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주일설교사무엘하 17장 1 - 29절
"계략"
성도의 인생을 사는 동안 사단의 계략을 이겨낼 묘략을 생각해야 함.
1. 좋아보이는 사단의 계략이 있음
- 아히도벨의 계략은 다윗을 오늘 밤에 처치 하는 것
- 아히도벨은 한 사람의 지도자만 죽이면 이 싸움이 끝날 것으로 믿음
- 구속사의 믿음이 없으면서 사람을 꿰뚫어보는 사람이 아히도벨
- 목자가 시험에 들면 목원들이 다 시험에 들게 됨.
- 이단은 목장에 침투해 목장 교란을 시켜 목자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있음
- 기도하면 모든 사단의 계략을 파 하실 수 있음. 기도를 정말 많이 해야함!
- 성공이 목적이 되면 이런 계략을 받아들임(압살롬)
- 사단이 공략하는 계략은 오늘 밤이 중요하기에 오늘 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함
- 한 사람의 깨어있음이 온 공동체를 살릴 수 있음
- 마음이 도적질 당하지 않도록 외모를 취하지 않아야 함.
- 압살롬에 열등감과 집착이 있어도 외모가 훌륭해 남들에게는 위대하게 보임.
- 적용) 타이밍이 중요함. 오늘 밤이 중요함. 차차 하다가는 영원히 망할 수 있음
곤하고 힘이 빠져 있는가? 외모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가?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음
- 여호와께 묻자와 살지 않은 압살롬. 기복적인 것으로 묻기 때문에 아무것도 듣지 않음
- 압살롬은 마음에 평강이 없고 길이 안 보임. 하나님의 처방도 듣지 않음
- 압살롬의 허영심에 불을 지피는 후새의 계략과 아첨
- 칭찬을 막 해주면 바보가 되는 압살롬.....
- 평소 칭찬을 좋아하는 사람은 전쟁에서 이길 수가 없음.
- 속인 자보다 속는 자가 더 나쁨. 누군가의 얘기를 들을 때
이것이 구원의 계략인지 세상의 계략인지를 구별해야 함.
- 아히도벨의 계략은 도덕적으로 나쁜 계략. 이런 사람은 나중에 또 주인을 배반할 사람
- 구원이 아닌 성공의 계략이기에 따라가면 안됨.
- 사회 생활을 하면서 큰 결정을 할 때 이런 계략이 항상 필요함.
- 아히도벨이 전략과 분석의 대가이지만 오늘 싸움에서 졌듯이
겸손히 하나님께 뜻을 물어 사회와 가정에서 기름부음 받아야 함.
- 적용) 매 순간 더 나은 구원의 계략으로 이긴 경험이 있는지?
3. 하나님의 계략에는 돕는 손길이 있음.
- 이 땅의 역할에서 위 아래가 없음.
- 나 때문에 살아나는 연결통로만 되도 성경에 이름이 오를 수 있음
- 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돕는 것처럼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
- 아무도 도와준 적이 없기 때문에 내가 힘들 때 도와줄 사람이 없음
- 천하의 귀재이고 똑똑한 아히도벨의 계략이 무위로 끝남
- 모든 계략의 결정권자는 하나님!!
-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를 때마다 큐티하고 하나님께 뜻을 물어야 함.
-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 하지 말아야 할 모델이 압살롬.
- 압살롬도 군대를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나 다윗과 달리 죽음의 길이 됨
- 전쟁의 상황은 육적으로 압살롬에 절대적으로 유리함.
하나님께서는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을 위로하심.
- 하나님의 계략에는 돕는 손길이 있음
- 적용) 돕는 손길을 적용한 적이 있는가?
계략은 좋아보이는 사단의 계략과 더 나은 하나님의 계략이 있음
날마다 하나님께 길을 묻는 것이 최고의 하나님의 계략.
날마다 내 죄를 보고 눈물 흘리는 것이 최고의 계략이고 최고의 승리
11월 23일 목장보고서 @달콤커피
참석 : 노관우(목자), 채희주(부목자), 박현우, 김주환, 이한길
<한 주간의 삶>
1) 한신국 - 3주 째 불참. 지난 주 이후 연락이 안 닿음.
2) 박현우
- 헤리티지 콰이어 교육 과정 졸업 연주회. 준비하고 교육 받는 과정에서 힘들고 함께 한 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니 다 한 뜻으로 통하는 것이어서 미안한 마음이 듦.
- 가정에서의 어려움. 집의 형편도 어렵고 어머님과 여동생이 힘든 가운데 있다보니 본인의 힘든 부분을
얘기를 하지 못함. 그래서 힘들어도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못하고 삭히게 되어 버림.
# 처방 : 해석되지 않는 삶의 분노를 숨기고 있는 것이 보여 더 힘들어 보임.
긍정적인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했으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다녀보는 것을 권유.
3) 이한길
- 지난주 나눔에 대한 목자의 말을 듣고 스스로에 창피한 것이 있었음(스스로 갖고 있던 자신감에 대해)
- 인생을 조금 막 살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잘못된 생각이 들기도 함
# 처방 :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에 대한 정리가 필요.
4) 김주환
- 금요일 친구 주선으로 소개팅을 함.
- 다음달 회사 팀 송년회가 커플 동반이라 조급한 마음이 있음
- 여자 중독을 벗어나고자 하는 생각은 있으나 이미 맛을 봐서 쉽지 않음
# 처방 : 죄가 무섭다는 것을 봐야 함. 미래 배우자와의 신뢰관계를 위해서라도 이겨낼 필요가 있음.
<기도제목>
1) 노관우 - 가족이 말씀 안에 하나 되도록
2) 채희주 - 좋은 가장이 될 준비를 하기
3) 김주환 - 시간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잡도록 / 좋은 배우자 만나기
4) 이한길 - 한수원 면접(목요일) /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다시
5) 박현우 - 하나님과의 관계 /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