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소 : 교회 4층
나눔인원 : 문지수 , 노지연 , 유지인 , 박예진
벌써 11월 !!
지수언니가 청년예배 때 무언극을 했어요. 무언극 감상평을 시작으로
호식이를 기다리며 나눔을 했습니다. :)
이번주 88언니들 다 어디가셨나여 ....ㅠㅠ
저는 예배를 두 번이나 들었는데도 '사랑의 도망'이란 설교가 어려웠습니다....
다음주에는 목장에 VIP 데리고 같이 목장하는 시간이래요.
우리 목장 VIP를 위해서 기도하는 한 주 보내겠습니다. ㅎㅎ
지수언니 : 금요성령집회 때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었고, '나도 이럴수 있는 사람'이구나를 깨달은 한 주를 보냈다.
예진 : 나눔하면서 알고지낸 언니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멘붕이 왔고 그 이후 계속 여러 사건들이 찾아와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오늘 말씀이 뭐지? 하며 저절로 큐티책을 꺼내 묵상하게 되었다.
지연 : 무기력한 한 주 , 욥기 말씀이 시작되는 날 욥의 고난을 남이야기로 듣고 말았는데 아빠가 응급실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복잡한 감정이 또 다시 올라왔었다.
지인언니 :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정말 쎄다. 작은 말에도 불끈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싸움이 잦다. 이번주에 아이폰6로 핸드폰을 바꾸면서도 남자친구와 몇번을 싸웠다.
<기도제목>
지인언니 : 친오빠를 교회에 데리고 오기 / 이번주에 공개수업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할 수 있게 / 남자친구와의 관계 말씀으로 묵상하기/ 현재 내 모습,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긍휼히 여길 수 있게.
지연 : 반복되는 사건 가운데서 내 연약함 인정할 수 있게 / 무기력하지 않게 / VIP위해 기도하고 초청하기
지수언니 : 오빠 여자친구를 VIP로 놓고 기도하기 / 성탄발표회 준비 성과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도록 인도하는 교사되도록 / 내 약접과 연약함, 죄 짓고 싶은 마음 직면하고 하나님께 내어놓기 / 내가 지켜야할 자리 하나님 의지하며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