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내 아들 압살롬아
본문: 삼하 18:19~19:8
1. 구속사의 시각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 구속사적인 사랑은 무엇인가요?
3. 너는 내 아들이라.
4. 다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도제목>
이수명(88): 월요일부터 일을 처음 시작한다. 회사 잘 적응하도록. 여자친구와 관계 소원해지지 않도록. QT 진짜 잘 할 수 있게.
공치동(91): QT 꾸준히 할 수 있게. 교수님 가정의 구원을 위해. 구속사를 잘 깨달을 수 있도록.
홍현호(93): 전공과 졸업하면 취업할 직장 알아볼 수 있게. 음란한 마음 제거될 수 있도록.
김병욱(95): 학기말이라 나태해지고 수업 안 듣고 학교만 왔다 갔다 한다. 생활 잘 할 수 있게. 기말고사 잘 볼 수 있도록.
다음 주 말씀 잘 듣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