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1. 김보나 목장 나눔
제목:노래의 말씀 사물엘하 22:1-20
< 나눔 >
1.다윗은 환란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 여호와의 구원하신 그날이 있습니까?
A: 직장고난으로 우리들교회 등록하면서 하나님을 만났다. 내가 죄인이구나, 예수님아니면 천국못가겠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B: 수련회가서 찬양이 나에게 위로였다. 동생의 사건을 들었을때 날 위해 가족이 수고함을 느끼고 가족에대한 애통함이 생겼다.
C: 4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사건이 건지심의 사건이었다.음란의 죄를 끊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내 속의 악을 보았고 내 힘으로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죄의 고백을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하게 되었고 정죄감으로부터 자유함을 맛보았다.
2.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 지나온 인생에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신가요?
D: 하나님이 내 곁에 계셨나? 우리아빠 빨리 데려가 달라는 것이 기도제목이었다. 하나님은 내 곁에 없으셨으며 타인의 하나님이셨다. 나는 엄마를 힘들게 하는 아빠를 많이 미워했었는데 지금은 엄마를 객관적으로 보면서 아빠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다.
E: 어떤 존재로 표현할 수는 없는데, 이걸 하면 나랑 친근한 존재가 된다고 생각했다. 죄를 지으면 벌 받겠지라는 율법적인 하나님의 모습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나에게 도덕적인 모습이 많았다.
F: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것이,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기에 사랑의 하나님이며, 나의 작은 소리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셨다. 때로는 침묵하기도 하셨지만, 항상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는다.
G: 수련회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4.진노의 응답이 중요하다.
- 나에게 온 사건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대한 진노의 응답이라고 믿습니까?
H: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가정이 세워져야하는것이 중요함을 알게하셨다. 아빠를 통해 엄마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I: 직장고난이 나에게 진노의 사건이었다. 만족스런 회사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잘 쌓는것과 결혼을 안정적으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자리에 내가 있었다. 세상은 참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했고 회사도 성취의 하나였다. 늘 여리고성을 쌓고 있었다. 스스로 내 힘으로 직장고난을 이겨내려했는데 그 와중에 내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도덕적이며 율법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햇었는데 나 또한 도덕성을 뒤바꿀만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없는 도전이었고 기복적인 삶이었다. 힘을 빼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J: 나는 무난한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서 나의 교만을 오래 참으시며 나의 기복적인 기도를 들어주셔서 때마다 일자리를 주셨다. 그런데 권고사직을 당하며 내가 그동안 마음대로 진로를 결정하고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5.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 내가 과거에 대해 날마다 기억하는 것은 상처인가요? 감사 인가요?
K: 하나님께서 날 구원해 주신 사건인데 상처를 다시 생각하는 것이 힘들어 불평이 나왔는데 배은망덕한 생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사고로 인한 상처가 다 아문 지금 되돌아보면, 내가 너무 회사를 나가고 싶어하니까 하나님께서 휴가를 주신것을 보고 하나님이 정말 날 사랑하심을 느낀다.
L: 남자친구가 애통해하고 감싸주고, 직장 노고에 대해 이해해줬다.
M: 나는 나의 죄 문제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왔기에 간증을 할 때마다 수치스러운 마음이 조금씩 올라오곤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수치도 다른 사람에게 약재료가 되길 소망하는 마음이 들었다.
< 기도제목 >
N: 1. 연애~신결혼까지 기도로 준비하기
2. 회사생활 주님 안에서 잘 해내길
3. 큐티 잘 하기
O: 1. 규칙적인 삶 살기
2. 진로를 이끌어주시길
3. 깊이 있는 큐티 생활
4. 신교제
P: 1. 나의 하나님을 찬성하며 칭찬하는 한 주 되길
2. 새로 옮기는 학교에서 주님이 예비하신 사람들 만나도록
3. 말씀 기도 깊이 묵상하는 한 주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