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1:10~22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반란을 진압하고 설득하고 목을 매달아야 하는 신앙의 과정에서 끊임없이 죄와의 전쟁을 사투를 벌이는 것이 인생의 명제라면 그 중심에 있어야 할 것이 기도이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는 어떻게 해야하고 응답은 어떻게 하시는지를 보자.
1. 자기를 위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10절. 조상의 죄로 나머지 후손이 숨 죽이고 살았을 사울쪽 후손 같은 사람들이 이 시대에도 많다. 자손이 무슨 잘못인가? 너무나 불공평해 보인다. 시대를 막론하고 오고가는 사람들의 주제이다. 우리는 여기서 근원을 살펴봐야 한다.<THINK> 처음부터 하나님은 사울 같은 왕을 세우고 싶어 하지 않으셨다. 한번의 잘못된 결정은 여진이 크다. 불신결혼이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결정은 대대로 죄를 물으시는 것이 있다. 성경은 우리의 구속사를 이해하라고 모델을 보여 주시는 것이다. 조상의 죄를 인정하기만 하면 된다. 모든 것을 감추려 하다보니 바람과 기근이 멈추질 않는 것이다.
사울가를 살리시기 위해 연약한 한 사람, 리스바를 사용하신다. 내 고통도 힘든데 가족의 저주까지 목 메달아 손까락질 까지 받도록 한다. 여기서 죄책감으로 나 때문에 죽었다는 정죄감, 죄책감은 가장 나쁜 사람이 되는 길이다. 악하고 나쁜 것이다. 착하다고 착각하지 말라. 수치심과 죄책감은 수치를 들어내고 죄를 들어내는 것과 반대의 상태에 있는 것이다. 이 환경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리스바 한 사람이 죽음이 아닌 생명을 선택했다. 회개를 선택.결국 자기를 위하여 회개하는 것이 그들을 위해 회개 하는 것이다. 회개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자신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 오직 내 죄를 회개 함으로서 반석 위에서 가계의 저주를 끊어 낼 수 있다. 행복은 대단해 보이지만 아무것도 아니다. 지나고 보면 책임을 감당하는 것이다.
Q: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기도 중 자신을 위한 회개 기도가 되는지?
2. 인내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10절 마지막. <6개월동안>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는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회개 기도를 할 수 있겠는가? 믿는 사람에게는 살려면 외로움과 고독이 있다. 물가에서 찰랑거리는 은혜에서 점점 깊은 곳으로 가게 하시기 위해 고독의 영성을 우리는 통과해야 한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리스바는 회개를 했기에 두렵지 않은 것이다. 자기 회개를 하는 사람은 남들이 무슨 말을 해도 자존심 때문에 죽지 않는 것이다. 누군 때문에도 아니다. 우리 조상의 죄 때문에 3년 기근이 온 것이다. 우리 집안의 저주를 끊어 주기 위해서 그 사람이 수고 하는 것이다. 50억의 빚이 있어도 그럼에도 살아 냅시다가 되어야 한다.
11절. 반석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를 했더니 이것이 다윗에게 들렸다. 믿음으로 기다린 것이 가장 귀한 행함이다. 사건이 왔을 때 어떻게든 하려고 하지 말고 우선 가만히 있는 것이 90% 맞는 적용이다.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말씀이 있기에 조금 지나면 올바른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이다. 리스바는 정말 자기 집안에 대해서 회개를 했다. 어떠한 이상한 사람이라도 버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리스바처럼 자기 집안을 껴안고 반석 위에서 회개해야 한다. 객관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끊기로 갚기로 살기로 결정하면 늘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 *목장에서도 계속 쫒아 줘야 한다. 오픈하면 끝이 아니다. 오픈 했지만 6개월 달려 있어야 한다. 목장에서 공격이 있어도 6개월만 인내로 회개하며 잘 달려 있어야 한다.
Q: 자기 죄로 목을 매다는 목원인가? 낮의 새와 밤의 짐승이 범하지 못 하도록 훠~이 하며 목원을 지키는 목자인가?
3. 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
12~14절. 리스바의 얘기를 듣고 천하의 다윗이 은혜를 받았다. 진정한 회개는 나를 변화시키고 주변의 사람도 변화 시킨다. 나를 위한 회개가 결국 모든 사람을 살린다. '리스바도 살았다.' 산다는 것이 참 황홀한 것 같다.
살아낸 다는 것은 그저 하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고백만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들으시고 계획 짜서 살려 주신다. 그러나 우리는 진심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못 한다. 고난이 클수록 회개의 역사도 크게 하신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사울 집안을 위해 장사 까지 지내 주길 말씀 하시나 들리지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을 무시하는 것을 제일 싫어 하신다. 리스바의 한 사람의 적용과 회개로 기근이 그쳤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다윗이 조금도 흠 없게 하시고자 한다. 자기는 모르나 리스바를 보내 또 깨닫게 하고 인도해 가신다. 잘난 척 할 수가 없다. 고난을 당해도 해석만 잘 하면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 찬란이 빛난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가 하나님의 집을 세운다. 무너진 내 자녀가 세워지고 가정과 교회가 세워진다. 우아하고 교양있게 살고 싶고 내 기준에 맞는 삶, 이 것 만은 포기 할 수 없기에 나는 절대 죄가 없다고 내 의를 하늘 같이 뽑내고 있지 않은가? 내 자신의 위선과 정직하지 못 한 것 때문에 내 식구 와 내 공동체를 황폐하게 할 수 있다. 내 자신이 가장 황폐한 것을 알고 주님께 나아가면 정하신 주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 주실 것을 믿는다.
Q: 여러분의 회개는 다른 사람의 회개로 불러 일으키는가?
4. 기도의 응답은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
15~22절. 내부의 회개가 되니 외부의 거대한 적이 쳐들어 와도 백전백승하게 하신다. 다윗은 피곤하지만 내부에서 한가지씩 적용을 하기에 공동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 거인들을 물리친다. 공동체가 똘똘 뭉쳤기에 여호와께서 함께 하신다. 피곤해도 솔선수범하는 지도자 다윗, 지도자의 생명을 아끼고 존경하는 백성, 자신을 돌보지 않고 목숨걸고 헌신하는 직분자들이 있는 적용하는 공동체가 자원하는 공동체가 되어 어떤 싸움에도 이기게 되는 것이다. 리스바의 적용으로 감동 받은 다윗이 즉시 사울의 장래를 치루어 주니까 백성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었다. 삼위일체로 똘똘 뭉쳐 있는 공동체에 들어 오면 그 무서움이 다 무너진다. 바람, 부도 등 무서운 시험이 오더라도 목원 목자가 솔선 수범하고 모두가 헌신적으로 그 목원을 보살필 때 모든 시험이 다 물러갈 줄 믿는다. 리스바의 소식은 우연이 아닌 나라를 살리는 들림 이었다. 결론은 공동체이다. 한 사람의 회개와 적용은 모두를 살리는 것이다. 부부가 한 마음, 목장이 한 마음,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Q: 우리 목장은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솔선수범하는 지도자 인가? 지도자를 아끼고 존경하는 성도인가? 자신을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직분자 인가?
<3rdGathering>
*참석자: 양윤원<77,목자> 김지은<77,목원> 임수연<75,목원> 오지은<82,목원> 조수민<78,목원>
한미옥<78,부목자>
*미참석: 임보라<79,목원> 임연정<80,목원>
*모임장소: 공리
목장 스케치;
오~세광 목사님과 함께 한 진~~한 나눔의 시간~♥
맛난 음식과 눈물과 웃음 그리고 무엇보다
목사님을 통해 듣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했던 귀한 나눔의 시간...
REMEMBER
♥Message to 수연
하나님 때가 가까우면 내가 더 고난 가운데 있게 되는 것이다(Act 7:17~19). 적용 했다고 축복 받는 것('적용의 기복’)이 아닌 40년 더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는 하나님의 시간이 필요하다. 선택A or B중 어떤 것을 선택해도 하나님이 택한 자는 그분의 약속을 성취해 가신다. 현재 힘든 것과 두려운 것은 다른 것이다.
♥Message to 수민
현재의 삶(죄 패 부분)을 살게 하신 것을 작정하신 것은 아니지만 나를 구원해 내시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허용하시는 것이니 죄책감을 떨쳐 버려서는 안 된다.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것이다. 하나님의 기대와 나의 욕구 사이에 갈등하게 하시는 것이 은혜이다. 이 것을 기근으로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충돌 할 때 갈등이 생기고 육체의 소욕이 더 높을 때 성령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은 것이다.
♥Message to 82지은
끝을 모르기에 고난이다.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져 고난이 깊어진다. 그 때에 모세와 같은 사람을 보내 주신다. (Act 7:20) 그런 사람 때문에 살게 된다. 그게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Message to 77지은
나의 story를 편안하게 목장에서 나눔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Message to 미옥
부모님 사이에서 눈치 보며 상황을 해결해 보려고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 사랑 받기 위해 눈치 보며 회개 하지 말아라. 오픈을 하지 않아도 있는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 죄 자체를 셋팅 하신 것이 아닌, 그 사건으로 인해 구원을 원하시는 것이다.
♥Message to 윤원
일상에서 일어나는 영적 싸움에서 말씀으로 사건을 잘 해석해 가고 있고, 또 때론 예상치 못 했던 사람을 통해 내가 들어야 할 말과 훈련을 하고 있음을 빠르게 깨닫고 가는 것이 은혜이다. 사람은 영적이기에 무언 중에 상대방을 향한 무시의 감정이 있다면 그 상대방 또한 느낄 것이다.
★ 함께 하지 못 한 울 보라~그리고 연정~
돌아 오는 주일에는 꼭 함께 하자꾸~~♥
그리고,
바쁘신데 저의 목장 친히 탐방해 주시어 긴~~시간 동안
두서 없는 저희 나눔에 귀 기울여 들어 주시고 사랑과 권면의 말씀 해 주신
오~세광 목사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해요~^^
하나님 사랑해용~♥
♥기도제목;
신결혼으로 이어지는 신교제가 울 말씀 엘리트, 성령 빛깔 한~미모 목장의 공통기도 제목 입니당~^^
♥77 양윤원: 1. 사명주신 목장 잘 사명감당 하도록 2. 목원들 위해 기도하도록 3. 가족구원과 건강 4.주신 사건 속 에서 말씀 보며 깨어있기를
♥79 임보라: 1.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고 경험 하도록 2. 영육간 강건 3.새 부서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80 임연정1. 오빠 다리에 통풍이 낫고 술과 담배를 끊기를 2. 오빠 가정에 아이 생기기를 3. 매일 겪는 육체적 피곤을 단련으로 잘 받을 수 있기를
♥75 임수연1. 일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하든지 그전까지는 최선 다하고 주님 이끄심 믿고 갈 수 있길 2. 동생부부구원 3. 배우자기도~잘 분별해서 만날 수 있길 4. 고등부 잘 섬길 수 있길 5.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에너지 주시길
♥82 오지은: 1. 엄마의 건강 2. 나의 신앙 회복 3. 회사 업무, 지주사 분리 관련 이슈들 차분하고 지혜롭게 잘 해내기
♥78 조수민: 1. 수요 예배를 사모 할 수 있도록 2. 건강 관리 잘하도록
♥78 한미옥: 1.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 좀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이 되길 2. 소비 절제 3.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