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욥기 8장 1절-7절 '심히 창대하리라'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신대륙 미국으로 건너와 수 많은 핍박과 시련을 겪고 건너온 자 가운데 반즘 살아 남은 자들이 칠면조 고기를 가지고 감사하는 예배를 드린 것이 추수감사주일의 유래이다. 거기서 봐도 물질의 축복이 심히 창대가 아니란 것 볼 수 있다. 우리에게는 시험이 심히 창대하는 것 같다. 우리들교회 수능기도회에서 불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가 주제이다. 입시에 떨어지고 실연하고 사업이 부도나고 하면 딱 죽고 싶은데 죽을 일이 아니다. 심히 창대할 일이다. 우리는 인생의 고난 가지고 이 자리 왔다. 인생이 해석 되면 그보다 창대한 것은 없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듣기만 해도 좋은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도 욥이 한 말도 아니다. 욥을 정죄한 빌닷이 한 말이다. 이 말은 해석을 잘해야 심히 창대해질 것이다. 빚 많고 부부 관계 불화하는데 어떻게 심히 창대할 수 있겠는가? 심히 창대해지는 것에 대해 들어보자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다.
욥7:17-20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사람을 감찰하시는 이여 내가 범죄하였던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를 당신의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이렇게 욥이 너무나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자식 죽고 자기 몸에 악창이 나서 괴롭다고 호소하니까 8장 1절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하며 정죄를 합니다. 어떻게 죽겠다는 욥을 보고 네가 어떻게 죽겠다고 말하냐 하나님이 틀렸냐? 그러는 것이다. 욥은 모든 걸 고백하는데 친구들은 자기들 얘기 한마디 안하고 고난을 말하면 야단만 한다. 빌닷 자기 얘기 안하고 정죄만 한다. 욥의 이름은 ‘핍박 받는 자’ 아람어로 ‘회개하는 자’이다. 엘리바스는 심판하는 하나님이란 뜻의 이름이며 빌닷은 논쟁하다는 뜻이고 소발은 지저귀다 인데 날마다 심판하고 논쟁하고 지저귄다. 모든 사람을 변증이 이들의 말에 다 들어 있다. 사람들은 이 친구들의 말을 못 알아들으니 너무 어렵다. 누가 한 말인지 분간이 안된다. 믿음으로 야단치는 것이 아프다. 이런 사람들은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을 이렇게 기뻐한다. 다 외워서 머리가 좋아서. 무엇이 미약한 것인지 무엇이 창대한 것일까? 창대함 나타낼려면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한다.
*나는 주변에 고통당하는 자를 보고 정죄하는 자는 아닌가?
2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5절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찾으며’라는 말을 옛날 성경에는 ‘부지런히 구하며’로 되어 있다. 미약하니까 부지런히 구한다. 그 의미는 무엇인가? 상담하고 절망하면서 분하니까 변론한다. 전능하신 이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 찾고 전능하신이에게 기대야 한다. 전능은 우리가 보면은 돈같고 능력같다. 하나님 찾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것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시험을 못보고 실연당하고 사업이 망하면 딱 죽고 싶은 것이다. 부지런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고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다. 모든 예배를 드리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얘기는 미루고 싶지 않고 들어주려 한다.
* 하나님을 찾습니까? 묵상합니까?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6절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더럽고 거짓말 하는 나인데도 하나님 돌아보셨다. 이것이 은혜가 아니면 무엇인가? 예수님을 아는 것이 의로움이다. 의로움을 모르면 형통이 무엇인지 모른다. 마태복음 5장 팔복 말씀에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요’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보는 것이 심히 창대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악인의 장막은 없어진다고 했는데 맞다. 하나님을 찾고 청결하고 정직하면 심히 창대한다. 시험 잘 보던지 못 보던지 하나님을 찾았던 말씀이 있으면 이 인생만큼 창대한 인생은 없습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빌닷은 네 자식이 죄를 지어서 죽었으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세속신앙이다. 모든 가정이 아들들에게 목숨 걸고 입시에 사활을 걸고 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면 간증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사는 것이 창대한 것이다. 사건에서 말씀으로 기억하는 것이 창대하는 것이다. 환난 오고 또 간다. 딸이 예원고에 떨어지고 대입에 떨어지고 환난 가운데 있었으나 큐티모임 빠지지 않았고 모든 사건에서 말씀으로 해석하며 오니 힘들고 어려웠던 고난중에 본 그날 그날의 큐티 본문 말씀이 삼십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나누어 줄 수 있는 심히 창대케 된 일이 되었다.
목장나눔
VIP초청전도축제 주일 대상자였던 두 분이 직장 근무와 이전 교회와의 관계로 부득이 참여를 못하여 참석한 목원 간에 나눔 시간을 갖았습니다. 일대일 양육 후 약속이 있었지만 목장 참여하여 운영하는 회사일에 집중할 것을 잘 이야기를 들어준 영진,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깊이 있게 생각하는 원철은 수요예배, 주일 예배, 목장모임에 충실한 가운데 있고, 입시간증을 주의있게 듣고 다시 한번 나눈 정훈, VIP초청자의 불참 소식에 마음에 생긴 빈틈에 세상 약속 참여하게 되어 술자리에 앉아 예배참석이 어려웠지만 목장엔 나온 막내 의현, 작은 약속도 잊지 않고 지키고자 여타의 시선을 거두고 예배당 앞자리로 나가 설교녹음해준 승범, 일대일 양육교사로 꽉 차게 시간을 보내고 목장 인도하시는 도윤형, 뒤늦게 찾아온 피로감에 양육숙제 했던 것도 기억치 못하고 잘 나누지 못한 승현이 육층 전용공간?에서 목장나눔 시간을 갖았습니다.
기도제목
김도윤
1 큐티 잘하기
2 시간관리 몸관리
3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4 시골 집 잘 지어질 수 있도록
조승현
1 맘속의 아픔과 상처 묵상하기보다 십자가와 말씀 묵상하도록
2 집, 교회, 직장의 자리를 잘 지키기
3 있는 모습의 나를 사랑하기
4 가족구원
5 양교 잘 받고 회사지각안하기
권영진
1 겨울철 장사 대박나길
2 어머님 건강하기
3 일대일 수료하기
장원철
1 학원 재정 상황이 호전되기를
2 원장님께서 사모님과 함께 예배드리실 수 있도록
표승범
1 주일예배 참석
2 목장모임 참석
3 수요예배 참석
박정훈
1 주 안에서 신교제할 수 있도록
정의현
1 토요일 교사 MT 가서 은혜받고 잘 다녀오기
2 회사 바쁜데 잘 협력해서 도움되길
3 술 안마시는 적용 잘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