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1. 02 주일설교 / 사랑의 도망 [사무엘하15:13-37]
말씀요약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다르다.
사랑의 도망이 무엇인지 다윗의 도망을 통해 알아보자.
1. 자기방어를 내려 놓는 것이다.
13,14절> *성숙의 증거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는 드물다.
*사랑이란 보이는 행동만으로 측정하기 어렵다.
*사랑이란 자기방어 없이 다가간다는 것. 나보다 남을 더 존중하는 것.
할 수 있는 대로 사람이 안죽는 것이 다윗의 우선순위. 니편 내편이 갈라져 있는 압살롬과는 다른 모습이다. 다윗은 사랑하기에 급하게 도망 갔다. 이렇게 평소에 훈련이 되야 급할 때 생각이 난다.
*말씀을 늘 묵상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석하며 적용을 보여주면서 가는 것이 성숙이고 사랑이다.
*사람은 상처를 통해 성숙해진다. 별이 되려면 상처는 필수코스이다.
대부분 사람에게 중요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자기방어라고 한다. 상처를 피하고자 계속 자기를 방어하는 것이 사랑의 노력을 굉장히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자기방어를 내려놓고 도망가야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라.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주체를 사랑으로 보지 말고 하나님으로 보라.
나의 자존심이 상할지라도 우리의 공동체가 훼손되지 않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
Q. 자기방어를 내려놓고 사랑으로 도망가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
2. 환난당한 자를 끝까지 배려해야 한다.
15-20절> 다윗은 쫓겨가는 이 때에 자기 죄를 보고 가는 사람이다. 어디서나 자기 죄를 보고 가는 사람은 같이 갈 사람 돌려보내 야 할 사람을 분별하며 견디며 준비하는 태도를 볼 수 있다. 적용하고 가면 그 다음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고 이타적으로 적용하면 베풀어 주시는 은혜는 상상할 수 없다. 다윗이 넘어지고 있는 것 같지만 다윗은 회복되기 시작했다. 회복된 넘어짐은 도와줄 것이 있게 된다.
3. 돕는 사람들이 생긴다.
3-1> 환난당한 자 잇대가 목숨을 걸고 돕기 시작한다.
* 울면서 회개하며 갈 때 도울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 해결해야 할 일을 또 보여주신다.
Q. 끝까지 배려하고 가는 사람인가? 나의 충성과 사랑의 종류는 어떨까?
3-2> 말씀의 인도를 잘 받도록 아비아달과 사독이 돕는다.
낮아지는 자는 높임을 받는다. 인생은 악하고 음란하여 하나님의 징계 받는 것이 마땅하다.
생명을 내놓는 돕는 사람이 생겼고 다윗의 공동체가 서로 돕는 것이다.
Q. 징계 피하기 위해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려 하는가? 말씀 자체가 상급인가?
3-3> 모사인 충신 후새가 도왔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기도를 즉시 응답하셨다. 급할 때 즉시 응답하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길 바란다. 사랑의 도망을 하고자 하면 돕는 손길이 생긴다. 내가 이기려 하면 돌아버리니 십자가로 도망가야 한다.
4. 사랑의 도망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 성숙한자는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 쉽고 구원을 위해 못할 것이 없는 경건함을 가진 자이다. 주의 사랑으로 충성해야 한다. 압살롬이 죄를 짓는 것에 다윗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Q. 십자가 지는 사랑을 곳곳에서 할 수 있습니까?
목장나눔
# 이번 주는 강당 2층에서 한나언니, 희주언니, 유림언니, 저 이렇게 넷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D
기도제목
한나언니
“회사생활 할 때 하나님께 피하고 자기방어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내일 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가 회복되길”
희주언니
“출장가게 되도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너무나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미워하지 않도록”
“하나님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유림언니
“면접 붙을 수 있도록”
“돈 많이 벌 수 있도록”
“가족건강”
송이
“생활예배 잘 드리기”
“공부할 때 집중할 수 있도록”
“이기적인 마음 내려놓을 수 있게”
“가정경제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