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압살롬아 (사무엘하 18:19-19:8)
1. 구속사의 시각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적용-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서 사십니까? 여러분은 믿음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구속사적인 시각이 있습니까? 그렇게 사십니까?
2. 구속사의 사랑은 무엇인가?
적용- 여러분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습니까? 자녀가 내 문제라고 인정을 하십니까? 자녀에게 교통의 요인을 제거해주려고 노력을 합니까? 그냥 자녀 곁에서 바라보면서 견디고 계십니까?뭐가 옳은 것 같습니까? 우리가 자녀를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모르십니까?
3. 너는 내 아들이라.
적용- 가장 좋은 소식은 구원의 소식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너는내 아들이라고 하신 음성이 오늘 들리십니까?
4. 다같이 일어나야 한다.
적용-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다같이 가야 되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
- 예전에는 목장에서 하는 말들이 인정이 되지 않았다. 내게목디스크가 있었는데 다이어트가 하고 싶어 하나님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기도하고, 병원에서 하지말라던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목장에서의 그만두라는 말에 당시에는 듣기 싫었지만, 한 주 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고 그만 둘 수 있었다.
- 다윗에게 있어서는 압살롬이 구속사에 있어서 중요한 존재였는데, 나에게 있어서는 아빠가 그런 존재다. 아빠는 본인이 최고라는 생각이있어서 ‘그런 것도 모르면서’라는 말을 자주 하셨고, 가족들을 인정해 주지 않았었다. 그러나 아빠가 가족들에게 무시당한다고생각하면 굉장히 화를 많이 내셨다. 아빠는 나에게 직장에 6개월도못 다닐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고, 오기로 다니기도 했었지만, 그냥하나님께 의지해 다니게 하신대로 1년 이상을 다녔다. 적은월급이었지만 집에 보탰더니 어느 날 아빠가 찾아오셔서 처음으로 내게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다. 눈물이많이 났다. 나는 내 자리에 있었을 뿐인데 이런 말을 듣게 해 주셔서 감사했다. 불평했었지만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았다면 내가 교회에서 살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요즘에는 저렇게 살다가 그냥 아빠의 삶이 끝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기도가 나온다. 아직 직접적으로 아빠에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구원의 때가 이르기를 기도해야 되겠다 생각했다.
- 기도제목
1.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2. 아빠와 엄마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3. 건강하게 자기표현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이영주
- 예전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했지만 지금은 예전의 에너지가 없다. 지치고 힘들어서 관심을 갖고 싶지도 않을 때도 있다. 최근 직장에서다른 기관에서 부탁 받아서 해 왔던 일이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기자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기시작했고, 그 모습에 너무 억울하고 화가 많이 난다. 그래서더욱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없는 것 같다. 지금은 기도할 에너지조차 없는 것 같다.
- 기도제목
1. 건강 위해
2. 직장이 잘 인도되도록
3. 부모님의 구원
4. 막내 동생의 진로를 위해
방지윤
- 아침마다 아빠와 얘기를 하며 구원의 얘기를 하려고 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신앙이 확고하신아빠에게 말씀 드리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는 ‘아빠나 잘하지’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래도아빠에게 신앙이 없었으면 더 힘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인정하고 있다.
- 오늘 간증을 들으며 교회 갔다 와서 오후예배는 왜 안 드렸냐며 짜증내면서 얘기하는 아빠의모습이 생각났다. 그리고 예배 드리고 와서 짜증내는 아빠의 모습에 화가 많이 났고, 짜증내며 원망했던 나의 모습이 생각났다. 아빠와 나의 관계가 믿는사람이라고 하면서 간증에서처럼 왜 그렇데 되지 못하고 회복되지 못할까 생각하니 슬프고 눈물이 많이 났다.
- 기도제목
1. 나 그리고 사랑하는 지체가 구원의 길로 같이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어있길
2.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사람관계, 내 속의 악함회개하면서 잘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3. 건강 지켜 주시길
박진아
- 나의 부모님은 믿는 분이다. 특히 엄마의 신앙은 내가 언제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어렸을 때 반항하는 마음이 있어 겉으로는 엄마의 신앙을 무시했었지만, 신앙적인 이야기를 할 때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속으로만 새겨 들었었다. 지금은더욱 진지하게 들으려고 노력한다. 내가 가족에게 구원의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특히 엄마에게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엄마에게 먼저 의지한다. 엄마와 싸우고 나서 요즘은 사과를 먼저 하는데, 그러면 ‘엄마와 딸인데 어떠냐’하며 위로해 주시기도 한다. 동생의 신앙이 요즘은 걱정이다. 어렸을 때는 나보다도 믿음이 컸다고생각될 정도였는데 요즘은 주일에 예배를 잘 드리는지도 의문이다. 머리도 크고, 결혼도 해서 내가 어떻게 말하기 어렵고 멀리서 걱정만 하고 있다.
- 기도제목
1. 시간조절 잘 해서 할 일 잘 하도록, 특히 QT와 기도
2. 남의 말을 잘 듣고, 내 말도 잘 할 수 있도록
3. 신결혼
김지영
- 다윗은 외로웠고 그 자체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 외로운다윗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도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지난 몇 달간 내가 느꼈던외로움으로 다윗의 마음이 체휼 되는 것 같았다. 나의 외로움은 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친구의 힘들다는 얘기는 중요하게 생각해 다 들어준다. 얼마전 친구가 자신의 힘듬을 얘기하며 나에게 ‘너는 안 힘들어? 너는괜찮아?’라는 질문에 ‘나는 괜찮다’라는 말만 했었다가 내 감정에 대해 인정하고 조금씩 얘기하려고 노력해 얘기하니 친구도 함께 공감해 준 일이 있었다.
- 기도제목
1. 내 안에 압살롬이 잘 죽어지도록
2. 가족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생기도록
이지현
- 기도제목
1.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 무너지지 않고 평화로울 수 있기를
2. 어머님 정신건강
3. 부모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