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마음을 훔치니라 (삼하15112)
1. 무엇을 위해 마음을 훔쳤나-자기를위해
훔침=이기적인 것. 이런사람의 특징?
(1)겉모습 과시하고자 함.
마음을 훔치고자 압살롬이 준비한 것은 호위병50명 거느리며 왕의모습 흉내내는 것이었다. 외가가 부자였기 때문에 노새아닌 말을 준비함.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말을 기르지 않아야 하는 것이 명령임, 돌아가지 않아야하기때문. 위풍당당해보였을 것. 열등감은 과시하게 함. 압살롬은 성경 기록상 말을 이용한 첫 지도자. 하나님이 금하는 세상방식으로준비. 사단의 세력은 겉모습을 포장. 주인(=주님)의 즐거움은 십자가 지시는 즐거움, 자기회개 죄의 고백의 즐거움. 회개가 있으면 무조건 좋아서 주인의마음에 참여하게 됨. 다섯달란트받은자, 너무 기뻐 바로사서 장사해서 이윤남김. 한달란트받은자는 섭섭해 함. 겉모습으로 비교하고 본질 못봄. 내가충성하나 안하나는 즐거운가 아닌가로 체크해볼 수 있다.
(2)자기위해 부지런하다.
하나님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이 있다.
(3)입으로 정의를 부르짖는다
월권. 정의아닌 권력으로 법을 집행.
(4) 거기다 입을 맞춘다
왕자가 입을 맞추어줌. 백성입장에선 맘 뺏길 수밖에 없다. 외모가 얼마나 좋은지 흠이 없다 표현되어있을 정도.
(5)철저하게 계산된 친절
4년이나 계산된 겸손. 저절로 맘이 강탈되어감. 이스라엘 사람, 아누스(아노스?) 라는 단어 = 남녀뿐 아니라 특별히 군사력, 잘생긴남자가 남자들의 마음 사로잡았다는 의미. 그원형단어인 에노쉬= 쉽게 동요하는 사람. 심지가 굳지못하고 상황따라 흔들리는사람들이라는 뜻 있음. 정치는 인격아닌 명분으로 하는 것. 압살롬의명분이 백성을 움직임. 밧세바사건, 아들이 간음. 동생이 형 죽였고.. 다윗이 멍청히 가만히 있으니 압살롬 보단 다윗에게문제있을거라 생각함. 여러분도 압살롬의 명분에 동의하고있지 않은가? 악의세력자기세력 확장하기위함, 자기를 위해 필연적. 죄인들 마음, 겉모습 똑같음. 진심아니었기에 ‘훔쳤다, 강탈했다’ 고 표현. 적용 : 성공하기위해 마음 훔치기위해 겉모습 과시하나? 다른사람이 보면나에게 모든 것 다 가졌다고 하는데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기위해 너무 부지런한가? 입으로 늘 정의 부르짖나? 온몸으로 껴안고 내편이라 입을 맞추나? 철저하게 계산된 칭찬으로 마음 훔치려 노력한 적 잇나? 이런사람특징이 자기에세 관심있다. 내가 칭찬못받는 것이 가장 괴로운가? 하나님을빙자해서 나에게 오게 하는 것이 아닌가?
2.어떻게 훔치나 : 하나님 빙자해서 훔침.
계획2년, 3년 그슬로도피, 2년 아버지 못보고, 입맞춤하고 4년. 토탈 11년 동안 도모.
입맞추고 햇수로 4년 기다려야 이계획이 맞아들어감.. 백성마음도 하루아침에 도적질 못함. 백성들의 어려움 들어줌. 미남의 왕자가 어려운 백성 앞장서 도와주니 지도자로 여겨짐. 아버지다윗 앞에가서 하나님 거론하며 서원했다고, 헤브론 간다고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망령되게 자신의 왕국건설하겠다고 하는 것. 하나님 명령을 빙자하였다. 아들에게속았다. 겉모습 분별 어려움. 각자 헤브론이 있다. 자녀가 하나님 얘기하면 누가 안 넘어 가는가. 바람 피고도, 큐티 한다, 목장 나간대도 넘어간다. 우린 예수 믿는다 하면 넘어가는 것들 있다. 속아서 헤브론 보냄. 자기 죽이려고 가는 건데… 큐티하다 보면 안 속게 되는 것 있다. 적용: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기욕심 이루려는 것은 무엇인가? 한번만 눈감아주면될것같은가?각자의 헤브론에 대해 나누어보라.
3. 어떻게 마음을 빼앗기는가
백성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맘 빼앗긴다. 왕자가 헤브론에서 제사드린다 하니. 뜻도 모르는 무리가 졸지에 역모에 가담 됨. 그 200명 그저 따라만 간 것이지 알고 간 게 아님. 압살롬에게 대세가기우는 것 같으니. 압살롬의 모반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가담된다. 반란이일어난 날 밤. 아이도벨이 배신한다. 그는 만명의 군대보다가치 있던 존재인 절친이 도망감. 충격 시련이 시편에기재됨. 시련을 당해보면 주님 믿는데 도움됨. 연애사업. 맘 훔치는 것. 시간 지나봐야 아는 것. 속일 수 있다는 것 알게 해준다. 반역하는데도 압살롬에 백성이 점점많아진다. 왜? 다윗은 이스라엘의 말씀의 통치를 가져온 사람. 다윗은 죄의 책망 가져온 사람. 죄 책망 쉽지 않다. 현대교회 치리 사라져감. 불평불만은 편하면 나오며 떠나감. 말씀에 대한 반역. 뜻 없이 개념 없이 행하는 것 무엇 인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 위해 뜻이 날마다 바뀜. 절대적이지않아 자기중심적 인 것. 자기 편한 것이 뜻. 큐티는 내욕심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 사람들 큐티 없이 아무 뜻 없이 잘 먹고 잘사는 것 목적으로 살다 반역할수 있다. 압살롬 쫓아간 것 실수 아님. 정함 없는 인생이기에. 자기를 합리화하면서 마음을 뺏긴 것. 적용: 내가 뜻 없이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4. 압살롬. 끝까지 왜 맘 훔치는 자가 되었을까?
아버지 원망하며 압살롬은 하나님께, 신앙고백도 없고 묻지도 기다려본 적도 없고. 내 힘으로 다 하려 하고. 선지자가 없다. 아버지친구 모사도 꼬시고. 왜 훔치는 자가 되었을까? 아버지사랑 그렇게 기다렸는데 다윗 사랑 하면서 다가갈 수 없었다는 것 압살롬이 끝까지 이해 못했다. 그리도 사랑하면서.. 아버지가 압살롬 보지 않음. 압살롬은 억울해하고 있는데 찾아온 아들에게 사과하지 않음.. 이성에서자기얘기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다는 것은 자기얘기. 불까지 질렀는데.아버지가 날 안보고 있다. 11년째. 이러니백성들이 마음을 뺏김. 반역계획을 했다기 보단 압살롬은 자기인생이 죽을 때 까지 해석이 안되었다. 머리가 좋아서라기 보단 억울함이 깔려있어서. 이런 사람이 사회개혁할 때 사람들이 다 따라간다. 11년간 억울함을 집념으로 갖고.
다윗은 압살롬 땜에 거룩해져 갔지만 압살롬은 죄도 못보고 회개도 안되고 분노만 커져가고있다. 다윗은 죄에대해서 침묵. 압살롬은 행동. 백성들 찾아가주고, 입맞춰주고. 지략가 아이도벨이 편을 들어주고있고. 압살롬은 결국 불택자. 불택자가 되고 싶어 되는 사람 어딨나? 겉모습은 다 똑같다. 다말이 폭행당한것만 억울하고 눈에보이는거 이상, 남겨진것 못보고악에 받혔다. 압살롬은 가진게 많아서 하나님 앞에 못나옴. 압살롬왕이 될 재목이 아니었고 그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했음. 수준 높다고 생각해서 타이밍 놓침. 11년 동안 안보며 훈련시킬 재목이 아니었고 사랑해 줬어야 하는 아들. 치유가필요했을 것이다. 피해의식 있었을 텐데 간과함. 다윗의 실수가이것이었다. 사랑하는데도 안 되는 일이 있는 것. 우리주변의불쌍한 압살롬. 수준 높게 보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라.
[나눔]
윤경이는 할머니 건강이 위독하셔서 계속 못나오고 있고, 다정이도 몸상태가 안좋아서 목장참여 못했지만 선일언니와 채린인 여전한 방식으로 둘이 오손도손히 나눔하고 갔음요.
둘이던 넷이던 나눔은 늘 즐겁습니다. 조금 지치고 힘든 때도 있지만 그럴때는 또 그런대로 때마다 시마다 알맞게 호호 불어가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이번주도 화이팅 ^^ 아 힘드러~!!
[기도제목]
임채린
1. 가족구원
2 .vip위해 기도 (엄마, 직장동료류민정 84)
3. 건강회복 (피로,두통)
4. 생활예배 철저
5. 업무많은데 감당 할 체력, 지혜 주시길
6. 힘 빼고 가는 한 주 되도록
김윤경
1. 건강회복으로 일상생활 잘할 수 있도록
2. 늘어난 업무량 지혜롭게 처리하도록
3. 바쁘고 아픈 와중에도 하나님과의 교제 놓치지 않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가족건강과 구원
정다정
기도제목
1.결혼후 책임감과 시댁관계 부담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잘 이겨내길
2.체력관리 잘하기
3.생활예배잘드리기
4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을때 예수님의 십자가생각하기
5.질서에순종하고 무시잘당하고 주신것에 감사하기
노선일
1. 생활예배
2. 직장에서 많은업무 기쁘게 감당할수있게
3. 주님 안에서 중요한 결정들 잘 내릴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