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월24일 목장나눔
참여 목원
안소정 목자, 최민혜 부목자, 김슬기, 박경원, 박옥솔 (전원 참석 하였습니다^_^)
이번 주 목장모임은 수련회 참석 후 느낀 점 및 나누고 싶은 얘기들을 자유롭게 나무며 다소 피곤해 있던 목원 들을 생각해 센스 있는 목자 언니께서 비교적 짧게 마무리 하고 마쳤습니다.
안소정 목자 : 목요일 집회를 참석하지 못한 것을 많이 아쉬워 했으며, 김양재 목사님의 간증 및 에스겔 말씀은 간간히 들었었지만 또 수련회 말씀으로 들으니 새롭게 느껴졌다고 하였음, 특히 이춘영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북한 민족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야 겠다는 깨달음? 을 느꼈습니다. 언니 주위에는 늘 믿는 지체들이 많기 때문에 복음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구원이나 복음 전파에 대해서 깊이 생각 하지 못하고 있었었는데, 수련회를 통해서 그리고 지난 주 말씀을 들으면서 내 주변을 돌아봐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민혜 부목자 : 우리들교회 등록 한 후 3년만에 처음 참석한 겨울 수련회로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룻기 말씀은 언제 들어도 내가 낮아지고 겸손하게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묵상 할 수 있게 해 주셨고, 결혼 생각으로 다소 머리가 복잡한 상황에서 결혼이 아닌 어머니의 전도 및 구원이 먼저고 그것이 해결 된 후 결혼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매번 목사님 말씀을 듣지만 아직도 결혼에 대한 환상을 품고 결혼을 현실 도피처 마냥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회개하였습니다.
박경원 ; 수련회 기간 동안 조원들과 많은 나눔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으며 골든티켓을 확보하고도 닭강정을 먹지 못하고 피자를 시켜서 먹었다고 합니다. 만석 닭강정의 한을 가득 품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경원이는 모든 일(인간관계, 직장에서의 일, 개인적인 일) 일 가운데 너무 집착한 나머지 여유로운 마음을 갖지 못하고 늘 전전긍긍 하는 태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는데 좀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 부탁 하였습니다.
이슬기 : 슬기는 직장 이유로 이번 수련회 때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목원 들의 수련회 나눔을 잘 들어 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암 추적검사가 1/27 화요일에 있다고 하는데 검사 잘 받으시고 건강 지켜달라고 같이 기도하고자 합니다.
박옥솔 : 또래 친구가 많이 그리웠던 옥솔이는 이번 수련회 때 다행이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붙여 주셔서 같이 나눔하는 기쁨과 큰소리로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가운데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다고 합니다.
돌아오는 주부터는 친언니랑 함께 개인 PT 를 해서 이쁜 몸매를 만든다고 하는데 계획만 세워놓고 실천하지 못할 까봐 두려운 마음도 같이 있습니다. 잘 실천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