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0:14-26
진압
한 여인으로 인해서 엄청난 전쟁의 진압을 도와주시는 하나님.
심히 창대하기전에 진압해야할 일들이 있다.
왜 진압할일이 생기는가??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다.
<1-1> 세바가 있다.
14) 다윗의 귀환에 반란이 있었는데 그 주동자 세바가 동참하기를 호소했다.
그에 따르는 무리가 많은것이다.
세바의 반란이 일어났는데 따르는 자들이 많아서 반란이 힘을 얻게된다.
사람이 악하기에 악한일에 사람이 따르게된다.
서로 악하고 음란하기에 따르는 자들이 많은것이다.
15) 천연요새인 아벨성. 세바의 무리는 최북단인 그곳에 들어갔지만 반격하기에는 안좋은 곳이였다.
그럼에 요압은 아벨성을 헐고자 했다.
사람들은 요압의 잔인함을 알기에 요압이 어떻게 나올까 떨게되었다.
세바가 아벨성으로 피신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성에 있는 모든 뱅성들이 죽게생긴것이다.
이전쟁또한 한쪽이 죽어야하는 전쟁인것이다.
세바는 반역자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나서고 요압은 그런 세바를 물리쳐서 백성을 구하겠다고 나서고
그에 여인이 아벨백성을 구하겠다고 나서는것이다.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가? 누가 야망이고 누가사명인가? 누가 우리를 도와주는 결정적인 사람인가?
때마다 일어나는 사건에 분별하고 가는수밖에 없는것이다.
??) 나는 사명에 지혜로운 여인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사람이 되어야 한다.
16-19) 아벨성에는 방백들이 많을것인데 요압이 많은 사람을죽였던 사람이여서 다른사람들이 나서지 못하는것이다.
이에 한 여인이 나섰다.
문제해결에 있어서 우리는 잘 듣는것이 중요하다.
이부분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하는 부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설득했던 여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였다.
회개를 해야 진압도 할수있는것이다.
다윗은 세바릐 반역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요압은 진압하지 못했다.
요압은 자기맘대로 아마사를 죽였기때문이다.
사람들이 말을 듣지 않기에 간청을 해야했다. 하나님의 섭리때문에 하나님의 말을 듣게된것이다.
??)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을 할수 있는가? 이타적으로 지경이 넓어지는 삶을 살고있는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22) 요압에게 지혜로운 여인의 말이 들렸다. 명분없는 싸움은 안된다는 것이였다.
고통의 원인이 되는 죄를 제거하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것이다.
여인이 지혜를 가지고 백성에게 나아갔다.
구원을 위해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설득하고 또 설득하는것이다.
목장에서 사람살리는 진압을 잘 해야 한다.
내 속에 세바의 머리는 던져기고 설득해야할 요압이 있다.
??)죽어져서 던져야 할 세바는 무엇인가? 설득해야 될 요압은 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편성된 사회와 목장에 잘 순종하고 가겠는가?
2015년 첫 새 목장을 투썸플레이스에서 나눴습니다.
김미주언니 83 : 가족들이 모두 다른교회에 나가고 있었는데 어머니의 부르심으로 2006년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다.
이곳에와서 속얘기ㄴ를 잘 못하는 사람인것을 알았고 목장에서 조금씩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동생을 유학생이고 아버지는 다른교회에 다니고 계셨는데 어머니께서 오벳에돔의 궤를 모셔오는것에
적용으로 치매인 할아버지를 집으로 모셔오게되었다. 연말이 되자 할아버지의 상태가 심해지셨고
아버지께서 힘이 드셨는지 송구영신예배에 오셔서 가족이 다같이 예배를드리는 은혜를 겪었다.
미주언니는 외환은행에 다니고 있는데 7-8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못한 발령이 나서 그사건으로 인해 쫓겨났다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다.심신이 안좋았던 상태였기에 새로운지점에서 적응하는것조차
힘이 들었다. 목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내인생에 개입하지 않으시는 마음이 들었었고
지금은 회복중인 상태이다.
김보라언니 84 : 어머니의 변화를 보며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연말에 큐티가 욥기였는데 욥의 고난을 보며 체휼이 되었고
욥기로인해 내려놓는 삶을 알게되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보게되었다.
지금 치과의사로 작년 8월에 원장님과 소통이 안되고 원장님이 보유고객을 다 진료하시면서
일에 자신감이 떨어지면 관두게 되었는데 원래는 잘 견디는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견디지 못하고 그만 운것에 대해 슬럼프가왔었다. 지금은 대진알바를 통해 알수없는 압박과 두려움에 회복과정중이다.
장수정 85 : 모태신앙으로 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동생과 둘이살고있다. 2007년에 아는 언니의 소개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문서팀을 시작으로 유년부와 쥬얼리 스쿨을 하고있었는데 시키면 거절하는 성격이 아니
라서 많이 섬기다보니 번아웃이 되어 지금은 유년부만 하고있는 상태이다.
작년 9월 우울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게되었는데 오래전부터 우울감이 있었음을 깨달았다.
11월부터 일을 다시시작하며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 들었고 지금은 유치원 영어선생님으로
일하고있다.
남지현 85 : 모태신앙이였지만 억압속에서 교회를 다녔기에 성인이되면서 주일에 일을할수있는 직장으로 취업을
하였다. 그러다 노는것에 지치고 알수없는 무력감이 들었을때쯤 친오빠의 인도로 2010년 우리들교회
에 오게 되었다. 헤어디자이너로 근무하고있었는데 2013년 봄에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일을 계속 했지만 다운되는 몸과 컨디션을 이기지 못해 가을에 그만두게되었다. 작년봄쯤 몸이 차츰 회복되며 알 바를 하며 지냈고 여름에 원래 근무하던 직장에 다시 들어갔는데 생각했던 보유고객층이 끊긴것을
알게 되었고 출근을해서 일하는 시간보다 쉬고있는시간이 많았다. 그에 무기력이 찾아오며 우울해졌 고 저번주를 마지막으로 일을 다시 관두게 되었다.
기도제목
미주언니
1. 이번텀 목자로 잘 섬길수 있도록
2. 아빠가 말씀의 위로를 받으시고 우리들교회로 계속 인도될수있도록
3. 가족의 회복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4. 큐티생활 성실히 잘 하며 하나님께 묻고가는 삶 될수있도록
수정
1. 유치원 방학인데 수업다시 잘 할수있도록
2. 한달동안 매주 목요일에 영어유치원수업을 나가는데 긴장풀고 잘 할수있도록
3. 큐티생활 잘하고 유년부 아이들위해서 기도할수있도록
지현
1. 직장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2. 혈기 자제하고 인내하며 잘 기다리도록
3. 아빠가 교회로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잘 섬기기
보라언니
1. 다음주까지 대진나가는것에 두려워하지않고 마무리 잘하고 자신감 많이얻고
새로운 직장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