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
목장 참석: 장해련(목자), 이은아(부목자), 조은혜, 노혜림, 김수진
오늘도 여전히 은혜가 가득한 나눔이었습니다.
다들 놀라울 정도로 집안환경이나, 고난이 비슷하고, 공감도 많이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노혜림: 수련회 오빠랑 같이 갈 수 있게. (가족끼리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수진: 가족전도, 특히 남동생을 위해 기도 할 수있게. 또, 동생에게 막 대하지 않도록.
조은혜: 내일부터 실습 시작인데 잘 다녀올 수 있게. 동생이 다른교회 청년부에 다니고 있는데,
우리들교회에 데려오고싶지만, 시험들까봐 데려오고 싶지가 않다.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길.
장해련: 음란함을 꼭 목 매달 수 있게! 엄마, 아빠에 대한 미운 감전도 목 매달 수 있도록. 엄마한테는 전화를, 아빠에게는
장떡 만들어 드리기! 동생의 전도를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이은아: 엄마께 잘 해드릴 수 있도록. 할아버지께 전화해서 전도,QT 잘 묵상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