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김철주 목장 첫 모임 보고서입니다.
#65279;
'공리'에서 중국음식을 먹으면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65279;
[말씀요약]
#65279;
삼하 20:14~26 진압
#65279;
금일 말씀은 세바, 요압, 지혜로운 여인의 3자구도로 풀어나가셨습니다. 삶에서 진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왜 진압할 일이 생기는가?
#65279;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바를 따르는 자가 있으니 분란이 일어납니다. 악한일에 사람이 따르는 이유는 재밌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본래 악하고..
요압은 아벨성을 헐고자 하나 아벨성에는 반란에 가담하지 않은 자들도 멸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반란을 일으키는 세바가 옳은건지, 진압하려는 요압이 옳은 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누가 야망인지? 사명인지?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지혜로운 여인이 중재를 합니다.
적용> 각자 따르는 사람은 야망의 세바인가? 사명을 빙자한 야망의 요압인가? 지혜로운 여인인가?
#65279;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벨성은 어머니와 같은 성으로 인구계수에도 들지 못했던 여인하나가 성을 구원합니다.
신명기 20장에는 성을 공격하기 전에 평화를 선언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아벨성 사람들에게 투항의지를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묻지 않고 공격하려는 요압에게 지혜로운 여인이 묘책을 냅니다.
이름도 없고 빛도 없는 그 한 여인의 지혜로운 행위로 아벨성은 구원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쓰시고자 하는 자를 쓰십니다.이것이 구속사 입니다.
지혜의 근원은 말씀일진대, 늘 말씀을 묵상하고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욥기의 마지막은 회개하고 끝납니다. 말씀을 묻고 듣겠다라고 끝납니다.
분별은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적용>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을 할 수 있는 성도입니까?
#65279;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인은 아벨성의 사람들을 설득하고, 세바의 목을 쳤을 것입니다. 부족한 다윗이지만, 하나님은 늘 다윗에게
돕는 손길을 붙혀주십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자기 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열심으로 하여야 합니다.
참된 열심은 인과응보의 삶이 아닌 존재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나라에 대한 마음이 절절한데 그 어느때보다도 나라 기도 적용이 필요합니다.
적용>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입니까?
#65279; 김철주(78) - 음란 및 인정 중독
오승주(81) - 음란물 중독
김일우#65279;(81) - 음란물, 술, 담배
정유상(83) - 음란물, 담배
노사무엘(82) - 음란물, 교만함, 물질에 집착
#65279; #65279;
4. 조직이 필요합니다.
진압 후에는 재발하지 않도록 조직을 정비해야 합니다.
적용#65279;> 목장 및 사역 조직에 하나님 뜻이 있음을 알고 순종합니까?
#65279;
[#65279;나눔-자기소개]
#65279;
#65279;김철주(78)
우리들 교회 섬긴지 만 5년이 되었다. #65279; 가정고난이 있었는데 CTS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듣고 등록을 하게 되었다.
동생에 대해 애통함이 많이 있는데, 과거의 무관심이 가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동생은 일산쪽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우리들교회에 같이 연합해서 예배 드리는게 요새 기도제목이다.
#65279;
오승주(81)
우리들 교회 섬긴지 만 1년이 되었다. 특별한 고난 없이 잘 보내고 있는거 같다. 우리들교회 전엔 개척교회를 섬겼는데
사역중단으로 교회를 찾던중 선택하여 오게 되었다. 과거엔 성령운동 중심의 파워풀한 예배가 진정한 예배라고 생각했는데
재작년 말에 결국 말씀이라는 부분으로 신앙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었다. 말씀중심의 우리들교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이다.
#65279;
#65279;김일우(81)
작년 5월에 처음 오게 되었다. 주일 예배만 드리고 갔으나, 부모님이 교회에 연합하는 모습을 좋아하시는거 같아
효도차 목장모임에 참석중이다. 주말에 업무가 있는 편이라, 안정적인 참석은 어려우나 최대한 참석 하겠다.
마찬가지로 고난은 별루 없는거 같다.
#65279;
정유상(83)
목사님인 아버님 교회를 섬기다, 사역 중단으로 여러 교회를 탐방하였다. 그러다 현 여자친구 어머니..즉 예비장모님..
의 권유로(예비장모님이라니..부러울따름..흙흙) 한언어를 쓰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 1월 말 판교에서 결혼예정이다. 허허.
#65279;
노사무엘(82)
가정고난으로 우리들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현재 주민센터에서 사회복지쪽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최근 한 공익요원과
업무중 마찰로 불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CCM등 음악을 좋아한다.
#65279;
[기도제목]
#65279;
김철주 - 동생이 교회에 연합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 및 돈에 대한 염려가 사라지도록
직장상사와의 관계에서 잘 순종하도록
#65279;
오승주 - 가정의 온전한 구원
직장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65279;
김일우 - 업무가 많이 바쁜데 신앙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부모님 건강
#65279;
정유상 - 결혼준비 잘 하도록
야근 문화가 뿌리채 완전히 싸그리 근절될 수 있도록!! 주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신혼집에서 집주인과 소소한 분쟁이 있는데, 지혜롭게 잘 진압할 수 있도록
#65279;
노사무엘 - 회사에 잘 붙어 있도록
업무가 많이 바빠지는데,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QT
#65279;결혼하는 유상형제를 제외하고 모든 형제의 기도제목은..
#65279;
I Say "신" You Say"교제" X2
I Say "신" You Say"결혼" #65279;X2
Shout to the Lord!!#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