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사도행전 20:24
“축복된 사명” (이병욱장로님 사명-코스타 강사-대암클리닉원장)
내 마음속에 꿈이 있다. 청년을 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꿈을 주셨다. 나는 코스타 인기강사로 있다. 30살 면역력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엄청나게 유명한 강사이고 잘나가는 의사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하나님 앞에 심판 앞에 가면 다 사라질 것이다. 절대 소멸되지 않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다.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능력가운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주변에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만, 지금은 다 예수 믿는다. 아버님도 망해서 예수 믿었다.세상의 모든 것이 망한다 하더라도 예수님 한분만 우리 손을 잡아주시면 우린 성공할 수 있다. 놀라운 것에는 놀라라. 표현력이 실력이다.
나는 적자생존(적는자가 생존한다)을 좋아한다. 큐티를 30년간 했다. 주님 안에서 참 행복하다. 진짜 행복한 사명은 주님이 주시는 축복된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당신도 행복하길 바란다. 당신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다. 예배에 자리에 나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한다.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비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들 둘을 4살 때부터 26년간 필리핀 의료선교를 데리고 다녔다. 그리고 내가 죽으면필리핀 의료선교를 꼭 해주길 바란다고 유언을 남겼다. 제자는 주님의 부르심에 두말 않고 가는 사람이다. 물고기와 그물을 버리고 가는 것이다. 나는 부부싸움 하지 않는다.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생각하니 "그럴 수도 있지"의 마음으로 모든 상황에 순종하게 됐다. 하나님이 맺어주셨기 때문에 아무리 고통과 핍박을 주어도 아내를 사랑하고 저주기로 결단을 했다. 그러니 가정에 평화가 왔다. 무엇 때문에 이 자리에 예배를 드리는가? 스카이 나와도 하나님은 안 쓰신다. 진정한 윈윈윈 되는 것이 진정한 축복이다. 니 좋고 내 좋고 사회도 좋고 국가도 좋고 하나님께도 좋은 것이어야 한다.
말씀만 들으면 모하나, 행함이 있어야 한다.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다. 꼭 행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 아버지의 심정이 되면 선교할 수 있고 인내할 수 있고 전도할 수 있다. 조금도 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 주목하고 계신다. 일등하고 싶으면 낮은 자를 섬겨라. 우리가 왜 병드는가.. 너무나 높아지려고 하는 것 때문이다.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높아지건 낮아지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가야 한다. 믿음의 청년들이여, 예수를 발견하고 예수님을 믿고 가자.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고 예수님 안에 진정한 가치와 행복이 있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나라의 의를 구하라.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라. 대한민국 자살률 1위.. 정말 안타까워.. 리더가 회복해야 할 것이 눈물이다. 울어야 할때 울지 않으면 다른 장기가 놀란다. 표현력이 실력이다. 행복하지 못하니까 암이 오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 고통과 고난이 있는가? 걱정하지 말라.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다.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만 참아보자. 곧 지나간다. 주님의 세계를 경험하자. 주님이 날 붙잡고 계시단 것을 절대 잊지 말자.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도우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의 질문을 늘 기억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암의 원인: 1) 폭식, 과식 등 음식 습관 2) 스트레스, 미움 등 3) 감사가 없음
잘 먹고 좋은 말하고 걱정 근심하지 말라. 왕따라고 걱정하지 말라. 왕은 따로 노는 것이다. 하나님 생활 열심히 하다가 왕따 당해도 슬퍼하거나 욕하지 말자. 고통과 고난을 피하지 말고 뚫고 전진하자. 고통과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푯대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매 순간순간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 그것이 영혼구원이고 우리의 소망이고 사명이다. 매 순간순간마다 하나님 앞에 힘들고 어려운 것을 고백하라. 주와 함께 나아오를 것이다. 광야에는 다 의미가 있어 순종해야 한다. (좁은길... 하나님께 너무 죄송해.. 거길 갈 믿음이 없어... 나의 길 그가 아시나니.. 용기를 주세요. 나와 함께 해주실거라는 것을 믿을 믿음을 주시고 담대함을 주세요..) 욱하는 성질 죽이세요. 욱하면 하나님 앞에 받지 못하는 은혜가 너무 많을 수 있다. 욱하다가 놓쳐버리는 은혜가 너무나 많을 수 있다. 견고한 하나님가운데 나아가야 한다.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는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먼저 믿은 자로서 용서하는 하나님의 큰 그릇이 되어야 한다. Visionary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꿈이 개입되는 것이 바로 비젼이다. 내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꾸어라. 야망이 아니라 소망을 가져야 한다. 우린 좋은 곳에 산다. 그러나 주님을 모르고 꿈도 없이 좋지 않은 곳에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들에게 진정한 꿈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꿈을 심어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다른 지체를 생각하며 울어본 적이 있는가? 왜 우리만 생각하며 사는가? 기쁨, 섬김, 눈물,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은 영성. 주님. 예수님. 예수님을 가르치는 것이 최고. 하나님의 Visionary들이 되길 소망한다. 꿈꾸면 기도하게 되어있다. 꿈꾸는 그 사람을 위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들어주신다.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다 된다. TV를 보지 말고 매 순간을 기도하라. 그럴 때 주님의 은혜가 있다. 습관을 좇아 무릎으로 기도하면 천사가 도와준다. 매 순간 주님이 앉아야 할 자리에 우리가 앉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나아가라. 예수님 믿은 후 얼마나 예수님을 닮아갔는가?를 물으신다.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사명은 영혼 구원이다.
<기도제목>
주은: 회사 다녀야 하는데 불편한 사람을 평강으로 대할 수 있도록/기도하면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정: 수련회와 캄보디아봉사를 통해서 받은 사명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일본 가서 선생님들 전도했으면.. 쉼을 누리길/매일 기도하는 습관 갖도록/가족구원을 위해
유진: 바쁜 회사일 다 잘 처리할 수 있도록/기도로 결혼준비 잘 할수 있도록/말씀을 통해 부모님 회복과 구원이 이루어 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