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주일 설교
사무엘하 18: 1~18 <압살롬의 기념비>
1.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Q. 어떤죄라도 죄와 죄인을 분리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성숙이에요.
2. 상처가 별이 되 수 있음을 기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Q. 열다섯 광야의 어려움이 같은일을 당할 때 큰 능력이 됩니다.
자신의 기념비 보다 고생하는 것이 상처가 별이 되어 더 있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는 별이 되고 있습니까?
3.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65279;
나눔(한가지 대지를 갖고 나누었습니다)
요압처럼 평생 끌고 가는 악- 외적인 것/ 인정받고자 하는 것/교만
상처가 별이 되는 것- 압살롬처럼 폭언, 폭력의 아버지를 평생 용서 못할뻔 했지만 상처가 별이 되었어요#65279;
기도제목
준석: 큐티 잘하도록(5번 이상)
동준: 큐티 잘하도록(4번 이상), 시험준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영광: 큐티 적용 잘하고, 일하는데 의욕 생기도록
정수: 생활예배 잘드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진로 위해서, 동생의 건강 위해서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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