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 22:1~20
제목 : 노래의 말씀
청년부 수련회 가서 청년들이 열광적으로찬양하는 모습을 보았다. 찬양만 하고 잘 것 같았는데 눈이 초롱초롱해서 모두들 에스겔말씀의 1-24장까지 했는데, 간증을 잘 들은거 같아서 마음이 좋았다. 말씀은 노래의 말씀 같았다. 청년때 말씀으로 은혜받기 어려운데 은혜받은거 같았다. 리스바의 회개이후 그 후에야 하나님은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다윗의 인생을 살펴보면 하나님의구원의 역사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다윗은 하나님이자신의 보호자임을 인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연인에게 바치는 듯한 그 이상의 사랑 고백을 하고 있다. 다윗의절절한 사랑의 고백을 오늘 여러분들이 들으시길 바란다.다윗의 고백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사랑하나이다. 시작되는 그 유명한 시편 18편 원형이 되었다. 오늘 우리가 늘 말하는 구속사의 원리가 오늘도 여지 없이 순서대로 다 나와있습니다.시편을 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말씀을 듣고 5가지로 요약해서 시편을 여러분앞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다윗은 환난에서 건지신 하나님을찬양했습니다.
1절 : 노래의 말씀으로 자세히 아뢰었다는 것은 자세히 고백했다라는뜻입니다.
모든 원수와 사울에서 구원한 그날. 그날이 있다고 간다. 이것은 인생의 마지막 때 쓴것이아니다. 통왕국 통치 초기라고 볼 수 있다.수년간 전쟁을 한 것을 알 수있다. 노래의 말로 자세히 고백했다고 한다. 이것이 말씀으로간증과 기도 하는것이다.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생명의 노래로 부르는거, 내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구속사이다.감사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의노래를 부르고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생명의 노래를 부르는것이 노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없이 한걸음도 나올 수 없었던 것을 다윗이 노래의 고백을 통해 노래 했습니다. 말년이 되어서 노래를한 것이 아니라 사울과싸우고 난 시점이 하나님 없이 한걸음 없이 한걸음도 올 수 없다고 한다. 시점시점마다 구원하는 그날이 각자 있을 것입니다. 사울도 다윗도 둘 다 두려움을느끼는 것에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사울 뿐 아니라 다윗도 두려움을느낄 때는 엉뚱한 판단을 해서 대단한 대가를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사울과 다윗은 큰 차이가없어 보이지만, 나중에 정반대의 삶을 살아간다.
그 차이는 다윗의 시를 보면 안다. 다윗에게는 다윗의 시는 있지만, 사울에게는 사울의 시가 없다.사울은 사람을 두려워 하고 다윗을두려워 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묻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다윗 역시 자신을 괴롭히는 적에게 노골적인 저주와 자신의 기도에 즉시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원망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밧세바 사건 그 이후에도다윗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항상 하나님 안에서 분노하고 하나님 안에서 염려하고 그래서 자신이하나님 안에서 좀 떠나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은 즉시 다윗은 다루셨습니다. 그러면 다윗은 돌이켰습니다. 다윗의 성숙하지 못함과 각종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을 놓치지 않으시고 일생 동안 함께 동행해 주셨다.하나님은 쓰시고자 하시는 사람에게는집집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신이 임하는 가족이 하나씩 있는 것을 본다. 사울뿐 아니라 사울과 관련된 사람들과 평생 함께 하면서 시달려야 되는 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사울은 끝까지변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hidden will of God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경륜을 알수가 없다. 정말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시면 우리의 삶이 인내하고 간다는 것은불가능한 일입니다.
나도 생을 놓고 싶었는데 때마다구원한 그날이 생각을 한다. 많이있다 그래서 지금 저는 노래의 말씀으로 전하고 있다.
적용: :여러분들은 여호와께서구원하신 그날이 있습니까? 특히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날이 있습니까? 이렇게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날에 대해 노래의 말씀으로 아뢰고 있습니까? 여러분 각자 참 되었다함이 없습니다. 여러번 구원하신 그날이 각자 있을 것입니다.
청소년 큐티나눔에 이런 내용이있다. 어릴 때부터 말씀 들었지만 자기 맘대로 놀러다니기에 바빴다고 한다. 하나님 존재에 대해 의심하고 맘에 들지 않은 사람에게는 무섭게 쏘아댔다. 그런데 누나의 뇌종양 사건 이후에 교회를 갔고 누나가 회복되고 나서 금세 세상을 찾았다. 그리고 예전처럼 음란을 가까이 했다. 어릴때 부터 죄를 지었다. 구원 받은게 있는데 세상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어느날 학교에서 문학선생님이 교회를 비판해서 모든 친구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셨는데 왜 그렇게 교회를 비판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부인이 아파서 살려달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안 들어주셨다. 7년가 새벽기도 갔지만 들어달라고 기도했는데 들어주시지 않아서 분노가 치민다고 한다. 반 친구들은 어떻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냐고 했다. 사랑의 하나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얘기를 했다. 그런데 나는 이 사건을통해서 나의 자신을 돌아본다. 뇌종양 사건이 올 때 금세 세상의 쾌락을 쫓는 나의 모습이 선생님의 모습과같은거 같다. 스데반의 죽음이 마땅하다고 여기는 사울의 모습인거 같다.나의 모습을 회개한다.
2.나의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3절 :팔레스타인지방은 모래의 땅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반석 바위가 최고의 피난처로 표현되는 언어입니다. 다윗은 15번의 광야를 걸어가면서 얼마나 절박했겠습니까?
전쟁 속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상황에서 나의 요새 나의 반석, 나를 건지시는 자. 나의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 ,나의 구원의 뿔 . 나의 높은 망대 피난처 결코 잊을 수 없는 때마다 주님의 속성을 노래한다. 이상황을 때마다 경험되어지는 하나님의 속성을 노래했습니다. 1인칭인 나의 하나님의 표현이많이 나온다. 11번 나온다. 하나님과 나와의 개인적 만남을 강조했습니다. 경험적인 나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다윗의 시가 아름다운것은 하나님에대한 고백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가 막힌 웅덩이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잊을 수 가 없다. 때마다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잊을수없었을 것입니다. 모래같은 나에게 바위같은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어 주셨다는 것입니다.광야생활을 기억해 보자. 다 말씀할 수 있지만. 나의 반석 십사람들이 군사들에게 포위될 때 블레셋을 일으켜 사울을 철수 한다.들염소 바위 앤게디 동굴에서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죽이지 않았다. 적들로부터숨었던 바위 피난처 하나님을 아무리 부르짖어도 부족함이 없는 이름이다. 다윗은 지나온 사건들을 돌이켜볼때 이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들은 지나온 인생에서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표현하고 싶으십니까? 아까처럼정말 저를 안 돌아보시는 하나님. 바쁘신 하나님 나만 미워하시는 하나님? 그렇게 표현하고 싶으세요? 그럴수도 있습니다. 솔직하게 한번 나누어 보세요. 아니면 반석 요새 피난처이신나의 하나님 신가요?
이 설교을 준비하면서 나를 돌아봤다. 딸 많은 집에서 또 딸로 태어나서 별로 기뻐 하지 않은 어린시절을 보냈다.나의 모래 같은 나를 택하셔서 나의 반석 방패가 되었는지 생각해본다. 난강한 것이 하나도 없다. 싸움만해도 난 말이 없다. 자신이없다. 누가 뭐라고 말만해도 가만히 있었다. 할말을 몰라서그랬다. 몸은 엄마가 안 돌봐줘서 그런지 온 기관이 약해서 기관지 염이 걸리고 배아프고 현기증나고 짝골이쑤시고 울렁증이 있고 학교를 가지 못했다. 여러분들은 내가 약해 보이지만 지금이 가장 건강하다.나는 의사와 결횬 안하면 어디다 슬까? 하는 얘기를 들었다. 극독의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남은게 나의 하나님이 하신게 아니면 그 무엇일까? 진짜 죽을 수 밖에 없는 내가 살아있다. 가난하고 건강도 없는데매일 아픈데 그렇게 나의 구원자 되고자 생각한다. 지금 제가 하는 얘기를 듣고선, 나는 건강한데 무엇했나? 하고 나의 기끼를 듣고 특별하게 듣고 낙심하는분은 하나님을 못 만나 사람이다. 난 결혼하고 애기를 못 낳을 줄 알았다. 허니문 베이비로 기적적으로 아이를 낳았고 40도 고열에 시달렸다. 그렇게 편도섬 염은 행사처럼 알았다. 그리고 둘째를 또 기적적으로낳았다. 기적같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남편이 천국 간 후부터편도선 띠러 갔는데, 6개월 후에 수술하자고 했는데, 남편이죽은 후 편도선 염이 걸리지않는다.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게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내가 얼마나 학창시절을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속에서 지낸 거 같다. 지나온 환경을 생각해 보면 내가 이러게 죽지도 않고 살아있나하는 생각을 했다.정말 나의 하나님이다. 누구도 안 돌본거 같은데 날 돌봐 주셨다. 난 건강한 체질이 아니다 그런데 난 설교를 쉰적이 없다. 별 다른것을 즐길 이유가 없었다. 나의 약함이 분복이 되었다. 전적으로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하셨기때문이다. 살 마음이 없는데 두둥실 떠서 간다. 잘난척 할 이유가 없고 노래의 말씀으로 15광야가 있는것이다. 인생이 죄인이여서 외롭고 힘들었다. 육체적인것 보다 죄에 민감하게하셨다. 나의 요새 나의 반석, 나를 건지시는 자.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 ,나의구원의 뿔 . 나의 높은 망대 피난처 때마다 죽지않고 살아서 때마다 기념할 만한 하나님이시다.
적용: 나의 하나님입니까? 너의 하나님입니까?
정말 나의 하나님이라는 것이 다윗에게있기 때문에 다윗의 시를 남겼습니다.
어떻게 우리 남편이 구원박을 수있을까 찬양했다.
3.찬송받은실여호와께 기도했다.
내가 환난 중에 아뢰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들으신다. 하나님을속속히 알기 위해서 사망의 물결 불이의 창수는 벨리아의 강들 사단의 강들 사람이 불법을 행하면 사망이 온다.여러가지불익과 사망의 물결이 왔다는 것 입니다.내가 죽고 싶은 것은 내가 떳떳하지못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들은 내가 암이 와서 죽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죄가 많기 때문에아직 해결되지 않는 것이 많아서 두려운 것입니다. 사망에 물결이 애운다. 그래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한 것을 보면환난중에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아뢰였다는 것은 나의 사정을 자세히 고백하며서 나아가니 하나님이 성전에서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입니다.우리에게는 어떠한 사건이 이렇게사망의 줄이 얽고 창수가 난 것 같이 두렵게 하시니깐 수억의 별들 우주속에서 내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여 주시려고 우리에게사망의 물결을 허락 하셨습니다. #65279;하나님나라는 부르짖때 보여집니다.
그것을 보지 못하며 소경 귀머거리가되기 때문에 환난은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는 하나님 귀에 들린다고 말하는 다윗입니다. 그래서 환난이구원인 것입니다. 이세상에서 찬송과 찬양을 받으실대상은 오직 여호와밖에 없다는 것을 다윗이 알게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훈련시켜 가십니다. 다윗이 노래의 말씀으로 아뢰는 것입니다. 가장진실된 모든 기도는 찬양을 통해 관통되며 이러한 아룀으로 이런 분위기는 실제적인 회개와 기도와 간구와 중보에 배경이 됩니다. 찬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즐거이합니다.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이 기도에서 나오는 외침이 바로 거룩 거룩 거룩 홀리파잉 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속사적인 찬양 입니다. 사무엘하 22장 인제 결론으로 나갈 때 이 찬양이 나오는 걸 보면 안다.리스바가 회개의 이후에 이런 회개의찬양이 일어난 것입니다. 노래의 말씀이 나온다. 사람간에찬양은 독이되는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최고의 형태.이인옥 목사님의 책에 보면 아이가배가 고프면 엄마의 젖을 먹는데 젖만 먹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눈을 맞추고 따듯한 친밀할 교제를 한다. 모든동물중에 인간만 젖을 먹을 때 엄마와 눈을 맞추게 만들어졌다. 사랑을 먹으며 사람이 되어간다. 하나님의 자녀도 우리도 마찬가지다. 기도의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과눈을 맞추시는 것 사랑의 얼굴을 비추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응답이다. 나도 소심한 사람인지 혼자 할수 없는데, 그때마다 큐티를 했는데 남편이 간 이후에도 사람들을 살리려고 말씀은 본다.말씀으로 기도를 해야한다. 말씀ㅇ없이 기도안하는 것 인격적인 교제아니고눈을 맞추는 시간으로 되야한다. 그리고나면 고통이 지나가고 아에 후아엠 스스로 계신다. 조냊 자체 시가. 모임과 숙제가 감사하고 눈을 맞췄다. 연애할때도 눈을 맞춰야 사랑하는 줄 안다. 그것이 기도다. 심술내면서 기도말라 찬양하면서 기도하자. 찬송 찬송하며 칭찬하는것이다. 그런데 내가 뭘 다랄고 하면서 줄거야 안 줄거여 그러면 안준다. 믿을수가 없네 그러면 안주다. 줄려다가도 안준다. 찬송하면서칭찬하고 기도한다.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기도의최고에 모태이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구하는 것입니다.그럼으로 말씀을 보는 것은 주님과눈을 맞추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존재 자체 이십니다. 고통은 지나가 버리는데 하나님은 존재 자체 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눈을 맞추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입니다.하나님앞에 심술내지 말고, 찬송하고 칭찬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찬송을 사전으로 찾아보면 찬송하고칭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칭찬하며서 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적용 : 여러분들은 원수로 인하여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찬송하고 칭찬하면서 기도하십니까?
하나님100%옳으시고 우리는 100% 죄인입니다.
4.진노의응답이 중요하다.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65279;
진노의 응답구절입니다. 실컷 하나님 찬양하고 기도했더니 응답이 진노로 왔습니다. 심판의진노로 왔습니다. 심판의 응답으로 진노가 온다. 여러분이 세상 세력 교만 , 자기의 , 내속에 있건 남에게 있건하나님이 진노하셔셔 여러분들이 요동케 해달라고 기도할때 요동하는 응답이 응답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그렇게나를 내속에 자아가 진노에서 요동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내자아가 흔들리고 교만이 흔들리고 이것이 응답 아니겠습니까? 우리아까집사님 간증하는 것처럼 땅끝까지 내려가는 진노의 심판이 없이는 구원이 거의 일어나기가 힘든 것입니다.나의 기도로 인해서 땅이 진동하고하나님이 진동이 퍼붓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나의 인생에 하나님이 임해야 어둠과비교되는 밝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 밝음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에 지체하지 않으시고 응답을 주신다고 합니다.화살을 쏘아서 원수를 흩으시고번개로 파하는데 그것이 진노의 심판이다.
내속이나 집안이나 교회나 공동체나자꾸 분열이 되고 생각이 혼란스러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으신 것입니다. 진노로 흩으실때 이렇게 잠잠히당하여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환난에서 기도를드릴때 이렇게 응답으로 진노를퍼부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보는 훈련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우리가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한다면반드시 먼저 심판이 있고 나서야 구원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때문에 심판을 인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기도 응답이 원수에게서 일어난다고 하니깐 그 원수가 앞으로 내가 믿게 될 그 사람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병원이 안되게 해 다랄고 기도했다. 심판이 임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그리고내속에 원수일수도 있습니다. 사단이 물러가려고 진동이 온다.
적용: 나에게 온 사건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이라고 믿습니까?
5.한 영혼이천하보다 귀함을 찬양했다.
이렇게 하나님의 꾸지람을 받으며물밑이 드러나고 땅이 기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경건주의 율법주의 밑에 있는 나의 가식과 허영과이런 모든 정욕에 자기의 진짜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진노의 심판으로 구원이 임하면내 속에 허영과 이 모든 인본주의 의 것들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것은 위로 부터오는구원입니다. 위에서 나를 건져 내셨다는 것입니다. 18절에보면 이세상 살면서 나보다 힘센 원수, 강한 원수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내가 끊지 못한 강한 원수가 무엇입니까? 돈많은 재벌과 돈많은 사람들은 도박 중독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돈이 많은데 어떻게 끊어내겠습니까? 경마를 1억을 따면 절대로 못 끊는다. 이렇게 힘센 원수가 다 옆에있는데 나보다 강했기때문인데 너무 힘드니깐 19절에 여호와를 부른 것입니다. 우리는 양 같아서 각기 자기길을 간다. 케스트 다운되서버둥거린다. 힘센 원수가 옆에 있는데 나보다 강했기대문에 여호와를 부른다.20절에 나를 넓은길로 인도하신다. 다윗 잘난척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고난과 환난이 심각한 사람은 고난에집중하느냐고 시각이 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양이 자기 앞 뿐이 못본다. 넓은곳으로 인도하는것이 공동체이다. 그 앞에 밖에 볼 수 가 없다는것입니다. 우리교회에는 결혼식 가면 알 수있다. 서로 자기 죄를 나눈다. 그것이 세꼐선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 조건이 없다. 기초가 다 들어나게 하신다. 당근과 채찍을 사용해서 강한 원수와 미워하
곳에서 건지신다. 날기뻐하신 분이 발이 넓어지게 하신다.이때 넓은 곳으로 인도하는 역할이바로 공동체인 것입니다. 지경이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적용:하나님이 나를 위해천지 만물을 동원 하실 것 을 믿습니까? 아니면 진노로 어떻게 도우셨나?
장원영:
하나님이 보내시는 직원분을 위해기도합니다. 어려움 없이 같이 일 하 실 분이 구해지도록 기도합니다.
생활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동생의 구원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졌음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운동에 재미가 붙여지길 기도합니다.
조은우:
사업장이 이동합니다. 이동가운데 끝까지 묻고 기도하고 선한 사업에 쓰이길 기도합니다.
거래처 사람들이 주님이 보내신 영혼으로 알고 구원의 때에 교회로 인도 되길 기도합니다.
영육이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은 얘기가 나올때마다 혈기 부리지말고 정죄판단 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주변 사람 얘기 들어 주길 기도합니다.
몇일전에 예전 목장 친구 아버지가 천국으로 이사 가셨습니다. 사건을 통해 가족 구원과 회개 또 회복 이 잘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급하고 중요한 일을 구분해서 시간을 잘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이산하:
부모님과 가족 구원위해 기도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와의 관계 회복 및 전도에 대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운동이 아니라 우선 휴식을 잘 취하고 몸을
잘 살피겠습니다.
김도연:
아직 목장에 참석 하지않은 목원입니다.
계속적으로 말씀안에 믿음이 자라서 주님의 때에 교회 공동체 안에 들어와서
양육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미연:
우리 목장에 오는 새 식구입니다. 아직 얼굴을 본적이 없습니다.
외국 생활을 오래했고 교회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말씀이 레마의 말씀으로 들려져서 공동체 안에서 보호받고 천국을 같이 누리는
지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