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8:1~7 <심히 창대하리라>
#65279;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면 그보다 창대한 일이 없다. 심히 창대하리라는 것은?
1.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다.
2.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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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룡(86): 이번에 등반한 새가족 목원. IT계통 회사를 다니고 있다. 시스템 엔지니어 이고, 옛날 교회에 잠깐 다니고 나간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친구의 전도로 오게 되었다. 원래 교회에 다니지 않던 친구 였지만 우리들 교회에 꾸준히 잘다니고 이야기를 들어보며 다른 교회와 달라보이고 솔직한 나눔과 분위기에 호기심이 생겨 나오게 되었다. 한 직장에 꾸준히 약 7년정도 다니고 있다. 요즘은 일을 쉬고 러시아를 횡단하는 장기여행을 할수 있을때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아직 교회에 완벽히 적응은 안되지만 솔직한 간증을 하는 자매의 모습에 마음이 울컥했다.
주성: 한주 학교에 다니며 특별한 일 없이 지냈다. 이번 주일 전날 친구들과 어울리며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하다. 사촌 형이 우리들 교회에 와보겠다고 해서 기대하고 왔는데 나오지 않았다. 진로에 대한 고민중이다.
사회복지학 전공중인데 적성에 맞지않고 다른 것을 배워 일을 하고 싶다. 기술을 배울수 있는 학교에 관심이 있다. 군복무 문제도 있어 우선 1학년을 마치고 생각해보려고 한다.
주현: 학교를 다니며 외국어(?) 동아리 생활을 재밌게 하고 있다. 동아리에서 친한 형과 여자 동기가 장난을 치다 다투게 되어 서로 사이가 안좋아졌다. 그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화해를 이끌어야할지 어렵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다니시는 교회 목사님이 돌아가시고 아들이 인도를 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안정을 찾으시고 잘다니신다.
성범: 오랫동안 우울하고 나태하게 혼자만 있으며 지내왔는데 요즘 아르바이트지만 일을 하고 교회에서 부서를 섬기며 전보다 일이 많아졌다. 남들보다 많이 활동하는 것은 아닌데도 그런것들이 부담이 가고 피곤하다.
그중에 친구들과 하는 밴드가 많이 부담된다. 친구들과 아는 형의 결혼식 참여 문제로 마찰도 있고, 재미로 하던 밴드가 진지하게 나가려는것 같아 실력이 안되니 불안하기도 하고 부담이되어 눌린다.
<기도제목>
#65279;남룡: 이직 준비하며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잘 준비하고 알아볼 수 있게.
주성: 요즘 불안해지고 긴장이 되어 힘들어서 잠을 안자려고 하 하루 3~4시간 자는데, 숙면 잘 취할수 있도록.
주현: 1. 친구들과의 사이 잘 중재하기를.
2. 학교 과제가 많은데 열심히 잘 할 수 있게.
태한: 1. 일주일에 최소 두번은 큐티 할 수있길.
2. 시험친 것 좋은 결과 있기를.
3. 가족전도 진척이 생기기를.
4.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자기전에 회개 기도 드릴수 있기를.
규남이형: 1. 아침에 일어나 아내와 함께 큐티하기.
2.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3. 직장 이직 잘 준비하여 잘 이직 할 수 있도록.
성범: 1. 불안과 나태함에 빠지지 않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수 있도록.
2. 맡은 일들 잘하고 밴드, 유아부 찬양팀 연습 잘할 수 있도록.
3. 제대로 큐티하고 말씀이 들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