 살았던 시절이 생각났다.
기복신앙을 벗고 하나님 자체가 은혜라는 것을 계속 기억하면서 십자가 지는 삶을 인내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됐다.
곽영상 - 항상 기복적인 신앙으로 살아왔다. 최근 경험했던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나는 나의 세상적인 욕심으로 사용하며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사건을 통해서 나를 일깨워 주시려 했지만 그동안 그것을 깨닫지 못하며 지내왔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 한 구석에 죄책감을 갖으면서 오히려 하나님께 불평하면서 지내왔다. 지금에서야 인정되는 것이 우리들 교회에 온 것 자체가 하나님 은혜라는 것이다. 수도 없이 경고 하셨는데 최근 까지도 여자문제로 사건이 있었고, 여전히 내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니라 여자였었던 것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깨닫게 되면서 회개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심이 감사하다.
김창섭 - 요즘 내가 너무 게으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말씀을 통한 적용을 하면서 지낸다. 또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나에게 없는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질투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나의 의를 내려놓으려고 노력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이인용 - 요즘 일상이 너무 재미없고 힘나는 일이 없다보니 차라리 나에게 큰 고난이라도 와서 ‘내 생각의 개념 자체가 바뀌었으면...’하는 생각까지 든다.
그러다보니 모든 일에 즐기면서 잘 사는 세상 사람들과 내 자신을 비교하면서 하나님께 불평하는 마음도 생긴다.
목자형 얘기대로 지금 당장은 내 삶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매주 교회에 붙어 있으면서 매일 빠지지 않고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한봉규 - 독일 유학시절 계속되는 입시 실패를 통해 내 힘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처음 느꼈다. 내 세상적인 욕심으로 독일로 유학을 갔지만 오히려 그 기간이 그동안 모태신앙으로 계속해왔던 내 신앙생활이 기복신앙이었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감사함을 느꼈다. 매번 내 힘으로 살아가려 하지만 그 때마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께 붙어있게 하심을 감사하며 앞으로는 매일 빠지지 않고 말씀을 통해서 조그만 것부터 적용해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도제목>
박수민
1.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도록.
2. 큐티가 삶의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곽영상
1. 지금의 외로움과 고독의 시간이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가 되는 시간이 되길.
2. 업무가 많아져서 아이들에게 소홀해졌는데, 아이들에게 더욱 관심 갖기.
3. 앞으로의 계획 말씀 보면서 잘 분별해서 계획할 수 있도록.
김창섭
1.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신 것 중에 하나만이라도 적용할 수 있도록.
2. 시간의 십일조.
3. 가족 영혼구원.
이인용#65279;
1. 노력이 없는 기복적인 신앙이 아닌 노력하는 삶 되길.
한봉규
1. 금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2. 피곤하고 귀찮은 마음을 이기고 수요예배에 빠지지 않도록.
3. 큐티 빠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