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년 12월 14일 - 최종상 선교사님-
본문 요한복음 4장 27-42절 말씀
제목 추수밭
#65279;
♥설교요약♥
사람이 무엇에 관심을 갖는가?
#65279;나는 지금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가?
무엇을 골똘하게 생각하나?
#65279;나의 장기, 단기 관심사인가? 무엇이 나의 기도제목인가?
그렇다면 예수님은 무엇에 관심을 두셨을까? 바로 구원을 위한 전도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관심을 갖는것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 최대 관심사는 영혼구원이라 하시며 우리에게도 전도와 선교를 최대 관심사라고 말씀 해 주신다.
#65279;하지만 우리들은 전도에 대해 많은 부담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선교사님은 전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전해주고 싶으시다.
본문의 상황을 살펴보면 예수님이 남쪽 유다에서 북쪽 갈릴리로 가던 중이시다.
굶주렸던 #65279;제자들이 먹을 것을 구하러 가고 예수님은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신다.
#65279;이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일대일 대화이다.
#65279;여기서 사마리아여인은 대화를 통해 살아계신 그리스도임을 알게 된다.
이야기가 거의 끝날 때 쯤 제자들이 음식을 갖고 왔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음식을 드리지만
#65279;주님의 대답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고 하신다.
#65279;제자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자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이루며
그의 일을 완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양식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의 최대 관심사는 나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완전히 이루시는 것이다.
#65279;그리고 이것이 나의 생기를 불어 넣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이다.
#65279;모든 나라의 족속들이 주님께 예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그것이 곧 영혼구원이다.
1.전도는 우리에게 생기를 넣어주는 원동력이다.
#65279;
2.전도는 관심과 긴박성을 갖어야 한다.
#우리는 왜 전도에 주력하지 못할까?
-사람들이 아직 넉달이 남았다고 생각하며 긴박함을 갖지 못한다.
#65279;지금은 특별히 할 일이 없는 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님은 눈을 들어 멀리보라고 하신다.
-관심을 갖고 보지 않는다.
관심을 갖지 않고 보면 보기는 하되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영적인 관심으로 보며 우리의 주위는 추수의 밭이다.
전도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도를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3. 전도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의 동력으로 이루어진다.
전도를 하다가 일종의 피해의식 때문에 우리는 전도에 부담을 갖는다.
#65279;그래서 전도는 은사받은 사람들이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생각을 바꿔주신다.
한사람이 심고 다른사람이 거둔다. 혼자하지 않고 단번에 하지 않는다.
씨를 뿌리지 않고서는 추수를 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결실을 이루지 못하면 전도에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65279;내 앞에서 교회나온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면 전도를 못한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단의 전략이다.
그리고 거둔사람은 노력하지 않았다고 하신다. 씨를 뿌린자들이 노력한 것이다. 라 하신다.
주님은 씨뿌리고 노력한 사람을 칭찬하신다.
우리가 뿌린 씨앗이 어떻게 열매를 맺을지 모른다. 씨뿌리는 것이 추수의 첫 단계이다.
#65279;우리가 한 씨뿌리는 행동들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셨다.
전도는 할 수 있는 대로 복음을 전하고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과 동역하고
근복적으로 하나님과 동역하는 것이다.
전도는 하기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주님은 우리가 스스로 준비되었는지가 아니라 전도의 열망을 보신다.
주님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쓰신다. 그리고 전도는 신학적 이론이 아닌 삶의 간증으로 해야한다.
#65279;
#65279;
♥나눔♥
#65279;
Q1. 요즘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1.지수정 (91)
요즘에는 #65279; 내가 다른것에 관심을 갖을 여유가 없는 것 같다.
국가고시 시험이 다가오면서 불안함도 커지고 공부를 해야하는데 마음이 잘 잡히지 않아 힘들다.
어떻게 공불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불안한 마음이 커지면서 체력도 안좋아져서 걱정이 든다.
2. 한혜린(89)
지금 당장의 고민들이 조금 해결되고 나니 내가 회피했었던 일들이 묵상이 된다.
올해의 여러 사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침묵을 하고 계신것이 있다.
나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말씀으로 해석 해 주시고 깨닫게 해주셨는데
지금의 하나님은 입을 닫고 계셔서 답답한 마음이 든다.
머리로는 이렇게 변해야지 하는것을 알면서도 죽어지지 않는 나의 모습때문에 힘이든다.
내안에 내가 죽는것이 너무 힘든것 같다.
3. 한다영(92)
요즘 나는 물건을 사는것에 관심이 많다. 꼭 사고 싶은것이 있으면 계속 생각이 나서 결국 사게된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나의 소비습관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가정예배후에 말이 아닌 짐심으로 엄마가 고백을 해 주셨다.
엄마가 깨달으시고 나눔을 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했다.
그리고 나를 믿어주시는 적용을 해 주셨다. 이것이 1년동안 예배의 자리에 잘 있어서 하나님이 이렇게 엄마가
변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신것 같다.
4.심재희(89)
요즘은 내가 딱히 관심을 갖는것이 없는것같다.
그치만 나의 관심을 하나님에게 두고싶다.
5.신새롬(89)
시험이 2개가 남아있는데 부담이 많다.
오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는 사람을 보며 속으로 정죄가 되었는데 그사람이 나의 가족이었더라면
지금 예배의 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은혜이고 좋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 마음들이
누그러졌다.
6.영애언니(80)
내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에 대해 깨어서 기도하고 연락하고 들어주는 적용을 해야 할 것 같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중학교 3학년때 만났는데 그때 전도에 대한 소망이 많았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때의 내가 생각이 났고 생활에 안주하며 지냈던 내 모습이 회개가 되었다.
7.지소정(92)
요즘 필라테스와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 감기때문에 2주동안 운동을 못가고 기타도 미루다 보니
실력이 늘지 않았다.
8.서윤정(89)
이제는 나누려고하고 설명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겠다.
부모님이 뿌리신것을 내가 거두기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한언니가 나와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확신이 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이 거두시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세상을 너무 좋아하는 내 모습을 보며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1.영애언니
-카페여직원과 식당사장님께 목사님의 보석상자를 드리며 전도하기
-관심을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한데 관심을 하나님께 두고 영혼구원에 맞추기
-국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감당할 힘 주시고 맡기도록
-상대방을 존중하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기
2. 재희
-유아부 꼭 갈수 있길
-영상중독 끊기
-하나님을 찾을 수 있길
3. 수정
-체력의 회복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길
-성탄절 연습에 혈기내지 않고 은혜로 준비하기
-신교제
4.혜린
-하나님의 침묵을 잘 기다리고 내안에 죽어지지 않는 내 모습을 두고 기도하기
-관계에 있어 선입견 갖지 않기
-유아부 아이들 혈기가 아닌 사랑으로 대하고 지혜를 주시길
-직장퇴사 마무리 잘되길
5. 다영
-물질에 대한 욕심 내려놓기
-공부할때 지혜와 집중력 주시길
6.윤정
-학교 친한 언니에게 책 선물하고 주윤이 위해 기도
-한주동안 편한것만 하지 않고 잘 보내기
-약국 인도함 받기
-부서 인도함받기
-행시 공부에 힘 주시길
-양육교사훈련에 지치지 않길
-가족간의 관계회복
-엄마에게 힘과 위로 주시길
7.소정
-1월 시간표 짜는 것에 스트레스 덜 받고 기타연습 열심히 하기
-마음에 여유를 갖고 동료들과 잘 지내기
-하나님 의지할 수 있길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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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밖에 남지 않았다니.... 생각하지 않고 있을래요 ㅠㅠ
너무 좋은 목장을 너무 빨리 헤어지게 하심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겠죠?
우리 마지막 날까지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해요#65279; ♥♥
다음주에는 보고싶은 지수도 꼭!! 함께 나와서 나눌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목장 식구들 체력 회복 해 주시고 1주일도 힘내요 :D#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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