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인 관계로 목원이 많이 나오지 않아 3명이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허기진배를 달래기 위해 1차로 밥을 먹고 뚜레쥬르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인혁 : 서울시의회서 상장을 받았다 이 상장은 사회복지쪽으로 취업하기에 큰 도움이 된다
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 평도 괜찮은 상태다 개인적으로는 사회복지보다는 미술쪽으로 나가고싶긴하다
(목자형 : 사람은 평생 진로를 가지고 고민을 한다 둘다 두들겨보고 정해도 괜찮을듯하다)
영우 : 이번주 일하는 곳에서 얘기만 해놓으면 취업시켜줄것같은 말을 들었다 바로 다음날 신입공채는 시험을 알아서 통과해야된다며 최종면접에오면 말을 해줄수있다고 말을 바꾸어버렸다
(목자형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며 괜한 기대로 인해 상처받게된다 나또한 그런소리를 듣고 붙은척행동했지만 결국 안되었다 분별을 잘해야한다)
아람형 : 금요일날 거래처에 가기로 했었는데 이윤이 많이 남지않아 눈때문에 못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돈되는 거래처로 갔다 그런데 그쪽사장님이 퇴근하셔서 눈앞의 욕심때문에 결국 둘다 헛탕을 치게되었다
기도제목
인혁 : 취업잘되도록 가족들이 말씀들리도록
영우 : 두달간 주일에 못나오는문제 잘해결되도록
아람형 : 영업실적 잘오를수있게 하나님과 관계회복 영원구원에 관심갖도록
나오지않은 목원들 다음주에 참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