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 같은 나로도 하나님은 받아주십니다.
<사랑하십니다.>
-10월31일 금요일에 금요성령집회가 있습니다!!^^-
마태복은 26:69~75
심히 통곡하니라.
베드로처럼 예수님과 동행하지 않고 미행하며 따라가다보면 우리도 예수님을 부인하고 통곡할수 있다고 경고하십니다.
눈물의 바다를 건너온 사람만이 진정 웃을수 있습니다. 베드로의 심히 통곡하니라는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자기 확신이 많았던 베드로가 이제 다 부인해 놓고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되었다 함이 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통곡하며 가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슬퍼서, 억울해서 이렇게 울수 있는사람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때문에 울어봐야 남의 눈물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은 성경적이라 할수있습니다.
예수님은 웃었다는 말은 없는데 울었다는 얘기는 많이 나옵니다. 나사로를 보시고 우시고 예루살렘 도성을 보시고
우시고. 본문(마태26:69~75)에서도 우시고. 눈물의 영성은 많은사람들을 치유하고 주께로 돌이 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들교회는 심한 통곡으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베드로는 왜? 심한 통곡을 하였는가?
첫째. 예수님을 부인했기에 심하게 통곡하였다.
- 내죄와 부족함을 시인하지 않는것.
(높아지고 교만하여 다른사람들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무능과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부인합니까?
멀찍이 바깥에 있다가 부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둘째. 맹세하며 부인하였다.
- (하나님께 피하지 않고 세상길로 피하여 더욱 힘들게 되지는 않았습니까?
남들이 비천하게 여길때 베드로처럼 펄펄뜁니까? 나의 악함을 인정합니까?
내가 수천번씩 주님을 부인할수있음을 고백합니까?)
셋째. 저주하고 맹세하면서 부인하였다.
넷째. 통곡할때 생각나는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기도제목.
문태진.
1. 내죄와 타인의 연약함에 애통해 하는 눈물의 영성을 주소서
2. 가족과의 관계를 획복케 하소서
배대호.
1. 두려움 직면해서 이겨내도록
2. 주님의 안식과 평강 있는 안식처 구해지길
3. 가족 건강과 구원
안정환.
1. 다윗처럼 상시 주님께 묻고 대화하는 삶살길
2. 큐티 꾸준히 하길
3. 배우자기도
이민석.
1. 내모습보고 인정하고 고쳐나가기
2. 큐티꾸준히하기
3. 주님께 묻는삶 되기
이채희.
1. 회사에서 화내지 않고 일할수 있기를
2. 아버지 교회다닐수 있길
3. 좋은 가장이 될수있길
박영근.
1. 회사업무 순종 잘하길
2. 생활예배 꾸준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