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민정, 가영, 현아, 다혜, 수진, 신실
<나눔>
-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 나의 헤브론은 무엇인가요?
- 압살롬은 훈련이 아닌 사랑이 필요했는데 내가 수준높게 보는것들은 무엇인가요?
민정 : 나는 늘 분노가 만아서 나의 화남을 표현하면서 사람들의 사랑을 갈망한 것 같다. 예수님을 만나고서도 아직도 남아있는 인간적인 성향들이 있어서 너무 속상하다. 나의 헤브론은 부모님게 내가 동생에게 희생하고 당하고 산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나의 헤브론인것같다.
+신 교제에대해 열린 마음이 생겨서 감사하다
가영 : 오랜기간 떨어져 지냈던 아버지와 같이 살면서 이런저런 갈등이 있다. 나와 직접적인 갈등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아버지의 사적인 문제들이 내 마음을 많이 힘들고 괴롭게 한다. 힘든 상황에서도 쿨하게 넘기고 술로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사람들에게 잘 나누지 않고 정리되고나서야 조금 나누는 성향이다. 오늘 목장에서 좀 나누니 마음이 가볍다
+ 남자친구가 교회를 다니지 않는데 나 스스로도 하나님앞에 바로서있지 못한것을 느낀다. 내가 좀 변화된모습을 보이면 함게 돌아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다혜 : 회사의 바뀐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고 여전히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
수진 : 예전에 잠깐 다녔었던 회사에 졸업하며 다시가게 되었는데 연봉협상과정중에서 속상하고 화남이 올라왔었다.
(목장에서 이런저런이야길 나누고) 그래도 적은 돈이지만 돈 받으면서 나의 커리어를 쌓고 배울수 있음에 만족하며 감사하기로 했다.
신실 : 나의 헤브론은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인정을 향한 찌꺼기 임을 깨닫는다. 선교단체간사인 오빠와 이런저런 경력을 가지고 있는 나를 똑같이 사랑하고 대해주시는 부모님앞에서 그것이 옳은것임을 알면서도 차별과 편애를 이따금씩 바란 적이 있음을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알게되어서 많이 부끄럽고 회개가 되었다. 내가 나 자신을 이렇게 스펙으로 외모로 바라보니 열등감에 사로잡혀있고 다른사람들도 외모로 볼수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따지고 보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인데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원한다.
<기도제목>
찬양: 1. 이번 주도 큐티 잘하고 하나님과 관계 잘 유지하기!
2. 목요일 3개, 금요일 3개 시험이 있는데 성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현아: 1. 일하는데 큰문제가 안일어나길 바랍니다
2.우울한기분이 안생겼으면 좋겟습니다
3.양육숙제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나래: 1.오늘부터 셤인데 마음편하게 볼수있게
2. 발표수업준비 잘준비하고
3. 양육숙제 미루지않고 우선순위잘정해서할수있게
수진: 취업 하게 되면 상사에게 순종할 수 있게, 성실하게 일하기
다혜: 회사 내 바뀐 위치에서 잘 적응 할 수 있기를
민정 :1. 하나님을 더욱더 알고 깨닫게 해주세요.
2. 인정 받고 싶은 나의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팔아먹지 않는 한주 보내도록.
3. 서울로 이사온 친구 소정이가 수요예배에 오기로 했는데 말씀이 깊이있게 들리고 깨달아질 수 있도록
4. 내 안에 압살롬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내 옆에 압살롬 지체들, 가족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 수 있기를.
신실: 1. 영어랑 아랍어 공부할 마음과 의욕이 생기기를
2.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많이 생기는데 하나님께서 주신자존감으로 남과 나를 바라보도록
3. 일하는데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신시간들 소중히 쓰도록
4. 요즘 외로운 생각이 많이드는데 마음이 튼튼해지도록
가영: 1. 아빠가 마음을 바로잡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아빠를 겉으로만이 아니라 마음속깊이 사랑할수있게 도와주세요.
2.제가 이제 막 하나님을 알아가는길에 한발짝 걸은거라면 앞으로 계속해서 이 길을 온전히 잘 걸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