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노래의 말씀
다윗의 사랑고백, 시편 18편의 원형.
1. 환난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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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구속사이다. 사울도, 다윗도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같다. 큰 차이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 결과는 매우 다르다. 하나님 안에서 분노하고, 하나님 안에서 원망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놓지 않으셧다. 동행하여 주셨다. 원수와 사울의 손 안에서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날이 있는가?
2.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과 나와의 개인적인 관계를 강조, 경험을 강조. 지나온 인생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 인생을 돌아보라.
3.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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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은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하나님과 눈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주님과 눈을 맞추는 시간이다. I am who I am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해야 한다. 여호와께 찬성하고 칭찬하며 기도하는가?
4.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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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종요한 것, 진노의 응답으로 왔다. 내 속의 자아가 흔들리는 것이 응답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밝음'을 아는 것이다. 진노로 흩으실 때 잠잠히 당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건이 나를 위한 진노의 응답인 것을 믿으시나?
5.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함을 찬양했다.
#65279;
진노의 심판으로 구원이 임하면 내 속의 모든 것들이 보인다. 고난이 있으면 시각이 좁아지고 시각을 넓혀주는 것이 공동체이고 이것이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진노가 사랑임을 깨달았다. 나를 기뻐하시는 주님.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도우시는가? 인간은 시간이 지나서 기억하는 것은 슬픔, 연민 등 안 좋은 감정들 뿐이다. 과거에 대해 기억하는 것은 '상처'인가, '감사'인가?
*나눔
명주: 현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무직상태, 경제적 상황). 고등학교 때에서 멈춰져 있는 것들이 좀 있는 것 같다. 아직까지 하나님을 만났다는 자체만으로 감사함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주일에 교회에 오는 것은 좋다.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
+눈 관리 잘할 수 있도록, 직장문제 해결되도록, 가족건강, 오빠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말씀 잘 들리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행섭: 식탐이 늘어서 식사조절과 건강관리를 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어머니와 있어 음란함을 막을 수 잇었다. 머리로는 하나님을 영접했지만 마음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붙어 있으면 '나의 하나님'이 되지 않을까. 세상 욕심은 많은데 반면,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겁이 많다.
+큐티할 수 있도록, 밤에는 말씀보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어머니의 치료를 위해, 아버님 연락 잘 드릴 수 있도록.
주희: 선을 보았는데 잘 닿지 않아 하나님이 원망되곤 한다. 형제들을 만나는 것이 불편하기도하고 겁이 나기도 한다.
+죄로 인한 눌림에서 자유할 수 있길, 직장에서 반 배정 잘 되도록, 신교제.
희찬: 식탐이 생겼다. 이번 주에는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하였다. 집안에서는 사소한 적용이 잘 되지 않는다. 집에서 잘 죽어지는 적용을 하고 싶다.
+나를 잘 알고 겸손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인간관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혜정: 최근 상태가 영적인 간음 상태인 것 같다. 좋은 걸 잘 표현하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다. 예전부터 이성을 향한 감정에 대하는 자세가 건강하지는 않은 것 같았다. 여전히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집안이 돈에 관한 뭔가가 있는데 조상의 죄를 끊기 위해서 십일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신교제를 인도해주시길, 말씀에 눈 맞추어 내 자신과 직면 잘 할 수 있도록
미선: 친구의 이혼소식에 속상해 했다. 그래도 하나님을 만났다는 소식에 안도했다. 또 다른 친구 이혼, 사촌언니 이혼 이후에 전도하려고 했는데 어려움이 있다. 사회복지자격증을 위한 수업을 계속 듣는데 쉽지 않다.
+아는 동생 한국 오는데 오는 동안 우리들교호에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실습 잘 할 수 있도록 시간 인도해 주시길.
경훈:
아버지와의 동거 중에 고난이 시작되었는데 내가 참 주변 사람보다는 나만을 생각하는 사람임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아버지한테 짜증내지 않기, 짐 정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