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3부 김지헌목장 보고서
말씀 : 사무엘하 15:1~12
제목: 마음을 훔치니라
참석자 : 김지헌 목자(80) 박소연(81) 이혜림(81) 이슬기(83) 윤경주(82)
#9873; 말씀요약
마음을 훔치다를 개역한글에서는 ‘도적하다’ ‘강탈하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얻은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략으로 얻었다는 일입니다. 오늘 압살롬이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훔쳤다고 합니다. 압살롬이 백성의 마음을 훔치는 것도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하는지 보게 됩니다. 압살롬이 마음을 훔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했으며 어떤일이 일어났는가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1. 무엇을 위하여 마음을 훔쳤나? 자기를 위해서 훔쳤다고 합니다.
훔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한 것이 맞습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이 5-6가지로 나옵니다.
① 겉모습을 과시하고자 합니다.
14장에서는 다윗을 피해 다니던 초라한 모습이었는데 15장에서는 위풍당당한 모습입니다.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 압살롬이 준비한 것은 다윗도 거느리지 않던 호위병 50명을 거느리며 왕의 모습을 흉내 내고 있습니다. 외조부 그슬왕의 모습대로 병거와 말들을 준비합니다. 외갓집이 부자였기 때문에 노새나귀가 아니고 말들을 준비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애굽으로 다시 돌아갈까봐 말을 기르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명령이 무색하게 말과 병거를 준비하니깐 얼마나 위풍당당해 보였겠습니까? 열등감은 이렇게 과시로 나타납니다. 압살롬은 성경에서 처음으로 말들을 준비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명을 거하고 세상의 방식대로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사단에 속한 세력들은 항상 겉모습을 포장합니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주인 즉,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 한다고 했는데 이 즐거움은 이타적인 즐거움입니다. 무조건 즐거움에 참여 하게 됩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의 등을 지고 섭섭해서 한 달란트를 땅속에 감춰두고 왜 이윤을 남기지 않았는지 묻자 주인에게 변명을 하며 주인 탓을 하고 겉으로 다섯달란트와 자신의 달란트를 비교 합니다. 압살롭도 자신의 달란트를 감추고 타인의 것과 비교 합니다. 다섯달란트를 가진 다윗을 비교하면서 아버지 다윗을 넘어서는 적용을 합니다. 겉모습만 비교하면서 과시하고자 하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 합니다. 압살롬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거우면 충성하고 있는 것이고 아니면 마음을 훔치는 중인 것입니다.
②자기를 위해서 부지런하다.
2절 정치력이 뛰어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일찍 일어납니다. 일주일 내내 회사 가다가 교회에서는 지각합니다. 성문길은 세금 납부하고 군사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다윗에게 불만이 있는 세력들이 있고 알맞게 밧세바 사건이 터지고 다말 사건이 터지자 압살롬이 살인을 저지르고도 동정을 얻고 있습니다.
③ 자기 입으로 정의를 부르짖습니다.
압살롬은 그를 찾아 온 백성에게 “내가 재판관이 되어 내가 정의를 행하겠다” 라고 월권을 확신하도록 말합니다. 그것처럼 말하는 것은 정의를 원했던 것이 아니라 권력으로 구현하겠다는 말입니다,
④자기를 위하여 입을 맞춥니다.
왕자가 손만 한 번 잡아도 손을 안 씻을 텐데 흠이 없는 왕자가 입을 맞춰 줍니다. 입맞춤은 그당시 거룩한 문안 이었습니다. 마치 욘사마가 정치를 하기 위해 민중들에게 입맞춤을 한 것과 같은 일입니다. 백성들이 쉴 새 없이 압살롬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⑤철저하게 계산된 친절로 마음을 훔칩니다.
철저하게 계산된 겸손으로 4년간 가니 저절로 마음을 강탈해 갑니다. 아누스헤 라는 남성명사 이며 특히 군사력을 행하는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말입니다. 에노쉬라는 원형으로 볼 때 유한하고 무력하다는 뜻을 볼 때 심지가 굳지 않아 흔들리는 자 들이 압살롬을 따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치는 인격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에 다윗이 멍청하게 가만히 있으니 문제가 다윗에게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악의 세력이 민심을 미혹해 하게 하는 것은 자기의 이익을 취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곳 에 마음이 빼앗긴 민중들은 똑같은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나 자기를 위한 것이든 겉모습은 똑 같습니다. 죄인들의 마음이 똑같지만 이것이 진심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도적했다, 훔쳤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적용]
마음을 훔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특별히 성공하기 위해서 겉모습을 과시 합니까?
나는 전부 가졌는데 즐거움에 참여 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를 위하여 너무 부지런 합니까?
입으로 늘 정의를 부르짖습니까?
온몸으로 나는 내 편이라고 껴안고 입을 맞춰 줍니까?
철저하게 계산된 친절로 마음을 훔치려고 노력한 적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의 특징이 항상 자신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내가 칭찬받지 못하는 것이 가장 힘듭니까?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에게 오게 해서 내 사람을 만드는 사람은 아닙니까?
2. 어떻게 훔치나요? 하나님을 빙자해서 훔칩니다.
7-9절 그 햇수가 4년이나 되어서 맞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11년 동안을 도모 했습니다. 백성들의 마음도 하루아침에 도적질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남에 왕자에 어려운 사람도와 주는 멋있는 지도자감으로 보입니다. 압살롬이 다윗에게 가서 하나님을 거론하면서 내가 서원했으니 헤브론에 가서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누구도 겉모습으로 믿음을 분별하기가 어렵고 열매를 맺은 후에 압니다. 우리 각자 헤브론이 있습니다. 아들에게 속는 자녀에게 속는 것인데 하나님 이야기 하는데 안 속을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아이가 진짜 회개가 아니라 부모가 좋아 하니깐 박수쳐 주니깐 회개 해야지 하고 자기의 욕심을 이루려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고 어른이고 헤브론 이야기를 하면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바람피우고 큐티, 목장, 예수를 잘 믿겠다고 하면 우리는 깜박 넘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헤브론이 너무나 성지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부족을 아는 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하다고 합니다. 회개가 흉내 낼 수가 없는 것을 압니다. 기뻐합니다. 각자 모두가 헤브론이 시기마다 있습니다. 이것만 해주면 믿을 것이라는 하나님을 팔아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이 있습니다. 압살롬이 4년이나 재판을 했는데도 겉모습을 분별하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윗이 압살롬의 겉모습을 분별하고 싶지 않고 믿고 싶었을 것입니다. 자기를 죽이려고 헤브론에 가는 것인데도 보냅니다. 안 넘어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큐티를 하면서 속지 않으려 했던 것입니다. 믿지 않고 사는 마음이 괴롭습니다. 항상 안타까운 것은 본질적인 부분입니다.
[적용]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각자의 헤브론에 대해서 나눠 보시길 바랍니다.
3. 어떻게 마음을 빼앗깁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빼앗깁니다.
그래서 뜻도 모르는 무리가 반역에 가담이 됩니다. 10-11절 그저 따라가기만 한 사람들이라. 왕자가 헤브론에서 제사를 지낸다고 왕인 다윗까지 허락을 했는데 누가 의심하겠습니까? 알고 간 것이 아니라 압살롬이 데려간 사람들입니다. 12절 압살롬의 모반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등장 합니다. 반란이 일어난 날 밤에 아히도벨이 다윗을 배신했습니다. 아히도벨은 다윗의 가장 친한 친구였고 만명의 군대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 였습니다. 나를 배반한 것이 원수였다면 참았을 텐데 가장친한 친구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장친한 친구에게 배반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청년부에서 혼전 순결만 지킨다면 여러 번 연애를 해보라는 것입니다. 시련당해 보는 것이 주님을 믿는데는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배반을 당하는 것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훔쳐서 세상에서 성공하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속일수 있다는 것을 어릴때는 모르지만 날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인생이 순수해지지 않습니다. 백성이 점점 많아 진다고 하는데 다윗은 이스라엘의 말씀의 통치를 가져온 사람입니다. 교회는 축복을 말하면 모이다가 죄를 말하면 다 떠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죄를 책망한 사람이었습니다. 게다가 다윗의 밧세바 사건이 터졌습니다. 압살롬은 아버지와 자기는 다르다. 아버지 세대와는 다르다며 불평불만합니다. 편하면 떠나고 불평불만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고난 없이 잘 붙어 있기가 힘듦니다. 압살롬의 반역은 말씀에 대한 반역입니다. 여기에 부흥하는 백성들이 점점많아지는 것입니다. 주일만 다녀 오면 되지 않냐 너무 죄에대해 이야기 한다고 불평합니다. 겉모습을 다 갖춘 왕자에게 갑니다. 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서 그것이 개인적으로 있을 때는 잠재해서 있다가 무리 속에 섞이게 되면 무한대의 악이 나오게 됩니다. 내가 아무뜻없이 개념없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나? 세상사람들이 세상뜻대로 사는 것처럼 절대적인 뜻이 없기 때문에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쳐 복종 시키게 하기 위해서 큐티를 하는 것입니다. 큐티는 나의 욕심을 쳐서 복종시키는 훈련시깁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목적의식이 하나도 없이 살면 평생 아무 뜻없이 살다보면 여러분의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주님을 반역하게 됩니다. 압살롬을 쫓아가는 것은 어쩌다의 실수가 아니라 무리속에 섞여서 자신을 합리화 시키면서 마음을 빼앗기게 된 것입니다.
[적용]
내가 뜻 없이 아무 것도 모르고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자기 편한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해야 합니다. 욕심을 쳐내는 큐티가 답입니다.
4. 압살롬이 왜 이렇게 마음을 훔치는 자가 되었을까?
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모든 성공은 자신의 힘으로 하려하고 그 옆에 선지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압살롬이 왜 이렇게 아버지를 미워하고 사랑을 불어 모른체 했을까? 압살롬은 아버지의 사랑을 기다렸는데 다윗은 압살롬을 사랑하면서도 보지 않았고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압살롬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압살롬이 백성들 보고 이 성에서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자기 이야기입니다. 불까지 질렀는데도 아버지가 봐주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백성들에게 하니 백성들의 불만과 같이 통했습니다. 11년째 아버지가 자신을 보지 않았다고 억울해 했습니다. 반역계획을 했다기 보다는 압살롬은 자기 인생이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억울함을 밑바닥에 깔로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다윗은 압살롬 때문에 거룩해 졌지만 압살롬을 키운 것은 화였습니다. 분노는 나의 힘이라고 외치면서 내버려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죄에 대해서 침묵했지만 압살롭은 죄에 대해서 행동했고 이런 압살롬이 백성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었습니다. 압살롬은 결국 불택자입니다. 겉모습은 다 같습니다. 결국 압살롬은 가진 것이 너무 많아서 주님 앞에 나오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안타까우면서도 차기 왕이니깐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압살롬은 왕이 될 제목이 되지 않았습니다. 당장에 보듬어 주고 있는 그대로의 압살롬을 봐 주었어야 했는데 다윗이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11년 동안이나 안보면서 훈련시킬 제목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사랑해줘야 하는 아들이었고 피해의식이 있었을 것인데 그것을 간과 했습니다. 다윗의 실수는 이것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진짜 압살롬인데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저를 이렇게 뽑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다윗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아야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윗의 한계도 있는 것입니다. 인생채찍과 사람막대기로 다윗도 안 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적용]
우리 주변에 있는 불쌍한 압살롬이 보이 십니까?
수준을 너무 높게 보시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9873; 기도제목
김지헌 목자 (80)
-죄의 고백과 회개로 일과 사역의 즐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겉모습만 똑같은 것이 아닌 하나님과 합한 마음이 될 수 있도록
-큐티로 나를 쳐서 복종하고,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직장과 가정에서의 나의 압살롬을 간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 다윗의 실수를 하지 않도록
-순종할 때와 아닐때를 잘 분별하여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과 가게정리
-VIP들이 전도축제때 오실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박소연(81)
-건강관리
-모든 결혼준비 가운데 하나님은혜 받을 수 있도록
-청지기의 삶
-욕심을 쳐 낼 수 있도록
-경건의 시간 회복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학생들 더욱 사랑하는 맘과 지혜주시도록
이혜림(81)
-게으르고 악한 종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얻도록
-진로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해주시길
-두려움대신 실력을 쌓도록
이슬기(83)
-정신차리기
-영원히 거할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기. 수업에 회선을 자하고 준비 잘 하도록
-일찍 일어나 큐티하고 운동하는 하루하루 될 수 있도록
윤경주(82)
-일대일 양육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감기 낳을 수 있도록
-믿지 않는 내 주변인들에 대한 애통한 마음 생길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훔치려고 애쓰지 않도록
-자소서가 훈련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쓸 수 있도록
-남자친구에 대한 편견 버리고 사랑해 줄 수 있도록
-매일 큐티와 생활예배와 집중하고 동일한 은혜가 남자친구에게도 전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