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략>
우리도 성도의 인생을 살아가려면 사단의 계략을 이기기 위해서 모략을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께 물어서 받은 말씀과 같은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히도벨의 계략은 그 누구도 사단의 계략이라는 것을 분별할 수 없었을 것이다. 계략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1. 좋아 보이는 사단의 계략
깨어있지 못한 생각으로 힘이 빠져 있었다. 다윗 왕만 죽인다만이 아닌 쳐 죽인다고 한다. 다윗 왕 한 사람이면 이 싸움은 끝이라는 것이다. 한 지도자만 죽이면 된다고 한다.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사람을 꽤 뚫는 사람이 아히도벨이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할 인간을 꼭 찾기 때문에 지도자 한 사람을 하나님 위치에 놓는다. 획기적이고 설득력 있는 계략이었다. 목자가 시험에 들면 양들이 흩어진다는 것을 안 것이다. 아히도벨, 사단이 그것을 너무 잘 안다. 아히 도벨의 계략을 한 지도자의 능력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해야 하는지 모른다. 이 기도하면 모든 사단의 계략을 파악 하실 수 있다. 내가 1만2천명 데리고 나가서 기습해서 이기고 올 테니 후궁들과 놀고 있으라는 계략을 내어 놓는다. 성공만을 위해서라면 이런 계략을 받아들인다. 사단의 계략은 지극히 합리적이고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사단이 혹할 계략으로 공략한다. 오늘 밤이 중요하고 오늘 밤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한 사람의 깨어있음이 온 공동체를 살릴 수 있다. 외모를 취하지 않아야 한다. 좋아 보이는 계략은 압살롬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훔친 것이 큰 역할을 한다. 겉모습이 출중하니까 남들에게는 훌륭하게 보인다. 압살롬에게 가서 아히도벨의 아들이 옳다고 한다. 사울 때도 겉모습 때문에 실패를 했는데 같은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다윗을 배반할 일이 없다고 했는데 겉 모습을 보고 빠진 것이다. 무슨 말을 해도 옳아 보이는 것이 있다.
적용) 타이밍이 중요하다. 차차 하지 못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외모를 보고 믿음과 마음을 다 뺏기고 있지는 않은가? 좋아 보이는 사단의 계략이다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다
후세의 말을 듣고자 한 것은 압살롬은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욕심이 가득 찬 사람은 여기저기 듣고 헷갈리는 것이다. 여호와에게 묻자와 가로되 하는 인생은 살지 않았다. 묻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묻지를 못 한다. 하나님 편의 처방은 듣지 못 한다. 이미 마음의 평강이 없는 것이다. 자꾸 사람 이야기만 듣고 물건은 이것저것 연애도 직장도 고르다 고르다 헷갈리는 것이다. 중매도 물건 사는 것도 뒤 고르는 것이다. 욕심이 많으면 돈이 안 보인다. 훗세는 모략의 기재인 아히도벨보다 모자라는 사람이다. 위장해서 압살롬에게 보냈다.
후궁과 동침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때를 잘 보고 아히도벨이 선치 않다고 하면서 16장에 왜 왔냐고 물었는데 여호와와 이 백성을 선택하겠다고 완전히 아부를 했는데 압살롬이 완전히 넘어간 것이다. 다윗이 용감한지 하고 격분을 시키고 명예를 자극하였다. 최초의 전투에서 패하면 마음이 녹아서 전투를 못 한다는 것이다. 군대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을 다윗에게 마련해주고 있는 것이다. 압살롬의 허영심과 성취감을 자극시켰다. 다시 말하면 다윗과 부하들이 용사다, 압살롬이 직접 전쟁에 나가야 한다. 그러면 군사를 다 데려와야 한다.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가면 안 된다. 아히도벨을 조심하라고 한다. 압살롬의 허영심에 불을 지르면서 계략을 설파했다. 하나님의 작정에 있었기 때문에 이런 말에 다 넘어가는 것이다. 칭찬에 넘어가 바보가 되는 것이 있다. 훗세의 의견이 너무나 그럴듯해 보인다. 아히도벨은 너무나 바빠 아첨을 할 시간이 없다. 훗세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압살롬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압살롬은 사단의 편에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이 죄라고 말할 수 없다. 자기 죄를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내가 똑똑하고 의롭다고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비난에 요동하는 것이다. 허영과 교만 때문에 군사를 모으자는 것이 안 보인다. 자기 수준에서 대출을 받고 넘치면 허영과 교만 때문인 것이다. 누구 말을 들어야 생각할 때 세상의 말인가 구원의 말인가 욕심인가 아닌가 생각해야 한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도덕적이지 않는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계략이다. 이런 사람은 다음에도 다른 주인을 배반할 사람이다. 구원의 계략이 가장 탁월한 계략이다. 사회생활 하면서 큰 결정을 할 때 이런 계략이 필요하다. 사소한 일상에서 계략이 필요한지 모른다. 아히도벨이 전략, 분석의 대가지만 오늘 졌듯이 하나님 믿는 내가 겸손히 하나님께 물어보고 한 결정을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나 기름을 부어 주신다. 거짓말인가 아닌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인가 아닌가가 중요하다
적용) 구원 때문에 더 나은 계략으로 이겨야 한다. 이타적인 계략이 필요하다. 이러한 계략으로 이긴 적이 있는가?
3. 돕는 손길이 있다
형편없어도 어느 편에 섰는가가 중요하다. 너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 좋은 외모와 능력이 이 여인들은 종 노릇 하다가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갔다.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그것이 인생을 살아온 결론이다.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택한 백성에게는 도망갈 길을 주시고 순조롭게 도망가게 하신다. 아히도벨은 스스로 목메어 죽었다. 그러나 다윗이 아히도벨의 계략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햇다. 아무리 똑똑한 계략이라도 최종 결정자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아히도벨이 패망을 예상했다. 압살롬 다윗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이다. 제물과 하나님 둘 다 섬길 수 없다. 하나님 마음에 합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형통하지 못 했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것이 압살롬의 모델이다. 다윗과 같이 건넜다면 생명의 길이고 압살롬을 따른 길은 사망의 길이다. 하나님의 군대로 연명하는 것이다. 아마사는 스라야의 아들 다윗과 비슷한 다윗의 조카를 세웠다. 전쟁의 상황은 육적으로 압살롬이 절대적으로 유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전혀 새로운 사람을 보내서 위로하신다. 이들의 원제는 급박한 상황에서 너무나 평상시보다 풍성하게 채우셨다. 하나님의 계략은 이렇게 돕는 손길이 있다
적용) 구원 때문에 일할 때 돕는 손길이 있었는가?
날마다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무엇이 옳은 줄 모른다.
<기도 제목>
류경호
1. 회사에서 믿는 사람으로서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관계와 질서와 업무에서)
2. 안전 운전하도록
3. 결혼 과정 중에 하나님께 계속 묻고 갈 수 있도록
김현종
1. 말씀 적용하는 삶으로 가까이 가게 도와주세요
강성엽
1. 이번 주에 누구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지라도 웃는 표정으로 받아들일 수있게
2.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기
홍주형
1. 말씀 안에서 잘 붙들고 나아가도록
2. 하나님의 계략으로 이직 자리 잘 알아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