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1-7>
이번 주간에 수능시험이 있었는데 못봤는데도 계속 감사하라고 한다.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수능 가채점을 하고 자살을 한 학생이 있었다. 모든 일들은 죽을 일들이 아니라 심히 창대할 일이다. 인생이 해석이 되면 창대하게 된다.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말씀은 욥을 정죄하는 빌닷이 하는 말이다. 이말을 잘 해석해야 심히 창대해지는 것이다. 심히 창대해지기 위해서는?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다.
7:16-20) 욥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나와있다. 여기에 빌닷이 대답한다. 엘리바스도 그랬다. 30년 전에 침삼키는 것도 지켜보시고 있는 고통을 느껴보았다. 하나님은 나의 고난을 정죄하는 사람들 때문에 은혜를 받게 하셨다. 욥은 핍박받는 자, 회개하는 자이다. 엘리바스는 심판하는 자, 빌닷은 논쟁하는 자, 소발은 지저귀는 자라는 뜻이다.
4-27장까지 계속 변론이 있다. 엘리바스와 빌닷, 소발을 보면 모든 변징들이 다 포함되어있다. 인과응보를 부르짖는다. 창대함을 나타내려면 심히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한다.
나는 주변에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고 정죄하는 자는 아닐까? 부모를 보고는?
2.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5절) 하나님을 찾는 것이 부지런히 구하는 것이다. 세상적인 부지런으로 여기저기 가는 것이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전능은 돈같고 능력같다. 교회를 다니면서 시험을 못보면 사업이 안되면 돈이 없어지면 죽고 싶어진다. 그동안 기도하며 말씀보며 무엇을 찾았는지 하나님앞에 드러날 때가 온다. 부지런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는 것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고 적용을 미루지 않는 것이다. 일관성있게 부지런해야 한다. 계속 생각하고 연구하고 계획해야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찾고 날마다 묵상하나? 아니면 저속한 자가 되어 무너지는가?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6절)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기에 항상 청결하고 정직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더럽지만 계속 돌아봐주셨다. 이것이 은혜이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의로움이다. 의로움을 모르면 형통과 평안을 모른다. 주님의 돌보심을 느낀다. 평안함과 형통을 느낀다. 시험을 잘보고 못보는게 중요하지 않다. 못보면
슬프고 잘보면 교만해지는 것이다. 시험에 떨어졌을 때 말씀이 생각나면 되는 것이다. 각종 고난 가운데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는 것이 심히 창대해지는 것이다.
말씀묵상을 하는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는가? 복받지 못할 까봐 무서움으로 신앙생활을 하는가?
창대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말씀붙잡는 것이 창대해지는 길이다. 오늘의 사건에서 죽으려 하지 말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심히 창대하게 되는 비결이다. 영적진실성의 결과가 인내이다. 침삼킬때도 지켜보시는 하나님.
☆나눔☆#65279;
#65279;
#65279;바피아노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윤지는 건강 상의 이유로 민혜는 남자친구를 전도축제에 데리고 왔기에 참석을 하지 못하였지만 빈 두자리를 현희의 친구 경제와 아름이가 넘치게 채워주었습니다. 경제와 아름이는 원래 교회에 다녔었지만 현재 떠나있는 상태입니다. 현희가 양육을 받는 과정에서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느껴 먼 인천에서 데리고 오게 된 귀한 친구들이 목장을 참관하며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아직 지나친 오픈에 거부감이 있어보여서 슬쩍슬쩍 나누는 것으로 대신하였습니다.
개성만점 경제와 내 눈에는 여성스러운 아름이가 이야기에 반응도 너무 잘해주고 하하호호 잘 웃어주어 풍성한 나눔이었습니다. 전도축제만이 아니라 이번을 계기로 심히 창대케 되는 현희의 친구들이 되도록 많은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픈 융지 ㅜㅜ 욥의 고난을 몸소 경험하고 있어 마음이 많이 쓰입니다. 그리고 이주동안 못본 민혜도 보고싶다능.. 돌아오는 주에는 민혜는 과외스케쥴도 조정이 되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다니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융지의 아픈 몸을 만져주셔서 전참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윤지>
1. 염려 모두 주님 발 앞에 내어드리고, 몸속에 불균형을 깨는 모든 것들이 사라지기를.
2. 급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서있는데, 누그러지기를.
<현희>
1. 양육 잘 받고 양육기간동안 집중하여 하나님께 채움받고, 내인생을 해석받을수 있도록
2. 아빠, 엄마, 오빠(말씀으로 오빠가 위로받길) 모두 주님안에서 관계와 신앙이 회복되고, 건강중에 있을수 있도록
3. 화요일에 있을 회식에서 정말 지혜롭게 금주하며 그 자리를 보낼수 있도록
4. 다음달에 있을 창립기념일 전직원 회식에서도 지혜주셔서 금주할수 있도록
5. 아침이 너무 피곤하여 쓸때없는 택시비를 많이 낭비하는데, 습관적으로 일관성있게 부지런하고 성실하여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큐티하고 하루를 시작할수 있도록
6. 전도축제에 왔던 친구(박아름, 한경재)의 구원과 세상적인 방법으로 중독되어 도피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정말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7. 전도축제에 오지 못했던 친구와 언니(박하나, 홍미영)언니가 다음에 꼭 인도받을수 있도록
8. 목사님 신간 얼른 읽고 편지와 함께, 본부장님과 회장님께 선물하며, 금주하는 이유도 말씀드릴수 있도록
9. 사랑하고 존경하는 외할머니 잊지않고, 할머니의 애통하며, 수고하신 삶과 죽음을 위해 하늘나라가시는 날까지 주님의지 하시고 평안이 가실수 있도록
<민혜>
1. 엄마가 우리들 교회 나와서 같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남자친구 미국 가는 일정 가운데 하나님 꼭 동행해주길.
3. 교제에있어서 굳건한 믿음 지킬 수 있도록.
<원미>
1. 계속 바쁜 일정가운데 있는데 체력안배잘하고 지치지 않도록.
2. 교감선생님의 쓴소리에 마음상한 지난 주였는데 마음잘풀어지게.
3. 가족 모두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평안누리는 때가 오길.(어제 오빠가 목자한테 이끌려 목장갔는데 믿음회복의 기회가 되게)
4. 이번주 나 다음주 안에 아빠와 엄마,오빠가 만나서 이야기를 할것같은데 구원의 사건이 되길.
5. 고등부 하림이가 새로왔는데 아빠의 핍박으로 못나올수도 있는 상황인데 꼭 길열어주시도록.
6. 동반자 효창이 교회에 오기싫은 마음 없애주시고 진정한 쉼을 누릴수 있도록.
7. 고등부 예빈이, 유리가 수시에 불합격하여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믿고 의지할수있게.
<미지>
1.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 수 있도록
2. 이번주 수요일날 집 이사가는데 문제없이 순조롭게 할수 있도록
3. 이사과정에서 동생과 엄마를 잘 도와드리고 동생과 다투지 않고 동생에게 인정의 말 하도록
4.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일찍 출근하도록
5. 게으르지 말고 회사일 열심히 할수 있도록
6. 공동체 중보기도 사명 잘 감당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