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욥기 8장 1절~7절
심히 창대하리라
1. 나의 고난에 정죄를 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욥의 고난 가운데 고통스러워하는 그래서 죽겠다고 하는 16절~22절까지의 고백이 있다. 그러니 빌닷이 얘기를 해준다.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욥에게 정죄를 한다. 어떻게 죽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틀렸는가? 분초마다 단련하시고 침을 삼키는 것까지 지켜보시는 하나님. 욥의 이 말에 은혜를 받았다. 빌닷은 정죄만 한다. 자기 얘기는 안하고 남의 얘기만 한다. 나를 정죄하는 사람들 때문에 나의 고통을 쓰신다. 욥은 고난과 핍박가운데 회개를 한다. 날마다 심판하고, 날마다 논쟁만 하고, 날마다 지적질만 한다.
적용 -나는 우리 주변에 고통당하는 사람을 정죄하는 사람인가? 주변의 사람보다도 자녀와 부모에게 정죄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2. 심히 창대하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미약하니깐 부지런히 구하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을 찾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그래야 창대케 되는 길이다. 우리는 학업에 찾고 선생을 찾고 미모의 신부를 찾고, 전능은 돈 같고 능력 같다. 찬양하고 기도를 하니깐 하나님을 찾는 것 같다. 끊임없이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찾는 것처럼 딴 것을 찾는 것이다. 저속한 자의 희망이라고 한다. 우리는 교회를 다니면서 시험을 못 보면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다. 돈이 없고 사업이 망하면 죽고 싶은 것이다. 말씀을 보고 찬양을 하면서 속일 수 없는 하나님 앞에 믿음이 들어날 때가 있다.
우리는 직무 유기를 하고 있다. 부지런히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 아니다. 습관적으로 일관적으로 부지런해야 한다. 생각도 많이 해야 한다. 연구하고 계획해야 한다.
적용 - 하나님을 찾습니까? 날마다 묵상합니까? 저속한 자가 되어 무너질 세상의 것을 찾는가?
3. 청결하고 정직해야 한다.
성경의 주제가 거룩이기에 정말 더럽고 거짓말 하는 나에게 은혜를 주셨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하는데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의롭지 않은 것이다. 의로운 것을 모르면 평안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모른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알게 된다. 형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악인의 장막은 없어 질 거라고 하는데 진실이다. 하나님을 믿고 청결하게 되면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 심히 창대케 되는 것이다. 시험을 잘 보든 못 보든지 그 때마다 하나님을 찾아야. 그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 창대한 것이다. 빌닷이 하는 말은 똑같은 말인데. 하나님의 8복으로 해석하는 것과 빌닷이 얘기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적용 - 말씀묵상으로 인한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까? 복받지 못할까봐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나눔
창섭 : 요즘에 욥기를 보면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빌닷과 엘리밧의 마리 맞는것 같아서 큐티가 잘 되지 않는다. 외할아버지께서 병동에 계셔서 큐티를 읽어드리고 외할머니와 예배를 드리는 상황에서 큐티 본문 이해를 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이 모습을 보면서 아직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보다 내 은혜가 높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주에 결국 결정을 내리고 목요일에 퇴사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과장님이 어 그래라고 대답을 했다. 그리고는 내가 신학대를 간다고 말하는 것이 인기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냐? 돈도 얼마 못 버는 것 아니야? 말을 하는데 인정이 되었다. 내가 가기 힘든 길을 가니 나에게 다시 한 번 얼마나 힘든 길인지 보여주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범
목사님이 아들이 시험에 떨어진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진정한 감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아직 취업이 되지 않음에 언제 될지 두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감사가 잘 되지 않는다. 내가 말씀으로 나의 일에 대해서 해석이 되면 나의 상황에 대해서 감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을 보면 목장에서 항상 내 상황이 다 해석된다고 말을 했지만 그러지 못함이 있는것 같다.
광태
목사님이 아들과 딸 이야기를 하면서 창대해지는 것이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
이번주는 연주가 잘 끝났고 여자 친구와도 싸우지 않고 잘 지냈다.
나는 군대 제대 후에 대학 반수를 했었다. 대학 교수께는 쉬겠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다른 학교 시험을 봤다. 그런데 다른 대학교 시험관으로 나를 가르치시던 선생님이 앉아계셨다. 누구라도 그 학교는 안정빵이라고 했는데 떨어졌다. 그래서 그때는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다. 그 전까지는 실패를 해본 적이 없기에 하나님에게 화가 났다. 그렇게 지금 다니는 학교에 돌아오면서 많이 교만해졌다. 이 일로 인해서 그 선생님 클래스에서 나오면서 관계가 많이 틀어졌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 학교에 있는 것인데 내가 인정이 안 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이진 : 배신이라는 산을 잘 넘도록. 잘 자도록, 큐티로 사건을 잘 해석하도록, 목장 잘 챙길 수 있게, 누나 직장 이직 생각중인데 주일 지킬 수 있는 곳으로 인도받도록, 감기 나을 수 있도록
광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이번 주에 사건을 잘 받아들이고 내 혈기가 줄어들도록
창섭 : 세상적으로 창대하길 원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는 한주가 되기를, 회사일 마무리 잘하고 원서 접수 잘 하도록, 가족구원 위해서
성범 : 게을러지는데 성실히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내 상황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