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설교
‘노래의 말씀’
본문: 사무엘하 22장 1절-10절
청년부 수련회에서 찬양을 열정적으로 하는 것 보았다. 한시간 가량 뛰면서 찬양하는데 내심 걱정되었다. 그러나 눈이 반짝반짝하며 말씀 들었다. 청년이 말씀의 은혜 받는것 어려운 거 같은데 받았다. 연인에게 바치는 것 이상의 사랑고백을 다윗이 바친다. 다윗의 사랑고백은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나의 피할 바위’, ‘나의 산성’이라 고백하고 있다. 시편 5가지 찬양을 요약했다.
1. 환난에서 건지신 하나님 찬양했다.
1절 ‘아뢰었다’는 자세히 고백했다는 말이다. 말씀으로 기도, 말씀으로 간증하는 것이다. 도저히 내 힘으로 살 수 없는데 간증 나오는 것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 없이 한 걸음도 올 수 없었다. 그렇게 고백하기 원하세요? 다윗의 말년이 아닌 사울이 끝난 시점이다. 사울뿐 아닌 다윗도 두려움 느낄 때 엄청난 댓가 치루었다. 다윗은 시가 있다. 결과가 다르다. 사울은 하나님 두려워하지 않고 묻지도 않았다.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떠나지 않았다. 하나님 안에서 분노하고 염려하였다.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떠났다고 느껴지면 다루셨다. 각종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놓지 않고 동행해 주셨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의 악신이 임한 가정 있다. 사울 끝까지 변화되지 않았다. 성령님의 도움 아니고 우리의 생이 인내하고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여러분은 여호와의 구원하신 그 날이 있습니까? 특히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날이 있습니까? 그날에 대한 노래의 말씀으로 아뢰고 있습니까?
2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2절-3절 팔레스타인 지방은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반석이 최고의 피난처임을 노래한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방패’ 한 것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상황을 하나님의 속성을 노래했다. 11번이나 하나님과 나의 경험적 만남을 말한다. 지난날 돌아보니 때마다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모래같은 내가 바위 같은 하나님을 만난 것을 노래한 것이다. 지난날 생각할 때 노래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나온 인생에 있어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나? 솔직하게 나눠보세요
사울가의 전쟁이 끝났는데도 남기고 싶었던 것이다.
3.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기도했다.
4절-7절
하나님을 속속들이 경험하기 위해서 불의의 창수가 오고 간 것이다. 사람이 불법을 행하면 죽음이 오는 것이다. 내가 죽고 싶은 것은 떳떳하지 못하니 사망의 물결이 온다. 수 없는 별들, 우주 속에 내 모습 제대로 볼 수 없기에 사망의 물결 왔다. 환난은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는 하나님 귓가에 들린다. 눈을 맞추어야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눈을 맞추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찬송의 국어 사전의 뜻은 찬성하며 칭찬하는 것이라 나와 있다.
*여러분은 원수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성하며 칭찬하나요?
4.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8절-15절 심판의 응답이 진노로 왔다. 나의 기도로 인해 하나님의 진로하심 퍼부어질 수 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에 지치지 않으신다. 진노의 #55133;으실 때 담담히 당하며 생각해야 한다. 반드시 심판이 임하고 난 뒤 구원이 있다.
*나에게 온 사건은 구원이 올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인 것을 믿습니까?
16절 우리가 받은 구원 위로부터의 구원이다. 내가 끊지 못하는 강한 원수는 뭡니까? 인생원수가 내 옆에 있는데 나보다 강해 여호와를 불렀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도우시고 구원하셨다.
*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천지 만물을 동원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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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번 주는 A 형제의 일터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메리카노 마시며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목자형이 감기몸살로 너무나도 초췌하고 많이 힘들어 예배만 참석하고 인사 후 집에 갔습니다. 막내의 기도로 나눔을 시작했고 설교본문을 윤독한 후 설교 첫 번째, 두 번째 대지 적용질문을 부목이 읽고 자유롭게 나누었습니다. B는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된 사건인 불신교제가 하나님이 구원하신 사건으로 생각되었다 했습니다. C의 어린 시절은 부모님 모두 일로 부재중이어 외로웠고 당시의 일들을 회개하는 마음이 든다고 나눠주었습니다. D는 초등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생의 가치관이 성공과 돈이 되었기에 악착같이 돈을 모았지만 돈 우상이 무너지는 사건으로 나의 악함을 보고 죄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E는 이번 설교가 깊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노의 응답으로 오시는 하나님과 목사님 말씀 후 적용한 분의 간증이 강한 메시지를 주었고 웬만한 고난은 성품으로 넘겼는데 크게 치시는 사건으로 하나님 오시는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F는 사업에 큰 영향을 주는 사건을 최근 만나 한 달여간 곤란 가운데 있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인내하며 왔는데 당사자를 만나 사건 해결을 위해 대화하며 요구사항을 전하고 실천사항을 약속할 생각을 나눠주어 ‘나 한 사람을 위해 천지 만물을 동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며 함께 중보했습니다. G는 다른 목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의 일들은 고난이 아닌 것 같은데 차차 더 나누기를 바라고 내게 크게 혼나는 일이 있기 전에 회개하며 나가야 될 거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H는 처음 목장에 참여하였는데 다른 분들의 나눔이 공감이 되고 어릴 때부터 친구 엄마께서 손 잡고 기도해 주시고 믿음으로 이끌어 주시고자 하셨던 사건들을 나눠 주었습니다. J는 모태 신앙으로 늘 살아 왔는데 우리들 교회 오기 전 정성으로 만나 결혼을 생각하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일년여 힘들었고 방항하던 가운데 어머니와 이모의 걱정과 체휼로 인도 받아 왔고 말씀과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인생을 해석 받으며 나가고 있다 합니다. 우리에게 당하는 모든 사건 가운데 내 죄만 보고 수치와 고난을 나누어 좋고 싫고가 없이 모두 하나님의 구원이 사건이 되고 하나님을 기억하므로 평안이 오고 천한 것이 없게 되는 목장식구들이 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