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마음을 훔치니라 ]
첫번째. 무엇을 위해 마음을 훔쳤나
-자기 때문에 훔쳤다고 합니다
1) 겉 모습을 과시하려고 합니다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 압살놈이 준비한 것은
다윗도 거느리지 않던 호위병 50명을 거느리며 왕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외가쪽이 부자이기 때문에 말들을 준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말을 준비하면 안됩니다.
나귀와 노쇠에 비해서 말이 얼마나 위풍당당하겠습니까?
열등감은 이렇게 과시로 나타납니다.
세상방식 대로 준비했다는 것 입니다.
사단에 속한 세력들은 항상 겉모습을 포장합니다.
압살놈도 아버지를 원망하면서 열심히 노력합니다.
자기의 달란트는 사용하지 않으면서..
다섯 달란트 가진자와 아버지 다윗을 비교하면서
아버지 다윗을 넘어서는 것을 겉모습으로 과시 합니다.
결국 본질은 못보고 겉모습만 비교하면서 겉모습으로 과시하려는 것은
자기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2)자기를 위해 더 부지런 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일찍 일어 납니다.
일주일 내내 회사 가다가 교회 오는 날은 다 늦잠자고
지각하시지요?
3)입으로 정의를 부르짖습니다
너희에 탄원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 내가 너희 이야기를 들어서 정의를 행하겠다고
확신을 줍니다 .
그처럼 말했다는 것은 스스로 정의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
그는 정의가 아니라 권력으로 집행했습니다.
4)입을 맞춥니다
왕자가 손을 한번만 잡아주어도 그 손을 안#50492;을텐데 입까지 맞춰줍니다.
5)철저하게 계산된 친절로 행했습니다.
4년이나 가니까 마음을 훔쳤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합니다.
압살놈의 명분이 백성들을 움직였다고 봅니다.
악의 세력이 민심을 미혹하는 것은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필연적입니다.
자신을 위한것이나 하나님을 위한 것이나 겉 모습은 똑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진심이 아니었기에 성경에는 훔쳤다고 표현합니다.
적용 :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 겉모습을 과시합니까?
모든 것을 가졌는데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를 위하여 너무 부지런 합니까?
철저하게 계산된 친절로 마음을 훔칠려고 노력한 적이 있습니까?
두번#51760;. 어떻게 훔칩니까?
4년은 백성들의 어려운 사정을 들어줬습니다.
멋있는 사람으로 생각되어진 지도자감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하고 다윗에게 가서 하나님을 거론하면서 하나님께 서원했기 때문에
헤브론으로 가겠다고 하면서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가려고 합니다.
누가 이것을 분별하겠습니까?
누구도 겉모습으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나중에 열매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하나님 이야기하면 안속을 이야기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의 욕심을 이루려는 자신만의 헤브론이 있습니다.
다윗이 속아서 헤브론에 보냈습니다.
적용 :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신의 욕심을 이루려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각자의 헤브론을 나눕시다
세번째. 어떻게 마음을 빼앗깁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빼앗깁니다.
반란이 일어난 날 밤에 아비도엘이 다윗을 배신했습니다
아비도엘은 다윗에 가장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의 배반을 겪지 않는 자는 인생을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부에서 혼전 순결을 지킨다면 여러번 연애를 해보라고 합니다.
정말 가까운 사람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배반을 하는 것 입니다.
왜 백성이 많아 질까요?
다윗은 이스라엘에 말씀의 통치를 가져온 사람입니다.
다윗은 죄의 책망을 가져온 사람입니다.
우리가 죄를 책망해 주기가 힘듭니다.
힘들때는 죄의 책망이 들리는데 점점편해지면 듣기싫은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편하면 불평 불만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압살놈의 반역은 말씀에 대한 반역입니다.
아무 뜻없이 개념없이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뜻대로 살 수 밖에 없고..
절대적인 뜻이 없기 때문에 확신도 없고 강할때도 약할때도 모르고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편한게 자기 뜻입니다.
큐티는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것 입니다.
내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왜 큐티를 하는가에 대한 목적이 없이
뜻없이 교회를 다니면 그렇게 살다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뺏길 수도 있고
졸지에 주님을 반역하는 자리에 갈 수도 있습니다.
압살놈을 쫓아가는 것은 어쩌다 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함이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
적용 :
내가 뜻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행한 것은 무엇인가?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해야합니다.
그러면 다윗처럼 혹 마음을 빼앗겨도 도와주십니다.
네번째. 압살놈이 끝까지 왜 이렇게 마음을 훔친느 자가 되었을까?
압살놈은 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아야 하는데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옆에 선지자도 없습니다.
압살놈이 왜 이렇게 끝까지 마음을 훔치는 자가 되었을까?
왜 이렇게 애버지를 미워했을까?
압살놈은 아버지의 사랑을 그렇게 기다렸는데
다윗은 사랑하면서도 다가갈 수가 없었다는 것을 압살놈은 끝까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리도 사랑하면서도 돌아왔는데 아버지가 보지 않았았습니다.
지금 압살놈은 너무 억울해 하고 있는데 다윗은 찾아온 아들에게 사과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압살놈이 이렇게 됐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도 압살놈같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누구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아버지가 나를 안보고 있다 내가 불까지 질렀는데도..
나를 안보고 있다 저 사람이 압살놈 보고 내편이다 마음을 뺏길 것이에요..
압살놈은 자기 인생이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억울함을 밑바닥을 깔고..
이 사람이 사회 개혁을 할때 사람들이 다 따라갑니다.
이런 사람이 마음을 훔칩니다.
다윗은 압살놈 때문에 거룩 해져 갔지만 압살놈을 키운 것은 분노 입니다.
압살놈은 별별 생각을 다했을 것 입니다.
내가 압놈에 비해서 내가 이방인이라서 무시하는 것인가?
압살놈은 죄에 대해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죄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다 같습니다.
결국 압살놈은 가진 것이 많아서 주님께로 나오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 자신에게 이런일이 왔는가를 THINK 하지 못했습니다.
적용 :
우리 주변에 있는 압살놈이 보이십니까?
수준을 높이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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