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창대하리라(욥기 8:1-7)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이 우리가운데 있지만 이 모든 일들은 죽을 일들이 아니라 심히 창대해질 일들이다.
인생의 고난이 해석이 되면 그보다 창대한 인생은 없다.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좋아해서 집집마다 걸려있는데 이는 하나님이 하신말씀도, 욥이 한말도 아닌 빌닷이 한말.
해석을 잘해야 한다. 창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나의 고난에 정죄하는 사람이 꼭 있다.
7장(16-20절)욥이 많은 고통에 죽겠다고 호소하는데 8장(2-4절)에 빌닷이 고통스러워하는 욥에게 정죄한다.
욥의 이름 뜻은 핍박받는 자, 회개하는 자. 빌닷은 논쟁하는 자. 엘리바스는 심판하는 자. 소바는 지저귀는 자
욥이 회개하는데 다른 이들은 이름대로 정죄만 한다. 자기얘기는 안하고 예수를 믿는데도 말씀을 못 알아듣고
정죄만 한다. 엘리바스, 빌닷, 소바를 보면 그들이 하는 말에 모든 변증이 들어있으나 도덕을 넘기지 못하고
인과응보만 부르짖는다. 내가 예수 믿을 때 날 조롱하는 사람에게 이 말들을 외웠다가 얘기해라.
형통함의 해석이 잘 되어야 창대한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창대함을 #65279;나타내려면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한다.
Q. 주변에 고통당하는 사람에게 정죄하는 사람은 아닌가?
2. 심히창대하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5)하나님을 찾는 것이 부지런히 구하는 것이다.
세상적인 부지런함이 아니라 고난가운데서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밖에 없으니 찾고 간구해야한다.
이것이 창대케 되는 길.
우리는 많은 것을 끊임없이 찾으며 교회를 다니니 하나님을 찾는 것 같은데 찾아도 믿음이 있어야 한다.
뭐만 안 되고 힘들 때 죽고 싶어 하는데 나의 믿음이 하나님 앞에 드러날 때가 온다.
부지런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말씀 묵상하는 것이고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
습관적으로 일관성 있게 부지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생각도 부지런히 해야 한다.'
Q. 하나님을 찾나? 묵상을 하나? 아니면 저속한 자가되어 이 땅의 것을 간절히 찾나?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기에 하나님께서 언제나 그렇길 원하시나 거짓말하는 나 임에도 돌아보시니 이것이 은혜이다.
인생이 어찌 의롭겠나,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깨닫지 못하면 의롭지 못하고 형통, 평안이 무엇인지 모른다.
마음이 쳥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했다. 마음이 청결한 자의 특징은 주님의 돌보심을 느낀다.
끝 절에 악인의 장막은 없어진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다. 이 세상에 진정한 안식처는 어디에도 없다.
예수만 안식처이다. 하나님을 찾고 청결하면 지금은 미약해도 나중엔 심히 창대해지는 비결이다.
시험을 잘보고 못보고는 중요하지 않다. 못 보면 슬프고 잘 보면 교만해지는 게 인생이기 때문이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을 찾고 말씀으로 증거 하는 삶이되어야 창대해진다.
똑같은 말이지만 빌닷은 구속사적인 것과는 다르게 말했다. 개떡같이 말해도 우리는 찰떡같이 들어야한다.
내가 죽고 싶은 것은 세상의 것을 구했기 때문 이다.
Q. 말씀묵상으로 인한 청결한 마음으로 말씀을 보나? 아니면 복 받지 못할까봐 말씀을 보나?
누가말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으면 창대해진다.
우리가 창대하고 안하고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존중하고 가느냐가 창대해지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에도 말씀을 봐야 한다. 환란이 계속와도 큐티 하고 교회 잘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
욥은 모든 고난을 통해서 전 인류를 살리고 있는데 똑똑한 친구들은 와서 자기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정죄만 한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창대한 것이 아니고 욥처럼 고난 받아서 남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것이 심히 창대한 것이다.
창대해지는 비결은 자기얘기를 하는 것.
어떤 사건도 말씀으로 기억하면 말씀으로 끌어주시고 말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이 세상에 안식처는 없다. 오직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엔 심히 창대하게 하실 것이다.
*기도제목*
시윤: 결혼준비로 바쁜 가운데도 자매와 말씀으로 잘 설수 있게,
결혼예배가 믿지 않는 외가와 친가 식구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원형: 어머니의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길, 직장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본이 되길.
주환: 아버지께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시길, 회사에서 면접을 보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만남이 있길.
QT하고 적용해서 열매 맺는 삶이 될 수 있길.
유혁: 결혼준비 말씀으로 할 수 있길.
햇님: 진로에 대해 세세히 묻고 갈 수 있게, 아버지와 언니의 구원을 위해 엄마와 애통하며 기도 할 수 있게.
은혜: 내 필요로만 달라고 기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기.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알고 QT와 말씀으로 한주 살기 .
미선: 다른 사람을 위해기도. 내 죄 볼 수 있게, 진로, QT, 말씀듣기.
* 나눔 *
목자님들끼리는 잘 아는사이었지만 저희들은 처음 보는 사이라 일단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졌는데 소개 사이사이 아는 이름들이 나오고 신기하게도 거의 한다리씩? 건너서 아는사이였어요~유시윤 목자님 목장이 한분빼고는 다 결혼날짜가 잡히거나 준비중이신분들이고 나이차도 좀 나서 정말 편하게 조인했는데 이런경험 처음이었어요 ㅎㅎ어떻게보면 큐피트를 날리기 어려운 악조건에 우울할수도 있었지만ㅋ그 조건을 이용해 평소에 궁금했던것들이나 남자들의 심리?등 많은 질문과 답변으로 참 알찬시간이었습니다~ㅎㅎ 감사드려요~사진은 너무 어둡게 나와서 칙칙해보여서 되도않는 꾸밈과 크기를 대폭 줄였어요 ㅋㅋㅋㅋ이번텀이 끝나기전에 우리 다시 한번 조인해요~ 그땐 유부남들이 몇명 있으시겠네요ㅎㅎ 제가 너무 늦게 올려서 주일까지 이틀밖에 안남았지만 남은 이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공통체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