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축복된 사명-
사도행전 20장 24절 (이병욱 장로님)
* 진짜 이기는 것은 너 좋고 나 좋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 한번 보고 안되면 2번 안되면 5번 안되면 10번 안되면 될 때까지 해야된다.
*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입에서 찬양이 나오는 사람이다.
*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며 예수님의 이름에 길과 진리와 생명이 있고 예수님이 없는 곳에 진짜 행복이 없다.
* 고통과 고난은 위장되 축복이다.
* "널 위해 십자가에 박혔는데 넌 뭐하니?" 늘 생각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신다.
* 딱딱한 건 변화시킬 수 없음(수술 중에)
* 음식습관, 스트레스, 범사에 감사가 없으면 행복이 없음.
* 왕따: 왕은 따로 노는것! ㅋㅋ
* 고통과 고난은 우리의 푯대가 잘못되었기에 주시는 것
* '욱'하다 하나님께 받지 못할 은혜가 너무 많다. 인내하며 견고히 나아가야한다!
* 하나님의 꿈이 바로 비전이며 내 야망이 아니다.
* 시대의 벽을 마음을 뛰어넘을 때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짐
* 꿈꾸는 사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심
* 학위가 100개 10000개 있는 것 보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더 크다.
* 여리고성은 믿고 순종하였기에 무너뜨렸지만 아이성은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너뜨리지 못했다.
* 모든 것을 기도! 목고 누워도 기도! - 세상이 감당 못할 자가 되자!
<목장 나눔>
김오석 목자님께서 섬겨주셔서 매번 카페에서 나눔을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김태훈(23)형은 말레이시아에서 유학을 하셨고 교회를 떠나셨다가 저번주 부터 다시 나오셨습니다.
진동주(22)형은 중국에서 유학을 하셨고 수련회에서 기도도 많이 하시고 은혜로웠던 수련회라고 하셨습니다.
(신교제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손요한(27)형은 외식 마켓팅을 하시고 계시고 우리들교회에 나오다 작년 9월에 다시 교회에 나오고 계십니다. 그런데 알바 때문에 수련회에 못 오셨습니다 ㅠㅠㅠ
석호준(21) 재수를 했지만 뚜렷한 목표와 여자에 대한 열정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박종호형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관계가 틀어졌었던 목자누나와 관계를 회복하여서 너무 감사한 수련회였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헌신적인 멋진 남자였습니다!
김오석 목자(30)형은 목사님의 출애굽을 몇 번 들으셨지만 수련회에서 듣고 너무 은혜가 되셨다고 하십니다.
신교제는 나의 출애굽이 있으면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목장에서 질문을 하나 하였습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은 선하게 만드시지 왜 악하게 만드셔서 죄를 짓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나요? 왜 선악과를 만드신 건가요?"
목자형은 신학을 하고계셨기 때문에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하나님게서 우릴 만드신 이유는 로마서에서 나오는 토기장이의 비유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토기장이가 이쁜 그릇 못생긴 그릇 보통 그릇을 만들었는데 이쁜 그릇은 깨고 못생긴 그릇은 많이 사용하고 그 기준은 토기장이의 마음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광범위한 분이시니 설명을 해도 모르고 깊은 뜻을 알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끝으로 주어진 환경에 오직 감사만 하자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김주형
1. 대학입시 잘 마무리하고 베들레헴에 머물 수 있도록
2. 음란이 끊어지도록
3. 동생 입시 잘 마치고 방황하지 않도록
4. 부모님 건강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김오석
1. 큐페 준비하면서 체력이 안돼는데 건강과 큐페잘 준비 되도록
석호준
1. 큐티 하기
2.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감기 안걸리게
손요한
1. 부모님 판단하지 않도록
2. 큐티 할수 있도록
김태훈
1. 큐티열심히하기
김동주
1. 큐티 빠지지 않고 열심히하기
2. 근성을 갖고 노력하기
박종호
1. 제생각 내려놓기
2.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