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장로님 설교에 도전 받는 시간이었어요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써 이 세상에 믿음으로 살아갈 때 세상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시선과 평가를 의식하느라 믿음있게 행동하지 못했었거든요..
부끄러웠습니다..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 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지는 삶..살기를 소원합니다.
이번주 목장은 목장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또 쉽게 할 수 없었던(?)
얘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시원해졌던..모임이었습니다.
하찮고 중요하지 않은 나눔이라고 생각했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해주고 들어주는
지체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고마워요~
기도제목입니다.
1. 정주아
- 매일큐티로 회개 잘 하고 혈루 근원이 마르도록
- 아빠에게 먼저 말 건네고, 식사 챙겨드리는 적용 하도록
- 제주 , 쉼과 의미있는 여행으로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길
- 매일 중보하도록(목장,자체들,유치부,가족)
2. 이지영
-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마음을 활짝..열린 마음으로 대하고 교제하기를
- 진심으로 살아가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변두리 인생되지 않도록
- 말씀이 잘 깨달아지고 매일 적용하도록
- 아빠가 목장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시도록
- 작은언니 가정 구원, 큰언니 직장 인도, 지민이 몸과 마음이 건강토록
3. 구혜정
- 매일 큐티로 마음, 생각, 행실 하나님 뜻대로 살기
- 다음주 화요일에 종강하는데 지혜 주셔서 마무리 잘 하도록(이번주가 피크)
- 잘자고 잘먹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잘 보내기
4. 박지혜
- 직장에서 맡은 업무 성실히 하길
- 내 뜻 버리고 내 힘 버리고 주님 의지하길
5. 신정은
- 직장에 잘 붙어 있기
- 동생들과 우리들교회 다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