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8:19 - 19:8 말씀: 내 아들 압살롬아
1. 구속사의 시각을 가지지 못해서 이다.
적용
믿음이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2. 구속사의 사랑은 무엇인가?
적용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가?
자녀의 문제가 나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3. 너는 내 아들이다.
적용
가장 좋은 소식은 구원의 소식인데 그것을 전하는가?
4. 다같이 일어나야 한다
적용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다 같이 가야하는것을 인정하는가?
목장나눔.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라는 질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문보호 목자형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전도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세상적으로 잘사는 누나네 가족들은 아무런
아쉬움이 없이 하나님 믿게 하는것이 너무 힘들다. 누나를 여자 목장에도 넣어주고 교회도 2번 데리고 나왔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나오지 않고 있다. 직장의 불신자들은 너무 교회에 빠져 살지 말라고 말을 하곤 한다 항상 말씀으로 바로 서 있고 목자로써 사명 잘 감당하면서 앞으로도 살겠다.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전도하며 살아가겠다
박종훈형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고 체휼하지 못한다.
큐티도 아침에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잘 되지 않는다.말씀으로 살아가려고 하지만 지식적으로만 얘기하고
적용하려는것 같다. 간절함이 없고 백프로 체휼이 없이 살아가고 있어서 적용이 힘든것 같다.
환경적인 부분으로 큐티를 미루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 살도록 하겠다.
김태진
20일 날 결혼 합니다. 교회에 나온지 한달 밖에 안되었는데 회사에서나 모임에서나 자연스레 교회 얘기하는
모습에서 내가 변해가는구나 생각된다. 회사에서 다른 팀 부서를 도와주었는데 나중에 안 좋은 얘기가 들려와서
순간 화가 났지만 그 팀원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 같으면 따졌을 텐데 말씀듣고 결혼할
자매와의 대화로 마음이 편해졌다. 결혼이 얼마 안 남았는데 잘 준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병배
교회에서 친구들이 결혼 했는데 너무 좋았다. 매번 우리들교회 결혼식을 참석하면 은혜롭고 부럽기도 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란 질문을 예전에 받았더라면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산다고 답 했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아직은 신앙이나 믿음이 많이 부족하지만 어떤 삶을 살아야 한다는것을 잘 알기에
신교제하고 신결혼해서 말씀듣고 살아가겠다.
김성필
2주전에 새가족으로 들어왔어요. 군대에서 헬기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었습니다. 조종사들에게는 등급이 있는데 다른 고참들 보다도 내가 먼저
진급했고 실력도 인정 받았습니다.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교관으로 선발 되어서 진급도 빨리하고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교회에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잘 모르지만 붙어있는 적용으로 교회에 잘 나오겠습니다.
강민
항상 재수없는 일이 많이 일어났다. 학창시절때에도 나쁜 짓을 내가 하면 꼭 걸리곤 했다.
회사에서도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열심히 일했는데 회사 사정이나 여러가지로 일이 많이 꼬였었다.
아빠에게 죄송하다. 친구같은 아빠는 내 아들이 회사에서 해고 통보 받은것 보다 그런 대우를 받은것을
더 마음 아파하셨다. 지금 운전 면허증도 땄고 다른 회사에 다시 취직하였다.
교만하지 않고 말씀듣고 살겠습니다.
김대은
친구와 같이 교회 나온지 벌써 1년이 되었다. 내가 변한것 중 하나가 주위에 사기치고 이상한 사람들을 볼때
나쁜 생각보다는 많이 아프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픈 사람들을 볼때 기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회사가 많이 힘든데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내 자신이 신기하다.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였는데
그 곳에서 전도할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전에 다녔던 회사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기도제목
문보호 목자형.
청소년 새가족부서 잘 섬길수 있도록
큐티 매일 빠짐없이
박종훈형.
일대일 양육 마지막 까지 잘 받도록
게으르지 않게
김태진.
큰형 회사 잘 해결 되도록
결혼 준비 잘 되
고보성.
종율이 잘 완치 될수 있게
큐티,기도 잘할수 있게
박병배.
식단관리 잘 할수 있게
연말 잘 마무리 할수 있게
김성필.
남동생 직장 문제 잘 될수 있게
강민.
큐티 일주일에 2번 이상할수 있게
도로 주행 시험 잘 보도록
김대은.
이직 준비 잘 할수 있게
전 회사 잘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