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
사무엘하 20:14~26#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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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자 따르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세바를 따르는 사람도 있다. 세바의 반란에 따르는 사람이 있기에 반란이 이러 날 수 있는 것이다. 악한 사람을 왜 따르는가? 사람들은 악한 것에 따라간다. 주님이 말씀하신 이시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한 세상이다. 악하고 음란한 것은 재미가 있다. 막장 드라마, 나쁜 남자가 안좋은 것을 알면서도 보고 쫓는 것이 그런 것이다. 악한 사람을 따르는 것을 압살롬때도 세바때도 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종교 단체는 핍박을 안한다. 그라나 기독교라고 한다면 핍박을 받고 고난의 길로 간다. 그런 고난의 길에서 핍박을 이겨내면 지경이 넓어지는 기적 속에서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각자 따르는 자는 야망의 세바인가? 사명을 빙자한 야망을 가진 요압이나? 사명을 중시한 지혜로운 여인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사람이 되어야 한다.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서 나와서 말하는 여인과 그런 여인의 말을 듣는 요압이 된다.
여러분은 말씀으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타적으로 살고 있는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체면을 내려 놓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구원을 위해서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하나님에 대한 사랑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도와주시는 것이다.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언젠간 해봐야지 하는 일들이 많지만 언제가는 오는 법이 없다. 이건 자기 열심과는 다른 것이다. 절대 순종에서 거짓 열심을 가진 자는 항상 열심히 하는 것이다. 막상 일이 없어지면 불안하고 어려워 지는 것이다. 참된 열심은 외적인 활동이나 결과가 아닌 됨됨이의 결과이다. 노력해서 얻는 결과가 아닌 하나님께 묻고 가는 것이기에 가는 것이다.
죽어져서 던저야할 세바는 무엇이고? 설득해야하는 요압은 무엇인가?
4. 조직이 필요하다. 진압 후 나라를 위해서 조직을 정비한다.
<목장나눔>
착한커피에서 오세광 목사님과 함께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교회로 인도되었던 이야기와 지금의 환경을 소개하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성도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같이 공감해주시는 목사님과 많은 나눔을 나누면서 첫 목장은 간단한 소개로 끝냈습니다.
양희윤 80 목자 : 집안의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사이가 안 좋으셨던 부모님과 열등감의 대상으로 싫어했던 형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처음엔 사람들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어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몇가지 교회일을 하게 되면서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다.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서 말씀을 들으며 나를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했던 열등감이 내 욕심의 죄성 때문이라는 것과 인정중독의 모습이 있음이 인정되었다.
1, 2부 찬양팀 베이스기타로 섬기고 있고, 2007년부터 회사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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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명 81 : 교회에 온지는 5년차 된 것 같다. 의류쪽 디자이너 일하고 있고있다. 창원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서울로 와서 디자이너 공부를 하면서 교회에 나왔다. 근황으로는 브랜드 사업을 하는데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세상적으로 힘들다보니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한 상황에 쌓여있다.
어머니는 창원에 계시고 형님의 시작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군대에서 처음 다녔다.
최슬기 82 : 교회 나온지는 2~3달 된듯하다.누나의 전도로 왔으며 누나는 장년부에 다니고 있다. 옛날에 교회를 다녔었다. 대학때 1년정도와 군대 있을때 그리고 나와서 잠시 다녔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궁금하고 인격. 인천 간석동 살고 있다. 매형이 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가족은 누나둘과 부모님이 있다. 가족은 모두 기독교이여 모태신앙이다. 아버지는 작년에 소천하셨다.
이종찬 83 : 현재 직장은 자동차 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교회는 처음이고 종교자체를 31세까지 부정하였다. 군대 선임의 전도로 왔다. 작년1월에 세례를 받았으며 일대일 양육 중에 하나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해석이 되었다. 양육이 끝나고 공동체 지체의 권유로 고등부를 갔고 그곳에서 나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었다. 아웃리치 가기까지 은혜를 받았다. 아버지 고난 속에서 힘들던 인생이 해석이 되고 회개의 삶을 살게되고 아이들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되고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내 열심으로 직분과 훈련을 감당하려고 했더 모습때문에 힘들었던 때도 있었다. 내 힘으로 적용을 하려다가 지금을 힘을 빼고 있다. 지금은 부모님의 구원이 나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아버지가 세탁소를 하시는데 아버지의 연약한 부분때문에 가장경제가 조금 힘들다. 부모님은 서류상으로는 이혼을 했다. 어머니는 교회에 오셨고 오픈도 하셨지만 정착은 아직 못하셨다. 우리들교회는 나만 다니고 있다. 아버지는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은 주변 교회의 집사님을 따라서 다른 교회를 가고있다. 부모님이 부부목장이라도 가서 처방을 받고 변화되어 구원을 삶을 받으셨으면 한다.
이민석 84 : 경북 문경에서 다니고 있다. 꽤 멀리서 오지만 의무감과 습관적으로 올라오는것 같다. 오미자 농사를 지으면서 농기구 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다. 2012년에 누나의 전도로 다니고 있다. 이혼가정에서 어머니는 불교이며 누나는 장년부에 나가고 있다.
이정균 85 부목자 : 교회 온지 2년반 되었다.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부정적인 기독교 모습에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의 인도로 교회로 나오게 되었고,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다. 결혼문제로 불신가정인 집과 여자친구의 믿음의 가정 가운데 좁혀지지 않는 결혼 문제가 있었다. 당시에는 해결되는 듯 했지만 다시 갈등 생기면서 처음의 결혼문제를 겪고있다. 결혼준비에 있어서 간절한 기도 없이 준비한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의 고난이 있는 것 같다.
현제 직장은 제약회사를 다니고 있다.
박성준 82 부목자 : 우리들교회에 나온건 2011년 7월부터이다. 군대를 전역하고 어머니의 권유로 몸만 오는 교인이였다. 그러던 중 술에 취하신 아버지와의 다툼과 고난의 환경이 나에게만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던때에 우연한 기회로 일대일 양육을 시작했고 내 열심과 착한 모습으로만 일대일을 넘기려는 생각 속에서 뜻하지 않은 처방을 받게 되었었습니다. 처음에는 화도 났는데 겉으론 괜찮은 양 있었고 그것이 내가 숨겨놓은 혈기의 모습인 것을 병원에 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집안의 빚을 안고 살았어고(지금은 해결이 된 문제) 그러다 내가 직장의 고난이 오면서 왜 나만이란 생각이 강했는데 그런 모든 것이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려고 기다리는 과정의 일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는 생각을 가지고 살다보니 아직 못 내려놓은 것이 많은 나이며 그러다보니 아버지의 구원이 멀어져 가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직장은 평함한(?)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으며, 지금은 교회에서 쥬얼리와 유치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65279;양희윤
1. 회사 출근 잘하고 오래 쉰것에 지장받지 않고 정장 괴도록 올라가길
2. 파견근무 기간 중인데 그곳에서 진압(외부적인 것과 내안의 죄악까지)해야하는 일을 알고 가도록
김채명
1. 불안한 환경속에서 잠도 못자고 육체작으로도 불안한데 부정적인 모습이 긍정적으로 변화 되길
2. 매일 큐티하기.
최슬기
1.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보고 싶다.
2. 금연할 수 있도록
이종찬
1. 부모님 구원 (예배와. 부부목장 갈수 있게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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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1. 큐티 꾸준히하기
2. 가족관계 직장에서 십자가 지는 삶살기
3. 목장에서 잘 지내기
이정균
1. 부모님 구원 (적용잘하기)
2. 한가한 시기의 시간 속에서 마음잡고 말씀보길
3. 새로운 목장에서의 적응하기
박성준
1. 아버지 구원의 애통함 갖기
2. 작은 적용 꾸준히 하기
3. 나를 객관화 하며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