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욥기 8:1-7
제목 : 심히 창대 하리라!

인생이해석되면, 창대 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심히창대 해 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욥의친구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욥의 고난에 정죄하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적용>
- 주변에 고통 당하는 자를 정죄하고 있지 않는가?
- 자는 가족을 정죄하고 있지는 않는가?
2.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교회를다니면, 하나님을 찾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은 돈과 능력을찾고 있으면서도, 교회에 와서 찬양하고 있으니 하나님을 찾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찾는 것 입니다.
<적용>
-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까? 말씀묵상을 하고 있습니까?
- 무너질 것들을 찾고 있습니까?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예수님을아는 것이 의로운 것입니다. 진정한 안식처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말씀으로 증거하는 인생이 창대 한 인생입니다. 고난 가운데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용>
-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까?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입니다.
<목장스케치>
#9642; 장소 : 삼성역 앞 파리바게트
배고픔을참기 힘든 경주와 명주언니는 바게트 빵으로
여진언니가맛나는 떡으로
푸짐하게탁자를 한 상 차려놓고, 나눔을 했습니다~~
#9642; 참석자 : 강혜림(75-목자), 김명주(77), 변상순(77), 김여진(78),이경주(80-부목자)
(임경숙(76), 박지우(81) 몸이 안 좋아서 목장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건강한모습으로 담 주에 만나용~)
<나눔>
-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 점은?
<기도제목>
강혜림
목사님딸의 입시 간증을 들으면서, 대학원 시험을 치루었던 때를 생각했다. 당연히합격할 줄 알았던 학교는 떨어지고, 합격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학교에 합격했다. 감사함으로 시작한 공부였다. 그 당시 예레미야 QT를 하면서, 채찍을 맞으며 공부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있었는데, 역시나 지금 나는 채찍을 맞아가며 (힘들게) 학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세상에서 뭔가 한번쯤은 이루었던 것처럼보이는 동기들 앞에서 초라해지는 내 모습을 보면서, 힘이 빠지고, 무기력해지는요즘이다.
1.기말과제 월말까지 마무리하도록 지혜주시고 지치지 않도록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길
2.말씀.기도우선순위 잘 지키고 고난 가운데서도 내 죄를 잘 보도록
3.주신 환경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 전하는 자 되기를
4.신결혼 ♥
5.이번 주말 김장가족모임가운데 하나님 은혜로 잘 나눔 하도록 ♥
김명주
상담 선생님과의 오해를 푸는 과정에서 사실 확인을 통해 나의 ‘오해’로 생긴 갈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자> 이번상담 선생님과의 오해를 푸는 과정을 통해, 다른 대인 관계에서도 오해가 생긴 본인과 이야기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한참 동안 그 사건을 생각하게 된다. 최근에는그렇지 않으려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또이런 내 모습이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보여질 것 같다.
<목자> 부당한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따지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 할 일이다.
1.방과 후 교사 일자리 구하려고 하는데 잘 알아보고 준비하도록
2.내 죄 보는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큐티가 잘 안됨,어려움)
3.외숙모댁에 있는 동안 잘 돕고 지낼 수 있도록
4.가족건강과 오빠식구 구원을 위해
5.삶을 비하하지 말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그럼에도 살아내도록
변상순
직장이멀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
<목자> 주일에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직장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상황은 하나님께서주신 십자가 훈련이다. 다른 사람의 힘든 출퇴근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1.부모님 건강
2.일 잘 할 수 있게
3.목장 예배 잘 드리고,큐티 열심히 할 수 있게
김여진
이전직장에서 이직을 해서 옮기게 된 현재 직장에서 일, 사람, 세상에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이번 주 QT를 시작하면서, 이런 나의 두려움을 묵상했는데, 계속해서 말씀으로 두려움을 해석해주셔서, 신기했다. 최근,이런 두려움이 생기면서, 사람을 온전히 볼 수 없고, 새로운일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다시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이직하기 전에 상담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보고 싶다.
<목자> 두려움이생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통해 해석하고 위로 받으면서 가야 할 것 같다. 심리 상담을 받겠다는 결정은 정말 좋은 결정인 것 같다. 상담을통해서도 많은 부분 해석되어지기를
1.제 삶의 결론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갈을 다시 닦으시어제게 맡는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2.모든 것을 내려놓고자 합니다. 주님만 의지하게 하여주세요
3.우리 조카들 감기로 고생합니다 하루빨리 건강 찾게 해주세요
이경주
오늘말씀을 통해 역시나 나는 영적인 것 보다는 육적으로 은혜를 더 많이 받고 싶어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최근, 회사에서 생겼던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생기는 큰 일들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사건들 속에서 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서, 무기력해졌고, 이렇게애쓰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멀리서도 예배를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데, 이렇다 보여줄 것이 없어 하나님께 생색이 나고 화가 난다.
<목자> 오늘말씀처럼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심히 창대 해 질 수 있다. 우리의필요를 아시는 주님께서 채워 주실 것이다.
1.무기력, 정죄하는마음, 욕심 말씀으로 해결 되기를
2.직장에서의 어려운 일 속에서 주시는 이도 가져가시는 이도주님임을 고백 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3.엄마 수민 영육 건강/직분봉사 사명으로 잘 감당하기/수민이 일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4.인도에 있는 이모 이모부 형진이 영육 건강 / 이모부 하시는 일 순조롭기를
5.교회 안에서 이뤄지는 각종 양육 주님 은혜 가득하기를
6.미연 성문 태규오빠 유병수 선생님 주님.만나기를
7.우리 목장 신결혼, 신교제를위한 만남의 복♥
임경숙
1.가족 구원, 건강
2.말씀묵상 하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기도하기
3.감사하는 생활, 하나님께묻고 가는 삶
4.지금의 환경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잘 살아내기
5.왼쪽 어깨 회복
박지우
1.부모님의 건강과 안전/ 외할머니 쾌유 회복
2.중2은사님쾌유 회복
3.남동생의 회개 회복
4.주님이 인도하시는 결혼준비 / 주님이 인도하시는 결혼식결혼생활
5.주님이 주관하시는 국어수업
6.건강과 피곤치 않음
7.목장식구들 건강
8.국가와 사회의 안전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