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된 사명 (이병욱 장로님)
사도행전20:24
큐티를 하면서 나누는 우리들 교회가 있기에 한국 교회가 소망이 있습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축복한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갑절의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나아가며 소망과 사랑,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되길 바람입니다
우리가 세상적으로 고민하고 바라는 것은 심판에 때에 성령의 불앞에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 소멸되지 않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인이 된 엄청난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 앞에서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격하며 감사함으로 반응하는 거룩한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에서의 조롱과 핍박에 두려운가요? 외로운가요?
세속사와 구속사의 가치관은 멸망과 생명으로 확연하게 다르지만 지금의 순간에는 볼 수 없습니다
세상에 고민을 둔다면 그 끝은 멸망입니다 복음에 고민을 둔다면 생명의 말씀으로 천국을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허락하신 우리 안에 예수 씨는 우리를 거룩으로 축복으로 이끌어줄 것이고
오직 예수님 오직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이 망한다고 하더라도 예수님 한 분만 우리 손을 잡아 준다면 생명의 삶을 누릴 것입니다
이러한 주 은혜 가운데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중보하는 삶은 생명이고 귀한 것입니다
생명이 다 한다고 하더라도 복음을 전하는 삶은 우리의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시간은 참 길고도 힘든 시간입니다
이 길고 긴 시간들을 세상 사람들이 감동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감동하십니다
이렇게 주님이 내 맘에 오심은 우리에게 축복을 선물하는 큰 기쁨의 순간입니다
돌과 같은 비천한 삶이라도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고 잡아주신다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영광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지켜보십니다
그 인내와 오래 참으심은 놀랍고 형언할 수 없고 변하지 않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한결같은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끝까지 지켜주시고 지켜보시고 간섭하십니다
낮은 자를 섬기는 자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서 살아갈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진정한 가치와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지만 우리의 믿음을 행함을 통해서 믿음이 진리라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교회가 되길 바람입니다
고통과 고난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말씀으로 인내하고 견뎌서
주님의 세계를 경험한다면 구속사의 시선으로 삶을 드려다 볼 것입니다
고통과 고난은 위장된 축복입니다
예수를 믿는 순간순간마다 우리의 삶이 기쁨과 기대감으로 가득하고 넘쳐나길 바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본능과 육적 쾌락을 자유롭게 누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진실한 행복과 축복은 예수 안에 있을 때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임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소명이고 사명,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꾸는 우리들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꿈을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꿈이 없다면 핍박과 멸시의 시선을 줍니다
하지만 정말 진실한 꿈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서 예수를 닮아 가는 것입니다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이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된 기쁨이고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꿈꾸는 사람은 기도를 합니다 간구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비전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의 꿈은 이뤄집니다
참된 진실과 참된 기쁨을 간구할 때 한 사람의 삶이 변하고
그 변화를 통해서 주변의 가정과 친구 지인들의 구원이 이뤄지는
모두가 살아나는 구원의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욕심과 이기심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스러운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아가길 바람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전도로 가득한 삶이 지속된다면 우리가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전심으로 예배하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에 영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짐 에일엇 그는 미국의 명문대를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그가 생각했던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영원 구원이었고
그는 6년간 기도로 준비하여 에콰도르에 선교 전진기지를 세우고
남미의 살인 부족으로 알려진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동료 선교사 4명과 함께 정글 숲 속을 누비며 만남을 기다렸습니다
아우카족을 만나 선교사들은 그들에게 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라고 얘기했지만
아우카족으로부터 돌아오는 대답은 날카로운 창끝이었습니다
그리고 2년 뒤 몇 여인들이 찾아와 아우카족을 5년 동안 섬기며 헌신했습니다
추장은 무엇 때문에 이 고생을 하냐 물었고
여인들은 당신들이 죽인 선교사들의 아내라고 소개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곳에 와 남편들이 해주자 했던 말을 들려주기 위해
당신들의 말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우카족은 복음을 받아들였고 추장이었던 키모는 아우카족 최초 목사가 되었습니다
- 나눔
와우!! 청년부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우리들 교회!!!! 담임 목사님의 취미?!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은 오늘의 영상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를 닮아가는 것만이 우리의 큰 기쁨과 축복으로 다가올 그때를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와 함께 해요!!
오늘 말씀 중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비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정말 경이로운 소식!!! 남자는 음란이라는 주제 하나로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거....^^;;
오늘 양아씨네 목장은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 주일 말씀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
그리고 우리 때에 끊어야 할 기근을 위해서 한 주간 목매단 것들을 적용 잘 했는지
귀를 열고 두 눈을 빛내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았습니다~
(95또래 우리 진현이가 미션 프로포즈 영상에서 1등을 해 한순간에 집사님으로 불리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ㅎ)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젊음의 광야에서 걱정 말 자
사소한 것 하나도 하나님께 묻고 구하며 대화할 수 있도록 하자
사람은 상식에서 벗어난 무시를 받았을 때 혈기를 내는데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로 혈기 참고 잠들 수 있일 것이다
왕은 따로 노는 것이다 공동체 안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이다
완악한 우리가 길고 긴 시간을 통해서라도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끝까지 우리를 붙잡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 때문이다
우리가 말씀을 적용하고 섬기며 나아갈 때 돌아오는 것은 은혜다
그 은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공동체에 붙어서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이라고 얘기하며
오늘의 말씀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전하는 주영이 형은 마치(멋쟁이.. 로봇.....^^ㅎ)
주님 안에서의 표현력은 실력이라고 하셨는데
양아씨네는 가정에서 사랑의 표현 잘하고 적용 잘하며 중심 잘 잡고
혼자가 아닌 함께 적용함으로 서로가 하나가 되어 선을 이루는 양아씨네 쭉~ 함께 합시다^^/
-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 야동 절제, 혼전순결, 혈기 참고 순교
- 기도제목
88 양주영
- 받은 은혜 공동체 안에서 나누며 잘 이어갈 수 있도록
- 한자 자격증, 빈둥거리지 말고 부지런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 무시 잘 받을 수 있도록
- 허리 디스크, 건강 회복
90 박현우
- 가족 구원, 적용과 섬김 소홀해지지 않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 세상 돌에 맞아도 잠들 수 있도록
- 내 생각이 앞설 때 벙어리가 될 수 있도록
92 이강민
- 생활 예배 지킬 수 있는 일 구할 수 있도록
- 동생과의 관계에서 조건적이 아닌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 회복할 수 있도록
95 박진현
- 성령 충만, 공동체 안에서 나누며 잘 이어갈 수 있도록
- 친구들의 조롱에도 혈기 내지 않도록
95 서준원
- 목매단 것 잘 지킬 수 있도록
- 혈기 잘 참고, 매일 큐티하기
95 김은호
- 화요일 면허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빈둥거리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