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2. 28. 주일설교 / 반란 [사무엘하 19:40-20:13]
말씀요약
다윗은 끊임없이 문제 가운데 있었지만 똑같은 일을 당하는 우리에게 롤 모델이 되어주기 때문에 인류 최대의 빛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줄 상처가 많다면 별이 된다. 환경은 변함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 것이 환란인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사람은 환란에 대해 해석을 잘 하는 사람이다.
1. 지역감정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윗이 왕으로써 귀환을 하니까 서로 다윗이 내 편이라고 우겨댄다. 서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은혜 받고선 예배만 끝나면 나가서 기득권을 주장한다. 교회마다 집집마다 갈라지고 교단이 갈라지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다.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혼자만 차지하고 싶어 하니 함께하는 것이 안된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함께 기뻐해야 된다. 하나님도 좋고 예수님도 좋고 목사님도 너무 좋은데 공동체는 싫어. 이런 사람의 특징은 내가 최고여야 된다는 것이다. 누구 밑에 들어가는 것이 용납이 안되는 것이다.
둘이 하나가 되어야 서로의 싸움을 그치고 진짜 싸워야 할 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가 되어야 남은 자를 돌아오게 하신다. 내 인생에서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내가 속해야 할 진정한 공동체를 찾지 못한다. 망해야 하나가 된다. 폭풍이 와야 말씀이 들린다.
Q. 아무리 예배 은혜를 받아도 은혜의 자리에서 내려오면 무엇을 하는가? 자녀가 우상인가? 돈이 우상인지 깊이 생각해보라. 지연,학연,혈연 중에 어디에 끌려 다니는가? 나의 연말 모임은 누구와의 모임이 계획되어 있는가?
다윗은 압살롬의 트라우마 에서 벗어나 자신을 저주했던 자들 까지도 용서하고 요단강을 건넜는데 반란이 기다리고 있으니 머리가 하얘지면서 진도를 나갈 수가 없었다.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니 너무도 쉽게 전혀 지도자감이 되지 않은 자가 발란을 일으킨다.
부부가 하나가 안되면 너무나 말도 안되는 남,여와 바람을 피게 된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다. 세바는 갑자기 이스라엘의 대변자가 되었다. 소수라도 다윗과 뜻을 함께 하는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지킨다.
Q. 나의 열심과 요구가 내가 속한 공동체의 분쟁 요인이 될 수 도 있다고 인식하는가?
2. 반란에 대한 다윗의 작전
후궁을 가두고 아마사를 기용했다.
2-1) 모두가 수치를 기억하도록 했다.
다윗은 유다백성들과 반쪽짜리 환궁을 했다. 처음 한 일이 예배드리는 것이 아닌 후궁을 가두었다. 다윗은 압살롬에게 나라를 빼앗은 것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지키기 위해 돌아온 것이었다. 자신 옆에 두고 늘 자신의 연약함과 범죄를 기억하게 하는 방책을 택했다. 수치만 덮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다 잊어버리고 죄를 반복해서 짓고 즐긴다. 다윗은 이 모든 수치를 안다 해도 부끄러워하면서 가기를 원했다. 진짜 큐티란 내 부끄러운 문제를 내 놓는 것이다. 믿음은 부끄러운 문제와 상관이 있다.(복 있는 사람79p.) 다윗은 하나님나라의 왕으로써 세상 나라의 왕처럼 살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다윗의 큰 약점은 여자문제였다. 전쟁에 앞서 여자를 끊는 적용을 했다. 우리의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했기에 전쟁 전에 악하고 음란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거룩의 적용)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전쟁과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적용을 기뻐하셔서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끄셨다. 인간은 절대 자신의 힘으로 죄와 욕망과 중독을 끊을 수 없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반응하는 모든 것이 중독이다. 기업전쟁, 입사전쟁, 입시전쟁 수많은 전쟁 전에 해야 할 일은 회개하며 적용하는 거룩한 적용을 하라.
Q.내가 보여야 할 수치는 무엇인가? 끊어야 할 중독은 무엇인가?
2-2) 반대편 적장을 기용했다.
결정에 따른 고통을 기꺼이 감수하기로 해야겠다고 맘먹으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욕심 많은 사람이 결정을 못내리고 미련한 사람이 결정을 잘 내린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사단의 유혹에 살아남을 자가 없다.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을 지켜주셨다. 주님 때문에 한 적용 그 적용이 중요하다.
Q.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사단의 유혹을 받은 적이 있는가?
주위에는 분해서 십자가 지려는 것보다 복수하려는 요압 같은 사람들이 있다. 여러분은 어떤가?
목장나눔
# 오늘은 포베이에서 한나언니, 나영언니, 진희언니, 유림언니, 희주언니, 지혜, 그리고 저 이렇게 7명이 모여 우리목장 마..마..지막..나눔을 하였습니다ㅠ0ㅠ♡ 시험준비로 이 시간 함께하지 못한 길희언니 너무 아숩.. 나눔시간이 촉박했기에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들을 후딱 흡입하고 손에서 약간의 쥐가 났지만 롤페를 후딱 쓰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마무으리~♡3♡ 모두모두 다 보고 싶을 꺼에요♡ 새로운 목장에서두 잘 붙어가요 우리!!ㅎㅎ BYE BYE~~ :D

기도제목
한나언니(86)
“생활예배가 회복되고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아빠 비자 문제가 해결되서 할아버지 만날 수 있도록”
“할아버지, 할머니 외롭지 않으실 수 있도록”
나영언니(88)
“새해 계획 잘 세워서 실천하기”
“남자친구 전도”
“회사사람들과 잘지내기”
길희언니(88)
"하루에 공부시간 10시간 채울 수 있도록"
"수련회 갈 수 있도록 시간과 물질 채워 주셨으면"
"엄마에게 삼촌과의 동업문제 해결하는데 지혜와 명철을 주세요"
"가족들과 저에게 각각 믿음의 친구들 옆에 붙여주시길"
진희언니(88)
“2015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최소 한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부지런 할 수 있도록”
유림언니(90)
“내 생각대로 이뤄지길”
“가족건강”
“돈 좀 많이 벌 수 있게”
희주언니(90)
“내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받은 은혜를 삶 가운데 나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정죄하기 보다 내 죄를 먼저 바라볼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도록”
송이(91)
“힘든 환경 속에서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거룩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 가운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기도로 시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