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벽을 넘어(사무엘하 16:1~23)
1. 물질 때문에 배신합니다
적용- 지금 얻은 재산은 정당합니까? 타인의 고통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심을채우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물질 때문에 배신하고 당한 경우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2. 핏줄 때문에 배신합니다
적용-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나는 비난하는 자는 아닌가? 이 핏줄 때문에오는 게 가족우상입니다. 내 식구밖에 모르는 사람은 내 고향 밖에 모릅니다. 또 내 고향밖에 모르는 사람이 내 민족 밖에 모릅니다. 지역감정, 민족주의. 이 피해의식에서 비롯되는 배신을 견딜 수가 없고 배신을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3. 권력 때문에 배신합니다
적용- 힘있는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한 경우가 있습니까? 내옆에 아히도벨 같은 사람이 있다면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4. 저주하게 버려두라
적용- 여러분의 한 곳은 어디입니까?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
- 피해 의식에서 오는 ‘내사람’과 ‘아닌 사람’에대해 구분하는 나의 모습을 알게 되었다. 직장에서 나랑 잘 지내지 않는 사람이 어려울 때, 그 사람의반대급부의 사람이 흉을 보면 같이 동참했던 적이 있었다.
- 예전 직장에서 잘 붙어있고 싶어, ‘내 노력’으로 서로 대립하는 두 상사 각자에게 잘 했었다. 그렇게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더 큰 권력으로부터나를 해고하려는 모의가 있음을 알았고, 해고 당했을 때 배신당한 느낌은 무척 컸다.
- 기도제목
1. 무기력이 찾아왔는데 내 문제를 각종 중독으로 도망하지말고 주님께 가져갈 수 있길
2. 엄마도 깊은 우울감이 찾아와서 걱정인데 큐티 같이하면서회복되길
3. 아빠와 남동생 구원
4. 울목장 신교제, 신결혼
이영주
- 직장에서 나에게 잘하지 못한 사람에 대해 ‘품어 주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더 이상 얘기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같이 그것에 대해 얘기하는 나를 보면서 내가 사람들을 이 얘기로 내 편으로 만들어 ‘나는 아니다’라고 정당방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즐겨하는 나를 보며 나는 나를 욕하는 사람을 싫어했는데, 나도똑같다는 생각에 씁쓸했다.
- 나도 사람을 분별하지 못 한다. 특히 사람한테 의존도가 높은 나는 아히도벨 같은 사람을 절대 구별하지 못한다.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생각해 봤다. 내 주변에는 나한테 잘해 주는 것 같지만 내가 하는 일에 관심도 없는 사람, 경계하면서 겉으로만 잘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나에게 진심으로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배신의 때를 느낄때가 많다. 왜 그렇게 배신을 느끼면서 계속 바랄까 생각하곤 한다.
- 기도제목
1. 현 상황 분별 잘 하고 순종토록
2. 신교제, 신결혼
3. 일에 지혜, 하나님기뻐하시고 실적도 잘 채우도록
4. 가족 구원과 건강, 진로, 여동생 만나는 사람 잘 분별토록
방지윤
- 티내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고 속으로 삭히는 사람들이있다. 티내면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위로를 해 줄 수도 있는데 적당이 티 좀 내라며 말한 적이 있다. 그럴 #46472; 참고 들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나도 그렇게힘들어 할 때가 있을 텐데…
- 나는 지금이 분별해야 하는 때인 것 같다. 요즘 회사에서 각 부서마다 문제가 있다는 것이 점점 보이고 있다. 이것을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요즘에 나에게 보이는 것은 내 앞에서는 잘 보이려는사람이 뒤돌아 서면 아니라는 것이다. 원래 그런 줄 알고 있었으면서도 씁쓸함을 느끼고,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또 모든시선이 나에게 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부담스럽다.
- 기도제목
1. 엄마 아빠를 위해 애통할 수 있도록
2. 회사 식구들 위해 낮은 자세로 임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3. 심신이 지치고 우울해지기 전에 큐티하며 주님 찾길
이지현
- 욕심을 내서 뭔가 탐하거나 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치신다. 빨리 이루고 싶어 작년에 어학연수차 외국에 가려고 대출을 받으니 빚 부담으로 바로 돌아왔었다. 목장의 기도로 몇 달 뒤 해결할 수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를 막으신다.
-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반대하는 의견을 냈더니내가 치료받았던 적이 있던 사실을 알고 있던 남자친구가 나를 정신 이상자처럼 여기며 말하는 남자친구의 얘기에 배신감을 느꼈다.
- 기도제목
1.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 무너지지 않고 평화 이룰 수 있기를
2. 어머님 정신건강
3. 부모님 구원
박진아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 힘듬을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보고 가만히들어주기 보다는 너가 잘못 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나의 모습을 반성했다. 어렸을때도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친했던 친구에게 위로보다는 너가 좀 잘하면 좋겠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 생각났다. 나름생각해서 했던 이야기였지만 그것이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기도제목
1.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하도록
2. 게으름에서 벗어나 해야할 일들 잘 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심하진 않다고 하지만 깨끗이나을 수 있도록
4. 건강과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