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7또래 권혁민목장이 마지막 모임을 했습니다
같은 목장으로 모인지 얼마 돼지 않은 것 같은데
마지막이 너무 빨리 온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ㅠㅠ
오늘은
목자 혁민이형, 홍빈이형, 현규, 저, 희구, 현영이
이렇게 6명이서
미스터 피자에서 마지막 모임을 했습니다!!
23일이 희구 생일이라서 혁민이형께서 사오신 아이스크림케익으로
쫑파티겸 생일파티도 했어요~
너무 좋은 사람들, 너무 좋은 나눔, 너무 좋은 교제가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매주 카톡방에 큐티나눔하면서 영적인 대화도 나누었던 저희목장인데
너무 빨리 헤어지는 것 같아 아쉽지만~
또 매주 휘문성전에서 얼굴 보며 지금처럼 가깝게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자주자주 뵈요!!
저희가 목장에서 마지막으로 나누었던 기도제목은
권혁민(87) : 입시 시험 준비 잘하며 욕심 내려놓고 하나님 뜻 잘 들을 수 있게
임홍빈(89)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임현규(91) : 운동, 영어, (취미생활로) 연기 학원 알아 보고 있는데, 잘 알아 보고 등록할 수 있게
최길웅(91) : 물질 고난을 잘 해석할 수 있게,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게, 수련회 갈 수 있도록
채희구(92) : 통 번역팀 제의가 들어왔는데 상황에 맞게 잘 분별하여서 잘 섬길 수 있게
정현영(94) : 수요일 7시에 레슨이 잡혔는데 레슨 날자가 바뀔 수 있게, 입시마무리 잘 할 수 있게, 정신 잘 가다듬을 수 있도록
공통 : 다음 목장도 하나님이 잘 인도해주시도록
이에요~ 다른 목장으로 흩어지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말씀에 잘 순종하고 삶을 해석하며 나아가는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리는 저희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