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압살롬의 기념비
본문: 삼하18:10-18
압살롬의 기념비는 무엇을 기념하는#65279;가?
첫째,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한다
둘째, 상처가 별이 될 수 있#65279;음을 기념한다
셋째,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기념한다.
죄와 죄인을 분리하고, 내 자랑#65279;은 무너진다는 걸 기념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 싸워야 허무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 편에 붙들려 가는 삶이 최고의 기념비이다.
나눔
<윤신애>
겸손을 가장한 자기 자랑과 괜찮은 척 포장이 많고 육신의 정욕. 인정을 쫓다가 돌무더기에 쌓인 인생이다. 성격적으로 내부 귀인을 많이 하고 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지 진정한 회개로 가지 못하고 자기애를 못 내려 놓는것 같다. 무시와 오해, 미움 받는 겹겹의 사건들 앞에서 역할만 있을뿐이라는 게 인정이 되니 허무감의 근원이 욕심이었음을 보게 된다. 말씀 듣고 기억도 잘 안나는 아버지에 대한 묻어둔 쓴뿌리가 올라왔는데 힘든 아버지 통해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오신거 기억하고 상처가 별이 되게 잘 나누며 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김윤경>
할 말을 해야 하는 내게 무시 당하는 사건들을 통해 훈련케 하신다. 한 번에 해결되지 않겠지만 계속 사탄의 역사임을 알고 죄와 죄인을 분별하며 싸워나가길 원한다. 성품으로가 아니라 진실한 사랑으로 관계를 맺어나가야 할 것 같다. 그동안 하나님의 영광을 빌미로 비전을 품고서 허황된 꿈을 꾸고 내 맘대로 행동하며 하나님 자리에 내가 왕인 양 있었다. 지난 날의 내 자랑, 성공, 세상적인 기념비를 세우고 결국 허무한 삶을 산 거 회개한다.
기도제목
윤신애
1. 말씀 보며 나의 욕심과 망상 가지쳐 나가고 오직 초점이 자기 자신인 내 속의 압살롬의 세력이 무너지도록
2. 상처 받을 수 있는 환경에 나를 노출할 수 있는 용기 주시고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지도록
3. 고모가 수술 후 분열이 오셨었는데 구원의 확신으로 평강 누리시고 이 일을 통해 내가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간절해지도록
4. 시간. 돈. 관계의 문제에서 오늘 할 수 있는 구체적 적용 하도록
김윤경
1. yes, no, thank u, sorry와 할 말 잘하도록
2. 회사에서 진행중인 바쁘고 정신없는 일에 의사소통 잘 되서 오해없이 마무리되고 내 열심 내려놓고 스트레스로 몸과 건강 해치지 않도록
3. 큐티 깊이 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4. 내가 알고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 원하시는 사랑을 알아가도록
오지은
1. 하나님께 묻고 가기
2. 엄마 건강 특히 무릎, 잠자는 것
3. 아빠 추운 곳에서 건강 해치시지 않도록
4. 할머니 낮밤이 바뀌셔서 엄마랑 내가 잠을 편히 못자고 피곤이 쌓이는데 할머니 밤에 주무시고 낮에 깨어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