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1~7
1.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욥이 고난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욥의 친구 빌닷은 욥을 정죄한다. 빌닷은 자기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며
상대방을 정죄하기만 한다. 하나님이 올바르신데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는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너가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도덕을 넘어가지 못하는 시각으로 인과응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창대함을 나타내려면 심히 미약한 시작이 있어야 한다.
적용:나는 우리 주변에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고 정죄하는 자가 아닌가?/ 정죄하는 부모나 자녀는 아닌가?
2.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을 부지런히 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적인 사람에게 상담받고 변론하는 욥의 모습이 있는데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하나님께 간구해야한다. 우리는 세상의 사람들을 찾아다니는데 전능은 돈 같고 능력 같기만 하여서 이것만 끊임없이 찾게 된다. 교회다니면서도 시험 못보고 사업이 망하면 살 의미가 없어진다고 말한다. 이것이 속일 수 없는 하나님 앞에 내 믿음이 드러나는 것이다. 우리는 전도하지 않는 것이 직무유기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고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일관성 있게 부지런해야 한다.
적용: 나는 하나님을 찾는가, 날마다 묵상하는가, 아니면 저속한 자가 되어 무너질 이 땅의 것을 간절히 소망하는가.
3.청결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의로움을 알 수 없고 형통과 평안을 알 수가 없다. 청결하고 정직하는 것은 해야할 일이고 돌보신다는 것은 약속의 말씀이다. 하나님을 보는 것 보다 창대한 것은 이세상에 없다. 이세상에 진정한 안식처는 어디에도 없다. 시험을 잘 보고 못 보고가 중요하지 않다. 잘 보면 교만해지는 것이 인생이다. 때 마다 하나님을 찾고 그 말씀으로 증거하는 인생을 살면 창대하지 못할 인생이 없다. 각종 고난 가운데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적용: 말씀 묵상하며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나/ 복 받지 못할까봐 무서움에 신앙 생활을 하고 있나.
[나눔]
A자매 - 직장이 요즘 일이 많은데 나는 내 몸이 힘든걸 가장 버거워 하는 사람이라서 일을 체력 이상으로 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내 역할에 충실해야 함에도 매일 매일 생색이 나서 직장 내에서 순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요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직장을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고 있지만, 어딜가든 나의 연약함에 비추어 직장 고난이 있을텐데 지금 있는 자리에서 겪어야 할 일들을 잘 겪고 갔으면 좋겠다.
B자매- 구직 중이라 면접을 보았는데 예전에는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말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그때보다는 말을 하고 올 수 있어서 감사하였다. 하지만 면접과정 가운데에서도 아직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어서 말씀듣고 양육받는데도 변하지 않는 나를 직면하니 깨닫고 적용하는 것이 어려운 것임을 알았다. 예전부터 말씀을 듣게 되길 소망하던 친구를 전도축제 기회를 통해 전도하여 새가족에 등록하였는데 말씀이 들리고 공동체로 나올 수 있기를 원한다.
C자매 - 결과를 기다리고있던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는데, 정말 커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합격하여 이것이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이 붙여주셨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자존감이 없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렸고 떨어져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를 더욱 물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였는데 나의 연약함을 아셔서 붙여주신 것임이 인정되어 정말 감사가 되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여 옳은 소리만 하고 싶어 하고 무관심한 모습의 내가 있
는데 아빠와도 소통할 수 있도록 하나씩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D자매-나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건강에 지나치게 예민한 편인데 그것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인것 같다. 그것이 왜 그런건지에 대한 뿌리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고 가족 모두가 교회에 다니지만 아직 한 말씀이 되지 못한 것 같아서 겪는 어려움이 있다. 한 말씀을 듣고 한 언어가 되어 진정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한다.
[기도제목]
나혜영- 동생이 영육간 건강하게 여행 다녀올 수 있길, 하루하루 말씀 안에 깨어있고 나의 역할에 충실하길, 양육 숙제 밀리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박혜영- 말씀과 기도 앞에 어떠한 것도 타협하지 않고 지킬 수 있도록, 논문 마무리 잘 되길, 계획한 일을 밀리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서민지-부모님이 영육간에 건강하실 수 있길, 남자친구 건강해치지 않고 프로젝트 마무리 잘 될수 있길, 말씀 안에서 해석 받는 하루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황가람-영적으로 잠든 부분 다시 깨어 있도록, 일터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연단 잘 받도록, 모든 일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인도 받을 수 있도록.
황인영-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위염이 낫기를, 친구가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