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무엘하 16:1~23 <배신의 벽을 넘어>
#65279;압살롬으로 인해 도망하게 되는 다윗을 이용하고 저주하는등 배신을 겪게 된다.이 도피의 시련은 하나님꼐서 다윗의 신앙을 회복시키시기 위해 허락하신 일이다. 배신을 당하며 분별을 배우게 된다. 사람들은 어떨때 배신을 하게 되나?
1.물질 때문에 배신하게 된다.
2.핏줄 #46468;문에 배신하게 된다.
3.권력 때문에 배신을 한다.
4.다윗의 방침은 '저주하게 버려두라.'
<목장나눔>#65279;
이사야: 상근 복무를 하며 사역팀과 함께 음반 작업을 하며 지내고 있다. 12월까지 하면 복무가 끝나고 앨범은 3월초쯤에 작업이 끝나고 나올것 같다. 말씀을 들으며 안타까운게 많았다. 아직도 해석이 되지 않아 물질을 탐하는 시바와분별력이 사라진 다윗, 다윗을 저주하는 시므이와 압살롬등 내용을 보면 배신하고 저주하는 모습들이다. 말씀을 들으며 내게도 힘있는 자를 쫓았던 적이 있던게 생각났다. 외국에서 살고 이사를 자주 다니며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노는 아이들과 어울려다니는 패턴이 반복되는 굴레가 있었다.
고3때쯤에 대학을 가야해서 늦게나마 준비해서 항공경호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도 동기들과 사이가 안좋아지는 일이 있었다. 담배피우는 친구들에게 담배 냄새가 싫다고 한것을 계기로 사이가 안좋아지고, 선배들에게도 말이 안좋게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학교에 가고 싶지 않고, 복무가 끝나면 복학을 할지 생각하고 고민중이다.
건의: 요즘 계속 직장에 다니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나왔는데 어느 순간 예배를 드리는 곳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는 군대를 전역 하고 2011년 1월 처음 어머니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다. 내 자신 스스로도 교회를 나와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강요를 하시니 힘들고 나오기 싫어질 때가 있다. 저번주는 장염에 걸려서 몸이 안좋고 아픈데 교회에 안나간다고 뭐라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이해가 되면서도 섭섭했다. 어머니와 나는 우리들 교회에 나오고 형은 전에 다니는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아버지는 교회에 안나가신다. 가족간에 대화가 없고 소통이 안되다보니 속에 있는 힘든 마음을 친구들과 어울리며 풀게 되는것 같다.
성범: 이번주 친구들과 보게 되었는데 사이가 안좋아진 친구와 한마디도 말을 안하게 되었다. 가장 친한 친구인데 말을 안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꺼낼까 고민만 하다가 말없이 헤어지게 되었다. 목자형의 결혼식과 같은 날 아는 형이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못가게 되었다고 미리 말하고 참석을 하지 못했다. 그날 부산에서 올라오는 친구에게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피곤해서 다음에 만나자고 했다. 그일로 친구와의 사이가 이렇게 되었는데 이렇게까지 해야할일인지 모르겠다. 말씀을 보는데 게으르고 깨어있지 않다보니 사건이 해석되지 않는것 같다.
<기도제목>#65279;
이사야: 백반증이 있는데 심하게 되지 않고 증상이 호전되길.
건의: 1. 하고 있는것 잘할수 있게.
2. 예배,목장에 잘 나올수 있도록.
규남형: 1.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2. 믿음의 가정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 쓰도록.
3. 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태한: 1. 큐티 최소 2번은 하기.
2. 자격증 시험 좋은 결과 있길. (이번주 주일 오전.)
3. 건강회복 되기를.
4. 살 뺄수 있는 의지나 꼐기를 주님이 주시길.
성범: 1. 여지껏 께속되어온 나태함을 이겨낼수 있도록.
2. 큐티 잘할수 있게.
3. 지금하고 있는 일과 음악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할수 있게.
4.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